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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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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아이 때려죽인 계부 기사 보고 숨이 멎는것같아요..

... 조회수 : 3,682
작성일 : 2019-10-02 14:53:39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5살짜리 아기를,. 손발을 뒤로 해서 동시에 묶어서 20여시간이나 그상태로 해두고 각목으로 패서 죽였다고 합니다...


아기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배가 볼록하게 나온 자세로 각목을 맞으니... 장이 파열되어서 죽었다고 합니다..


아파도 몸을 수그리지도 못하고.. 정말 눈물이 나서 죽겠어요..


제가 여태 본 그 어떤 기사보다 더 힘드네요...


아무죄도 없는 천진난만한 천사같은 아기를 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말이 안나옵니다... 정말 악마 아닌가요, 악마라는 말로는 부족해요


기사 읽고나서 숨이 가빠지고 눈물이 나서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친모라는년은 아이가 맞는걸 방관만 했고, cctv에 학대영상이 다 찍혀서 증거가 있는데도 신고도 안했네요


그 아기가 맞아죽는 순간에도 옆방에서 숨어만 있었답니다...



계부 나이 26살인데 사형 받을 수 있을까요? 어차피 집행안되니까 사형선고받아도 무기징역이긴 한데


우리나라 형법상 또는 그지같은 판사가 십년 이십년 판결내려도 출소하면 30대~40대겠네요..



근데요 저는.. 이런놈들 감옥 가는거..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본인이 행한 악행보다 더욱 심한 고통을 주면서 사형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진정한 본보기도 되고

저런놈들은 근본적으로 고쳐지지 않고 출소하면 이후에 또다른 범죄만 저지를 뿐일거같거든요..

저런 잔인한 살인마들은 교정이 불가능한것 같은데 다른 희생자 만들지말고, 세금 축내지말고 그냥 잔인하게 쳐 죽여야 하는것 아닌지요....


저는 그냥 고대 형법대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으로 국가차원에서 복수해줬음 좋겠어요

본인이 저지른 죄의 반의반도 안되는 방식으로만 벌을 받는데 너무 천불이 납니다.


이세상에 신은 없는게 맞는것 같네요.


신이 있다면 저런 천사같은 어린 아가가 잔인하게 맞아죽는일이 왜 일어나나요....

저런 미친 살인마 새끼를 왜 벌주지 않나요...


아동학대 방지해주는 어떤 법안을 만들거나 제도개혁이 있었음 해요


제가 지금 일개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있을까요 손발이 떨릴정도로 화가나요.

아기엄마가 되고나니 아동학대 기사가 가장 마음아픕니다.






IP : 1.215.xxx.24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19.10.2 2:58 PM (1.244.xxx.152)

    저도 그러네요. 눈물부터 나고
    가슴이 아파요.ㅠㅠㅠ
    꼭 똑같이 처벌해야해요.

  • 2. 법쪽은
    '19.10.2 2:59 PM (175.223.xxx.151)

    정말 일 안한다 싶은 게
    세상 모든 게 요새 변화에 맞춰 수리도 하고 수선도 하고
    개선도 하는데 저긴 맨날 고대로라 생각하는 게
    8살짜리 여아를 계부가
    성추행, 폭행 했는데
    삽입이 확실하지 않다고
    징역 12년으로 8년으로 감형 했다나요.
    친모가 병원에서 아이 처녀막이 없다고
    확인해서 자료로 제출 했는데도
    아직도 저런 판결이 되고 있어요.
    미성년 그것도 소아애를 상대로 한 저런 범죄를
    어른한테 적용하는 범죄와 아직도 똑같이
    저렇게 형량 정하고 있는 거 보면
    일 좀 해라 인간들아 세상 바뀌었다 싶어요.

  • 3. 그런데
    '19.10.2 3:02 PM (125.180.xxx.52)

    저 애미년은 뭔가요
    지새끼가 저렇게 맞으면 온몸으로라도 막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저 애미년도 사형시켜야해요
    기본도 안된년 에효
    미친년놈들 지들이한대로 그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네

  • 4. 정말 끔찍해요
    '19.10.2 3:04 PM (211.186.xxx.155)

    천벌을 받아라 악마 새끼야!!!!!!!!!!

  • 5. 저넘
    '19.10.2 3:06 PM (106.243.xxx.140)

    사형시켜야해여 진짜 사지를 찢어 죽이는 그 형을 내려야한다고 봅니다 ㅠ 그 아기 너무 불쌍해서 어째요 그 엄마도 아무리 맞는게 무서워도 내 눈앞에서 내 애가 그리 맞아 죽어가는데 어찌 한번 덤벼들지도 못하고 ㅠ

  • 6. ..
    '19.10.2 3:07 PM (59.12.xxx.119)

    저 기사 접할때마다 가슴을 뭘로 베는 것처럼 아리고 아파요
    다섯살 딸, 요 조그만게 어디 살짝 찧거나 부딪혀 울기만해도 엄마 맘도 같이 찢어지는 거 같은데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가 있나요.
    스무 시간 넘게 고통받고 죽어가는 아이를 어떻게 빤히 제정신으로 지켜보면서 저렇게 악랄하게 굴 수가 있나요.
    지옥은 텅 비어있고 악마는 모두 여기 있다던 말이 정말인가봐요.
    악마예요. 저건

  • 7. hide
    '19.10.2 3:11 PM (223.62.xxx.152)

    친모 미친ㄴ이죠..자식이 맞아죽어가는데 모른척해요? 인간도 아니죠

  • 8. ..
    '19.10.2 3:15 PM (211.224.xxx.157)

    저 놈은 원래 저런놈일거고 저런 놈이랑 사는 저 여자는 무슨 생각에 저런걸까 싶더라고요. 이전에 저 아이 때려서 잡혀들어갔었는데 저 여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 해서 풀려나온거라던데. 대신 애만 격리시켜 고아원에서 데리고 가 보호한걸 다시 데려와 저렇게 패 죽이게 만든거. 저 놈은 자기 스트레스 풀 용도로 저 아일 다시 데려간게 아닐까 싶어요. 고아원에 와서 애를 돌려달라 행패를 많이 부려서 경찰도 여러번 출동하고 그랬다는데. 저 여자는 애를 보호할 능력이 안되는 여자같은데 나머지 애들도 다 뺏어야 되는거 아닌지. 저 여자 분명 또 저 애 둘 데리고 저런 비슷한 남자 만나 살것 같은데.

  • 9. 1111
    '19.10.2 3:19 PM (39.120.xxx.99)

    저런 인간이랑 살면 멀쩡한 사람도 정신놓겠어요...
    왜 범죄자가 있는데 방관자를 찾으면서 욕하시나요. 술만 한잔마셔도 심신미약으로 경감되는데 저런 남자랑 5년이상 살았으면 제정신아닐거같습니다....

  • 10. 오늘도
    '19.10.2 3:20 PM (182.227.xxx.212)

    사탄이 1승이네요ㅠㅠㅠ 휴 ㅠㅠㅠㅠ

  • 11. ...
    '19.10.2 3:21 PM (1.215.xxx.244)

    제가 일개 소시민으로서 아동학대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집집마다 아이 있는집에 방문해서 전수조사 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방문한다고 다 알 수 있는건 아니지만..
    아가야. 아가야 천국에서 편안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라. ..

  • 12. ...
    '19.10.2 3:23 PM (1.215.xxx.244)

    1111님
    옆에서 자식이 맞아죽고 있는데 방관한것도 죄입니다! 공범에 가깝죠. 폭력적인 남자인걸 알면서도 친자식을 사지로 밀어넣었으니까요.
    이미 2년전에 아이 때려서 고아원에 격리시켰는데, 아이 키우면 주는 양육수당이 탐나서 매일같이 공무원들에게 행패부리고 결국 아이 데려와서, 데려온지 한달만에 죽인것입니다.
    여기서 누가 친모'만' 욕했나요? 친모'도' 욕하는거죠

  • 13. 마른여자
    '19.10.2 3:23 PM (106.102.xxx.135)

    친모년이죽일년이죠
    똑같은년이니 지켜주지도못하고
    싸이코패쓰새끼는 어떤욕을 다갖다붙여도 속이안풀리네요
    이렇게 눈물나고 힘든기사는 탑3안에들어갈정도로
    분노가 치밀어오네요
    살려달라고 잘못했다고 했을아이만생각하면 눈물이자꾸흐르녀요
    아자꾸 친모년한테 자꾸 화가놔네
    죽이고싶네 시발년

  • 14. dddd
    '19.10.2 3:26 PM (211.114.xxx.15)

    저런것들은 사회로 나오면 안됩니다
    약자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평범한 정신으로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나이도 어린넘이 저리 잔인한데 나이 먹어 나오면 뭔짓을 못할까요 ...........

  • 15. 39.120
    '19.10.2 3:26 PM (172.56.xxx.37)

    아무데나 편들지 마세요
    저 어린걸 때려죽일 계부악연을 만들어 준게 에미년입니다
    방관자?? 지나가는 행인 1인가요 친모년이??
    살인방조 내지 협조죄죠
    애 낳아서 때려죽이라고 살인자에게 갖다바친 년

  • 16. 너무 끔찍해요
    '19.10.2 3:35 PM (210.207.xxx.50)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시설에서 집에 1년만에 왔을때 좋아했었다는데...
    그 어린 아기를.. 어찌 그렇게 죽인답니까?

    저 계부를 똑같이 20시간동안 손 발 묶어서 두면,죽겠다고 난리일게 뻔하죠..

  • 17. 저두
    '19.10.2 3:38 PM (122.32.xxx.17)

    내내힘드네요ㅜㅜ사형시키길꼭 친모년도 처벌받아야되요
    저런악마랑 재혼한다고 아이를 시설에 맡기고 ㅁㅊㄴ

  • 18. 눈물
    '19.10.2 3:42 PM (125.182.xxx.27)

    저도 티브에서 잠깐 보긴했지만 너무잔인해서 깊게생각하지않았네요 님글읽고 지금 잠시지만 아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그곳에선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지내라고요 ㅠㅠ 맘이너무나 아프네요 바깥에 뿌연 안개처럼 차가운 태풍처럼 모두 위태위태하게 살아가는것같아요 아이의영면을위해기도합니다?

  • 19. 아가야
    '19.10.2 3:52 PM (223.62.xxx.2)

    다음생에 혹시 태어나거나
    아니면 지금 있는 그곳에서
    몇백배 더 행복하고 사랑받기를
    아줌마가 두손모아 기도드릴께.
    사랑한다 아가야.

  • 20. 신이 있다면
    '19.10.2 3:55 PM (221.161.xxx.36)

    제발
    자격안되는 것들에게
    아이는 주지마시길..
    불쌍한 아이들이 저렇게 죽어가는게 너무 가슴 아파요. 얼마나 두려웠을지..나쁜놈은 죽을때까지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길.

  • 21. ㄹㄹㄹ
    '19.10.2 4:09 PM (109.132.xxx.31)

    너무 무서워서 기사도 못 읽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서..
    감담을 못할꺼 같아서요..육성으로 욕이 터져나오네요.
    미친 !!! 죽일놈 악마같은놈!!
    제발 아동학대 방지할수 있는 강력한 법을 만들어야해요 !!

  • 22. ...
    '19.10.2 4:18 PM (223.38.xxx.218)

    너무 화가납니다.
    저 두인간들 두둘겨 패주고 싶을정도에요.
    그 아기가 너무 불쌍해요.
    눈물 납니다

  • 23. ///
    '19.10.2 4:18 PM (211.104.xxx.190)

    친모나이가 24살에 아이셋
    범인과는21살때 애둘인상태에서 만났네요

  • 24.
    '19.10.2 4:30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 화납니다
    어린아이들이 학대받아죽어요
    이럴때마다 분노밖에못하고 ㅜ 소식접할때마다 마음이너무힘들고 미칠것같아요ㅜ
    밥도아까운데 하루한끼만줬음해요
    저런인간이 다 있는지ㅜ

  • 25. 마른여자
    '19.10.2 4:43 PM (106.102.xxx.135)

    아니 글고 이웃들은 때리는소리도못들었나?
    이웃들도 밉네
    신고도안해주고ㅜ

  • 26.
    '19.10.2 4:46 PM (1.232.xxx.220)

    저도 기사 보고 가슴이 너무나 아프고 끔찍하더라구요 ㅜㅜ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아야 해요.. ㅜㅜ

  • 27.
    '19.10.2 5:12 PM (180.224.xxx.113)

    저도 너무 심한 내용이라 자세히 볼수가 없네요.
    사형으로 영영 격리시켰음 좋겠어요
    ㅠㅠ 너무너무 불쌍한 아이. 하늘에선 편안하기를...

  • 28. 2년전에도
    '19.10.2 5:20 PM (203.142.xxx.241)

    학대해서 보호소 보냈다는데 2년전에 3살이었다는 얘기인데. 친모는 그런 인간과 왜 아직도 살고있으면서 기어이 자기 새끼를 맞아 죽게했나요?진짜 황당. 보니까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두 부부가 도대체 어떤사람들인지. 엄마는 금치산자였는지..진짜 5살짜리면 뼈가 단단하지도 않을텐데,진짜 미친것들이에요

  • 29. ㅠㅠ
    '19.10.2 9:47 PM (112.155.xxx.161)

    아기야 미안하다
    좋은곳에서 사랑만 받고 자라길 바랄게 미안하다미안해
    저 친모년이 사람일까요 저 악마한테 맞아 격리된 아기를 집에와 맞아죽게ㅠ
    제 아이가 동갑이라 마음이 너무 아프고 끔찍하네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했는데 어찌 저 천사를ㅠ

  • 30. -ㅠ-
    '19.10.3 6:05 AM (212.182.xxx.146) - 삭제된댓글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뉴스보며 울었어요..
    그 어린 애를, 그리 오래도록 잔인하게 때리다니..
    제발 이런 일이 그만 생기기를.. 세상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 31. -ㅠ-
    '19.10.3 6:09 AM (212.182.xxx.146)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뉴스보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그 어린 애를, 그리 오래도록 잔인하게 때리다니..
    제발 이런 일이 그만 생기기를.. 세상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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