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 오랜동안 종사하며 열심히 사는데도
잘 안돼는 그런 가게를 찾아 도와줘야지
이제 가게 차린지 갓 한달반 된 튀김 덮밥집,,,
그런 가게를 대체 왜 도와주는지
그사람은 시작부터 무슨 행운인가요?
여자 인상도 너무 무섭게 생겼고,
보면서 작가 지인인가? 그런 생각까지 했네요
현업에 오랜동안 종사하며 열심히 사는데도
잘 안돼는 그런 가게를 찾아 도와줘야지
이제 가게 차린지 갓 한달반 된 튀김 덮밥집,,,
그런 가게를 대체 왜 도와주는지
그사람은 시작부터 무슨 행운인가요?
여자 인상도 너무 무섭게 생겼고,
보면서 작가 지인인가? 그런 생각까지 했네요
하는 그집 맞나요?
왔다갔다 하며 봐서....
암튼 그지은 저희남편이랑 보면서
혀를 끌끌 찼어요.
저남자애 부모가 보면 얼마나 속상할까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도 여자 잘만나야지 하면사요
전 고정으로 나오는 사람 둘이 싫어서 안봅니다.
그집 너무 심해요
진짜 아름답고 마무리고 뭐고
중도하차 했음 좋겠어요.
사장이라는 여자가 정말...
엄마나 남친한테 힘든 거 떠넘기기나 하고
엄마라는 사람은 계속 딸 쉴드하느라 변명변명ㅠㅠ
보기 힘들더라고요.
채널 막 돌아감..
그집 너무 심해요
진짜 나중에 아름답게 마무리 하지 말고
중도하차 했음 좋겠어요.
사장이라는 여자가 정말...
엄마나 남친한테 힘든 거 떠넘기기나 하고
엄마라는 사람은 계속 딸 쉴드하느라 변명변명ㅠㅠ
보기 힘들더라고요.
채널 막 돌아감..
이정도 되면 작가 지인 아닌가 의심스러워요
솔루션 받아 대박칠거 대비해 멀쩡히 회사 다니는 남친 때려치우게 하고 같이 일하는거겠죠
그게 아닌 이상 미친진
그 여자보다 경력 많은 사람도 혼자 일하는데
자기가 뭐라고...
저도 봤는데
여자 완전....
카메라 돌아가는거 알꺼면서
인상팍팍쓰며 엄마나 남친한테 얘기하던데
ㅁㅊㄴ인줄...
정말 인상도 너무...안좋....
가게로 백선생 들어오니 인상 샥 바뀌면서
손 배꼽에 가져다놓고 씨익 웃던데
무서웠음....-_-
그 남친은 그냥 등신....
사백만원 받는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그게 뭐하는건지...
아무리 사랑해도 그건 아니잖아
얼굴 다 팔리고 ;;;
남자친구 제정신이 아닌듯. 멀쩡히 잘벌던 수입 팽개치고 여자친구 가게에 붙어있다니 남동생이나 아들같으면 등짝을 후려쳐겠다 싶었어요..두달밖에 안된 식당 섭외는 정말 뭐가 있나 싶기도 해요
그 남자 급여 부분은 거짓말 아닐까요?^^;
세후 사백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직장 때려치고 식당에서 일할 것 같진 않아요.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요.
잠깐 봤는데 사장되고 싶어서 가게 차린지 두달이란 말에 더이상 볼 필요 못느끼고 채널 돌렸네요
방송이 장난도 아니고 어휴
그 식당에서 나온 국물용 멸치 색깔 보셨나요?
그 사장은 그냥 사장하고 싶어서 하는거 같던데요...
일은 안하고 소리지르고 야단치고 갑질할려고...
근데 월급은 안줘,,,
정말 사랑의 힘이란...
월급도 안주는데 소리만 지르는데 남친 정말 대다나다....
저런 집도 나와야 생각없이 창업하는 사람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남친. 잠실 쿠팡맨이었대요. 넘 힘들어서 관뒀다고
남친이 속도 없고 베알도 없던데 그 부모 심정 어떨지
쿠팡맨 급여가 그렇게 센가요?
씨방새잖아요
안쓰러운 식당 도와주려고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예요 그럴려면 ebs에서 하는 게 맞을걸요
쟤네들은 돈 벌려고, 관심 끌어서 광고 등등 돈 벌려고 프로그램 하는 거잖아요
다들 욕해도 열심히 보는 거 같던데..
아무튼 기대를 하지마세요 씨방새입니다
쿠팡맨 비하는 아니고요 남자 그런말할때 좋고 오래 다닐만한 그런 회사는 아닌갑다 했어요 그리 아까울것도 없는 딱 그정도의 회사고 그런 사람이니까 저런선택을하지.. 싶은..
사장님 놀이 하고 싶은가 봐요
나이 서른이면 다 큰 어른인데 애기처럼 툴툴
자기 잘못은 알지도, 인정도 못하고
2년동안 유학 다녀올 정도면 집도 어려운편은 아닌것 같아요
개업때 만든 한달반 넘은 메밀국수 양념에서 헐
이런집은 솔루션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열심히 사는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짆아요
칼국수집인가 거기도 본 요리 말고
국물만 솔루션 달라는 식이고
넘 잇속만 챙기려고 하는것 같아 별로에요
아! 저도 그거 보면서 남자직업이 딱 월급만 많이 받는
그런직업인가? 생각했는데! 그렇군요.
여자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별의별 사람들이 많으니까
식당 운영을 만만하게 보고 노력없이 창업하지
말라는 경종의 의미라고 설명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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