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순위가 제도개혁입니다.
고 노무현대통령 논두렁시계 사건 때 써먹던 수법이 그대로 재현되었습니다.
검찰 - 자한당 - 언론이 한 팀이 되어 주고 받고, 퍼뜨리고, 그 선두에 검사들이 있습니다.
윤석열 두목,
한동훈
구상엽
고형곤
양석조
이복현,
이 자들은 쿠테타 주모자들입니다.
이들 청산이 먼저 이루어진 다음에 제도개혁을 해야합니다.
표창장 건 관련 자한당, 대검찰청, 언론의 커넥션이 PD 수첩을 통하여 밝혀졌습니다.
토요일엔 윤석열 사퇴가 아니라,
윤석열 구속을 외쳐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