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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심하네요

가을여행 조회수 : 5,808
작성일 : 2019-10-02 13:36:37

현업에 오랜동안 종사하며 열심히 사는데도

잘 안돼는 그런 가게를 찾아 도와줘야지

이제 가게 차린지 갓 한달반 된 튀김 덮밥집,,,

그런 가게를 대체 왜 도와주는지

그사람은 시작부터 무슨 행운인가요?

여자 인상도 너무 무섭게 생겼고,

보면서   작가 지인인가? 그런 생각까지 했네요

IP : 211.194.xxx.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이 남친이랑
    '19.10.2 1:38 P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

    하는 그집 맞나요?
    왔다갔다 하며 봐서....

    암튼 그지은 저희남편이랑 보면서
    혀를 끌끌 찼어요.
    저남자애 부모가 보면 얼마나 속상할까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도 여자 잘만나야지 하면사요

  • 2. ...
    '19.10.2 1:45 PM (117.123.xxx.155)

    전 고정으로 나오는 사람 둘이 싫어서 안봅니다.

  • 3. ㅇㅇㅇ
    '19.10.2 1:45 PM (106.241.xxx.4) - 삭제된댓글

    그집 너무 심해요
    진짜 아름답고 마무리고 뭐고
    중도하차 했음 좋겠어요.
    사장이라는 여자가 정말...
    엄마나 남친한테 힘든 거 떠넘기기나 하고
    엄마라는 사람은 계속 딸 쉴드하느라 변명변명ㅠㅠ
    보기 힘들더라고요.
    채널 막 돌아감..

  • 4. ㅇㅇㅇ
    '19.10.2 1:46 PM (106.241.xxx.4)

    그집 너무 심해요
    진짜 나중에 아름답게 마무리 하지 말고
    중도하차 했음 좋겠어요.
    사장이라는 여자가 정말...
    엄마나 남친한테 힘든 거 떠넘기기나 하고
    엄마라는 사람은 계속 딸 쉴드하느라 변명변명ㅠㅠ
    보기 힘들더라고요.
    채널 막 돌아감..

  • 5.
    '19.10.2 1:5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이정도 되면 작가 지인 아닌가 의심스러워요
    솔루션 받아 대박칠거 대비해 멀쩡히 회사 다니는 남친 때려치우게 하고 같이 일하는거겠죠
    그게 아닌 이상 미친진
    그 여자보다 경력 많은 사람도 혼자 일하는데
    자기가 뭐라고...

  • 6. ....
    '19.10.2 1:55 PM (112.220.xxx.102)

    저도 봤는데
    여자 완전....
    카메라 돌아가는거 알꺼면서
    인상팍팍쓰며 엄마나 남친한테 얘기하던데
    ㅁㅊㄴ인줄...
    정말 인상도 너무...안좋....
    가게로 백선생 들어오니 인상 샥 바뀌면서
    손 배꼽에 가져다놓고 씨익 웃던데
    무서웠음....-_-
    그 남친은 그냥 등신....
    사백만원 받는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그게 뭐하는건지...
    아무리 사랑해도 그건 아니잖아
    얼굴 다 팔리고 ;;;

  • 7. ,,,,
    '19.10.2 1:59 PM (115.22.xxx.148)

    남자친구 제정신이 아닌듯. 멀쩡히 잘벌던 수입 팽개치고 여자친구 가게에 붙어있다니 남동생이나 아들같으면 등짝을 후려쳐겠다 싶었어요..두달밖에 안된 식당 섭외는 정말 뭐가 있나 싶기도 해요

  • 8. 잘 모르지만
    '19.10.2 2:09 PM (222.120.xxx.34)

    그 남자 급여 부분은 거짓말 아닐까요?^^;
    세후 사백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직장 때려치고 식당에서 일할 것 같진 않아요.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요.

  • 9. 천도복숭아
    '19.10.2 2:15 PM (124.50.xxx.106)

    잠깐 봤는데 사장되고 싶어서 가게 차린지 두달이란 말에 더이상 볼 필요 못느끼고 채널 돌렸네요
    방송이 장난도 아니고 어휴

  • 10. ㅣㅣ
    '19.10.2 2:20 PM (49.166.xxx.20)

    그 식당에서 나온 국물용 멸치 색깔 보셨나요?

  • 11. 호수풍경
    '19.10.2 2:25 PM (118.131.xxx.121)

    그 사장은 그냥 사장하고 싶어서 하는거 같던데요...
    일은 안하고 소리지르고 야단치고 갑질할려고...
    근데 월급은 안줘,,,
    정말 사랑의 힘이란...
    월급도 안주는데 소리만 지르는데 남친 정말 대다나다....

  • 12. ??
    '19.10.2 2:25 PM (180.224.xxx.155)

    저런 집도 나와야 생각없이 창업하는 사람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남친. 잠실 쿠팡맨이었대요. 넘 힘들어서 관뒀다고

  • 13. ....
    '19.10.2 2:29 PM (180.156.xxx.214)

    남친이 속도 없고 베알도 없던데 그 부모 심정 어떨지

  • 14. 근데
    '19.10.2 2:30 PM (222.120.xxx.34)

    쿠팡맨 급여가 그렇게 센가요?

  • 15. 一一
    '19.10.2 2:45 PM (222.233.xxx.213)

    씨방새잖아요

    안쓰러운 식당 도와주려고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예요 그럴려면 ebs에서 하는 게 맞을걸요

    쟤네들은 돈 벌려고, 관심 끌어서 광고 등등 돈 벌려고 프로그램 하는 거잖아요

    다들 욕해도 열심히 보는 거 같던데..

    아무튼 기대를 하지마세요 씨방새입니다

  • 16. ㅉㅉ
    '19.10.2 2:47 PM (211.176.xxx.104)

    쿠팡맨 비하는 아니고요 남자 그런말할때 좋고 오래 다닐만한 그런 회사는 아닌갑다 했어요 그리 아까울것도 없는 딱 그정도의 회사고 그런 사람이니까 저런선택을하지.. 싶은..

  • 17. ...
    '19.10.2 2:49 PM (112.152.xxx.176)

    사장님 놀이 하고 싶은가 봐요
    나이 서른이면 다 큰 어른인데 애기처럼 툴툴
    자기 잘못은 알지도, 인정도 못하고
    2년동안 유학 다녀올 정도면 집도 어려운편은 아닌것 같아요
    개업때 만든 한달반 넘은 메밀국수 양념에서 헐
    이런집은 솔루션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열심히 사는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짆아요
    칼국수집인가 거기도 본 요리 말고
    국물만 솔루션 달라는 식이고
    넘 잇속만 챙기려고 하는것 같아 별로에요

  • 18. ..
    '19.10.2 2:57 PM (60.99.xxx.128)

    아! 저도 그거 보면서 남자직업이 딱 월급만 많이 받는
    그런직업인가? 생각했는데! 그렇군요.
    여자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 19. 백선생
    '19.10.2 5:46 PM (223.33.xxx.173)

    별의별 사람들이 많으니까
    식당 운영을 만만하게 보고 노력없이 창업하지
    말라는 경종의 의미라고 설명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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