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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관 딸 ‘허위 인턴 증명서 하나도 없어’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9-10-03 11:52:20
아버지는 단국대 교수의 아들 이름도 전화번호도 알지 못한다”

“당시 고등학생을 정식 인턴으로 뽑아주는 곳은 거의 없었다. 당시 유학반 동기들은 대부분 유학이 목표인 친구들이었다. 소위 미국 아이비리그와 같은 외국 명문대에 들어가려면 비교과 활동을 많이 해야 하니까 서로 인턴 자리를 구해와 공유했다. 1명이 인턴 자리 잡아오면 마음 맞는 사람이 같이 가고 그런 식이었다. 서울대 인턴은 당시 인터넷에서 공고를 보고 내가 직접 전화를 걸어 지원했다. 당시 고등학생은 정식 인턴도 아니고 하니 증명서 형식이 자유로웠던 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내가 받은 증명서가 허위는 아니다. AP시험과 겹치는데 어떻게 인턴 생활을 했느냐고 하는데, 3년 동안 AP 5과목 시험을 봤다. 1년에 많아야 1~2번이다. 이 시험 때문에 2주 인턴을 못할 정도는 아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003044242489?f=m
IP : 1.231.xxx.5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3 11:53 AM (1.231.xxx.55)

    이렇게 자기 입장을 밝혀주는게 좋겠네요.
    힘내라!!

  • 2. ..
    '19.10.3 11:54 A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박유천도 기자회견해서 마약 절대 안했다고 합디다.
    검찰조사를 기다려 봐야겠죠.

  • 3. ..
    '19.10.3 11:55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허위래도 상관없습니다
    언제부터 장관딸 인턴까지 한점 의혹없어야
    아빠가 장관할수있는 나라가 된건지 모르겠네요
    법무부 장관이 이번에 새로 생긴 자리입니까?
    여태 해오던 상식선을 벗어난 검증결과에 승복하지 않을겁니다
    10년전 자녀 인턴 봉사 아무 관심없어요

  • 4. ..
    '19.10.3 11:56 AM (1.231.xxx.55)

    박유천 마약이야기는 좀 깨네요.
    비교할 걸 해야지..

  • 5. ..
    '19.10.3 11:57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박유천 본인의 마약이랑
    장관자녀 10년전 고딩인턴이
    같은 무게로 느껴지시는분이 계시군요

  • 6. ..
    '19.10.3 11:58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인턴은 위조건 허위건 법적으로 문제 자체가 안되어요
    여론 호도용으로 자녀 조리돌림 사회적매장용으로 쓰이죠

  • 7. 입시비리로
    '19.10.3 11:58 AM (121.167.xxx.80) - 삭제된댓글

    연결되니
    그리고 허위 증명서를 부부로 의심하니깐
    문제가 됩니다.
    아시겠쎄요?

  • 8. ..
    '19.10.3 11:59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죠
    조국사퇴-> 개혁저지
    이 하나를 위해 동원할수있는 이나라 모든 권력 쏟아붓는중인거 안보이시나봐요

  • 9. .........
    '19.10.3 11:59 AM (221.132.xxx.60)

    http://law.snu.ac.kr/bbs/board.php?bo_table=academic_event&wr_id=169

    그당시 모집 공고예요

  • 10. ~~
    '19.10.3 12:00 PM (124.50.xxx.61)

    아버지처럼 성실히 열심히 살아온 거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다 압니다

  • 11. ..
    '19.10.3 12:01 P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입시비리라고 쓰신님
    장관 검증때 자녀 고딩인턴까지 파헤친거 있으면
    무지몽매한 저에게 좀 가르쳐주세요

  • 12. ..
    '19.10.3 12:03 PM (1.231.xxx.55)

    고등학생을 뽑아 주는 곳이 거의 없어 전화로 문의해서 신청했다함.

  • 13. ..
    '19.10.3 12:03 PM (110.14.xxx.252) - 삭제된댓글

    입시비리는 조국일가가 저지른 일중의 하나이지요..
    이것만 갖고도 다른 장관후보는 낙마 100번 하고도 남음
    조국 구속 가좌아

  • 14. 맞아요
    '19.10.3 12:07 PM (124.50.xxx.61)

    중요한건 검찰개혁입니다
    문제거리도 아닌 걸로 역사적이고 중차대한
    개혁을 물거품 만들려고 하다니
    국민을 아직도 바보로 알아요

  • 15. ..
    '19.10.3 12:09 P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논두렁시계를 겪고 많이 업그레이드된걸
    간과한 결과가
    현재 조국가족 입시비리 운운이고
    인턴 봉사 학점 유급 장학금으로 물고뜯어 조리돌림하고있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될수있는건 표창장위조 단 하나예요
    검찰이 목숨거는 이유가 다 있죠

  • 16. 토왜들
    '19.10.3 12:09 PM (124.50.xxx.87)

    사실을 입증해줘도 되돌이표.
    그냥 한숨 나옵니다.

  • 17. ..
    '19.10.3 12:11 P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중요한 표창장이 정작 부산대의전원입시에 쓰이긴 한걸까요?
    그부분이 확실하다면. 언론이 몇날몇일동안 악의적인 헤드라인 붙여신나서 떠들어댔을테고
    이깟 법적문제도 없는 인턴으로 이슈를 만들리가요

  • 18. 깬다깨
    '19.10.3 12:22 PM (223.39.xxx.31)

    ..
    '19.10.3 11:54 AM (211.36.xxx.37)
    박유천도 기자회견해서 마약 절대 안했다고 합디다.
    검찰조사를 기다려 봐야겠죠.

    ㅡㅡㅡㅡㅡㅡㅡ
    뭔 개소리
    몹시 빈약한 비교

  • 19. 그러니까
    '19.10.3 12:29 PM (183.98.xxx.95)

    어디서 어떻게 누가 그 증명서 발급해줬는지 궁금해요
    상식적으로는 그런일은 인권센터 조교가 하지않나요
    서식은 조교가 다 가지고 있고 사인이나 도장은 학과장에게서 받은 저의 경험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조국교수 유명한 사람이니 조민 이란 이름정도 기억하지않을까요
    그정도는 알거같은데
    고등학생이 인턴도 드문 일이었으니..

  • 20. 그러죠
    '19.10.3 12:31 PM (115.164.xxx.136)

    검찰개혁을 한다니까 못하게 하려고 저러는거 누가 몰라요?

  • 21. ..
    '19.10.3 12:37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

    인턴증를 누가 발급하고 말고 관심둘일이 애초에 아닙니다

  • 22. ㅡㅡ
    '19.10.3 12:45 PM (110.70.xxx.76)

    몹시 억지스런 댓글은 보기에 참 불편하네요.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게 판단이 안되나...

  • 23. ...
    '19.10.3 12:57 PM (125.143.xxx.58)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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