오늘 뉴스공장에서 박지원의원
1. 영감님
'19.10.3 11:57 AM (223.39.xxx.33)뭔개소리시래요
법도 어기고 미친칼춤추는 윤이 물러나면 끝나요2. ..
'19.10.3 11:57 AM (1.231.xxx.55)윤석열이 제발 제정신 차리길..
3. ㄱㄴ
'19.10.3 12:02 PM (223.62.xxx.168)윤석열.구속되지않을까 싶어요
4. 지은죄가 있으니
'19.10.3 12:04 PM (220.122.xxx.188)윤석열.구속되지않을까 싶어요2222222
5. ....
'19.10.3 12:06 PM (24.36.xxx.253)전에는 그랬지만 이번은 사안이 달라요
조국 가족은 잘못한게 없고
윤석열은 법을 지키지 않고 잘못하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은 패배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전과 다르게 국민이 하나 하나 다 지켜보고 있구요6. 저도
'19.10.3 12:06 PM (59.27.xxx.47) - 삭제된댓글들었는데
만일 조국장관이 아니라면 그게 틀린 말을 아닐 거에요
검찰이 한 사람을 타겟으로 사활을 걸고 덤비잖아요
그럼 검찰도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해요. 이게 조용히 떡검이 한게 아니죠
그런데 윤춘장은 지금 스코아에서도 하나도 건진 게 없어요
그런데 조국장관은 대선 후보로 13% 입니다
그런데 한 가족이 당한일로 백만 넘는 시민이 서초동으로 달려 갔어요
같은 운명이 아니라 이미 한 사람은 폭퐁우 치는 바다에서 살아 돌아왔어요
나머지 한 명은 구멍만 배를 타고 있습니다
조국 장관이 운명과 문프의 운명은 하나입니다. 그건 맞아요7. 폭주기관차
'19.10.3 12:08 PM (61.77.xxx.42)윤석열 임기 2년. 그러나 그 전에 법무부와 정부의 압박에 의해 검찰 조직은 이미 개편이 상당히 진행되고 인사이동도 되어 윤석열의 오른팔 왼팔 다 잘리는건 보장되어 있고
자기 부인과 장모는 무사할거라고 보나요?
그들을 봐준 윤석열은?
윤석열은 결국 치명상을 입게 되어있어요.
지금부터 자신이 컨베이어 벨트에 몸을 실려가는 중이라고요. 빠져나오지 못하고 납작하게 압사되는게 명확하게 보이는.
자신도 탈출허고 싶을걸요? 바보가 아니니까.8. 저도
'19.10.3 12:08 PM (59.27.xxx.47)들었는데
만일 조국장관이 아니라면 그게 틀린 말을 아닐 거에요
검찰이 한 사람을 타겟으로 사활을 걸고 덤비잖아요
그럼 검찰도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해요. 이게 조용히 떡검이 한게 아니죠
그런데 윤춘장은 지금 스코아에서도 하나도 건진 게 없어요
그런데 조국장관은 대선 후보로 13% 입니다 한 가족이 당한일로 백만 넘는 시민이 서초동으로 달려 갔어요
우리나라 역사에 한 번도 없었던 엄청난 사건입니다. 당연히 박지원 의원도 난생 처음 겪은 일입니다
이미 같은 운명이 아니라 이미 한 사람은 폭퐁우 치는 바다에서 살아 돌아왔어요
나머지 한 명은 구멍만 배를 타고 있습니다
조국 장관이 운명과 문프의 운명은 하나입니다. 그건 맞아요9. ..
'19.10.3 12:1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그말 동의안돼요. 윤석렬만 꼴통보수 자일당의 삐에로로 산화하거에요.
10. Mfhjkk
'19.10.3 12:14 PM (175.114.xxx.153)기득권세력 대단합니다
우리국민이 정신바짝 차려야 합니다
벌써 진보분열이니 조국소환 하면서 총공세하고 있잖아요
정말 검찰의 난입니다11. ..
'19.10.3 12:1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그말 동의안돼요. 윤석렬만 꼴통보수 자일당의 삐에로로 산화할거에요.
12. 괜찮아
'19.10.3 12:23 PM (125.177.xxx.147)그건 님 생각이고.
13. ᆢ
'19.10.3 12:27 PM (218.155.xxx.211)저도 동의 안돼요.
14. phua
'19.10.3 1:23 PM (1.230.xxx.96)박 영감탱이 바램인 가 보죠.
그 양반은 결코 문통의 성공을 바라지 않습니다 !!!!!!!!!!!!!!!!!1111
간보기의 대마왕(작자!!)15. 기득권들의 난
'19.10.3 2:04 PM (61.252.xxx.78)비록 검찰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웠지만 사실은 기득권들의 난.
그것이 핵심.16. 나도
'19.10.3 3:28 PM (180.68.xxx.100)이 의견을 반댈세.
윤청장은 기득권의 불소시개용으로 쓰임을 다 하고
사라지게 될 운명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