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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글 '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조국수호 조회수 : 6,008
작성일 : 2019-10-03 10:04:16


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sung6&logNo=221666709215&proxyRe...





IP : 218.154.xxx.18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난에
    '19.10.3 10:08 AM (124.50.xxx.65)

    대해 이야기하면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외치는 분들은
    과연 어느 정도까지 가난해봤나
    궁금해지긴해요.
    응팔의 덕선이네?
    그건 제가 아는 가난이 아니에요.
    제 기준 덕선네는 가난한 거 아니에요.

    가난은 백해무익이에요.

  • 2. 구구절절
    '19.10.3 10:13 AM (119.64.xxx.91)

    정확한 지적이에요. 그걸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있는 뼈때리는 글이네요.
    조금이라도 가진 사람들은 절대 이해하기 힘들죠, 공감과 이해력, 그리고 인간에 대한 연민이 없으면
    쉽게 비판하고, 그런 점에서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이면서 스스로 낮은 곳을 지향하는 조국 장관님을 지지합니다.

  • 3. 슬프다
    '19.10.3 10:19 AM (220.116.xxx.216)

    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 4. .....
    '19.10.3 10:22 AM (211.46.xxx.227)

    그쵸.
    덕선이네 가난한거 아닙니다.
    티비 드라마에 나오는 가난한 집 설정도
    성장기에 10년 넘게 가난을 겪어봤던 제 눈에는
    다 부잣집으로 보여요 ㅎㅎㅎㅎㅎ

  • 5. 삼천원
    '19.10.3 10:2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실 절대적 가난은 없어요.
    다 상대적 가난이지. 운동화가 닳을까봐 운동못하는게 아니라 열흘알바해서 20만원짜리 운동화 샀더니 30만원짜리 운동복도 사고싶고 결국 그건 못사고 시간지나니 유행지난 운동화되서 짜증스러운것. 이월된것처럼 보이는 운동화 부끄럽고 운동도 안하고.

  • 6. 맞아요
    '19.10.3 10:24 AM (218.154.xxx.188)

    가진 자가 가난한 자의 편에 서기 힘들다는 점에서
    눈떼굴이가 아무리 떽떽거려도 조국장관님은 훌륭한거죠.

  • 7. ......
    '19.10.3 10:39 AM (114.129.xxx.194)

    가진 자의 잉여분을 가난한 자들에게 골고루 나눠주겠다는 것이 사회주의죠
    가진 자의 잉여분은 가진 자의 것이니 가진 자가 소유하고 누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사회주의를 욕하는 82 아줌마들은 얼마나 부자인지 참 궁금하더군요

  • 8. ....
    '19.10.3 10:39 AM (1.237.xxx.189)

    가난에 덕선이가 왜 나와요
    개 아버지가 은행원인데
    그시대는 다 고만고만하게 살았고

  • 9. 조국지지
    '19.10.3 10:41 AM (211.216.xxx.227)

    가진 자가 가난한 자의 편에 서기 힘들다는 점에서
    눈떼굴이가 아무리 떽떽거려도 조국장관님은 훌륭한거죠.222

  • 10. 조국지지
    '19.10.3 10:43 AM (211.216.xxx.227)

    노통, 문통도 아주 어렵게 살고 변호사 되어서 살만했졌는데도 못가진 이들에 대한 애정을 놓지 못한 것 보면 보통 훌륭한 분들이 아니죠.

  • 11. ㄴㄷ
    '19.10.3 10:48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가슴시린 글 읽고 왔다가
    눈떼굴이 땜에 ㅋㅋ

  • 12. ㅇㅇㅇ
    '19.10.3 10:57 AM (110.70.xxx.87) - 삭제된댓글

    언더도그마 좀...

  • 13. 언더도그마는
    '19.10.3 11:19 AM (218.154.xxx.188)

    아닌거 같아요.
    조국장관이 좋아하는 팝송이
    The bridge over Troubled Watet
    인거 보면 진심 같아요.
    야권에서 하도 위선자 프레임을 씌워서 그렇게
    생각될거에요.

  • 14. ㅇㅇ
    '19.10.3 11:28 AM (222.103.xxx.150)

    너무 공감이 가요.
    제가 지금 가난으로 지치고 자포자기한 삶을 살고있는데...
    약한 사람은 가난의 영향을 뚫고 굳건히 노력만 할수 없는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고 예민하니..몸도 아프고 노인처럼 행동이 더디고 거동이 느리게 되어버렸습니다.
    머리회전도 잘 안되고...나이먹고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도 못해 낡은 사람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저같은 사람은 몸도 사고도, 가난에 잠식되어버렸어요.

  • 15. 이뻐
    '19.10.3 11:42 AM (210.179.xxx.63)

    포기하는거지요
    더 이상 노력해도 올라갈수 없다는걸 알면 그냥 포기하고 안주하게 됩니다
    희망이 없으니깐

  • 16. 그래서
    '19.10.3 11:47 AM (211.201.xxx.63)

    가난이 무서운거에요.
    마음이 병들죠.

  • 17. 00
    '19.10.3 1:20 PM (180.71.xxx.26)

    상대적 가난이죠...

    전 요즘 천정부지로 치솟는 아파트값 보면서 상대적 빈곤 심하게 느껴요.
    현금은 넉넉히 있는데도요...

  • 18. 퍼플레이디
    '19.10.3 3:41 PM (115.161.xxx.136)

    생각할게많은 글입니다

  • 19. 상대적 가난
    '19.10.3 4:07 PM (115.143.xxx.140)

    아니에요. 현금 넉넉한데 집값 오른집 보고 위화감 박탈감 느끼는걸 가난이라고 말하면..이 글을 올린 원글이는 더 답답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난은 진짜 가난이에요. 돈없어서 삼각깁밥으로 끼니 때우고 더럽고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해야하는..

  • 20. 맞는말
    '19.10.3 5:07 PM (112.149.xxx.85)

    공감 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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