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섯살 아이
기사를 접할 때마다 너무 참혹해서 고통스럽네요.
그 긴 시간 묶인 채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서웠을지...
이 세상에서 행복했던 기억이나 있을런지..
아이의 생이 너무 가엽습니다.
우리 모두 아이가 다른 세상에선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해줘요. 더 이상 아프지않길...
1. 기막힌 게
'19.10.2 12:06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아동학대였나 신고돼서 따로 있던 아이를
죽으라고 돌려보낸 인간들은 뭔가요?????2. 그랬는데
'19.10.2 12:07 PM (116.84.xxx.8)문재인 은 정경심 인권만 관심
3. 116.84
'19.10.2 12:08 PM (175.223.xxx.76)이런 글에까지 이런 댓글을 답니까? 대체 어떻게 된 사람입니까.
4. 너무
'19.10.2 12:08 PM (58.226.xxx.81)너무 맘이 아팠어요
언론에서 가짜뉴스 퍼뜨리지 말고
이런 뉴스도 심도있게 다루고 아이들 보호기간 끝났다고
다시 학대가정으로 돌려보내는 그런
법도 좀 고쳤음 좋겠어요5. 진짜
'19.10.2 12:10 PM (116.44.xxx.63)악마예요 뒤로 묶여서 몸이 활처럼 뒤로 휘어져 맞아 죽었다던데 ....정말 분노가 생기고 인간이 저럴수가있나요....
미친놈이 아내 감시한다고 cctv설치했는데 거기 다 찍혔다네요 학대하는게....태어난 아이라도 사회가 키우고 이웃이 지켜보며 보호해야할것같아요 출산율 걱정하기전에말입니다6. ...
'19.10.2 12:10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그놈이 부인 감시하려고 온집안에 cctv 달아놨는데 손발이랑 발을 함께 묶어서 활처럼 휜채로 이틀을 묶였있었고애를 들었다가 내동댕이 치고 때리는거 다찍혔대요. 정말 인간이 아닌듯
7. 176
'19.10.2 12:11 PM (221.162.xxx.11) - 삭제된댓글정신 나갔나!
죄인을 싸고 도네?
온전한 정신이 아냐 하여튼8. 쓸개코
'19.10.2 12:12 PM (175.194.xxx.139)116.84.8 뭡니까?
9. 당장
'19.10.2 12:21 PM (114.201.xxx.2)사형시켜야해요
저런 어린애를 ㅜㅜ10. 와 116.84..8
'19.10.2 12:24 PM (1.234.xxx.79)인간이길 포기
11. 116.84
'19.10.2 12:28 PM (180.68.xxx.100)까불지 마십시오.
아동학대법 아직도 멀었네요.
아가야 하늘에서는 펀안히 쉬렴.12. 너무
'19.10.2 1:02 PM (1.244.xxx.152)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났어요.
어찌할까요. 저 악마를13. 둥둥
'19.10.2 1:05 PM (203.142.xxx.241)너무 안타까워요. 차마 뉴스를 못보겠어요.
14. 너무 불쌍해서
'19.10.2 1:35 PM (223.62.xxx.245)가슴아프고
기사읽는 내내 저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아가야
부디 다음생에는 누구보다 사랑 많이 주는 부모만나
행복하렴 꼭.15. 아직도
'19.10.2 1:38 PM (119.198.xxx.59)모르시는 거죠?
아이들은 태어나고 싶다한적 없죠.
부모를 선택한 적은 더더욱 없구요
부모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학대는
자식을 낳는 그 자체입니다.
이 세상,
그렇게 아름답고 살만하고 행복하셔서
자식 낳아 꼭 보여주고 싶으셨던 분들 계세요???
그런 분들 제외하면 부모님들은 다 유죄에요16. ㅠㅠ
'19.10.2 1:4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너무 마음아파서 욕이나왔어요.
어쩜 저런악마같은 새끼가다있는지ㅜ
아이들학대하고 사망하는뉴스 나올때마다
너무힘들어요
조그마한아이가 무슨죄가있다고 ㅜㅜ17. ...
'19.10.2 2:15 PM (122.40.xxx.84)그새끼는 학대해서 집행유예기간중에
결국 얘를 죽였어요...
애기들은 보육원 가있다가 1년지나서 다시 거취결정해야하는데
그 악마새끼가 집으로 오게 했답니다.
왜 지가 키우기 싫으면 보육원에라도 맡기지
왜 데리고 와서ㅜㅜ
친모는 그런넘이랑 끝냈어야지 어트케 다시 살수가 있어요?18. 차마
'19.10.2 4:12 PM (221.161.xxx.36)아이의 명복을 빌면서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받는 존재로 태어나라
빌었다가
그냥 하늘나라에서 이쁜 천사로 지내렴 했어요.
아이에게 몇해살지 않은 이세상이 너무 싫을것 같아요.19. 마른여자
'19.10.2 4:37 PM (106.102.xxx.135)제발제발 ㅜ
국회의원들아 일좀하라고
아동학대법하고 소년법좀강화하라고
악~~~
법좀제발제발 뜯어고치라고20. ㅠ
'19.10.2 10:03 PM (112.155.xxx.161)아이키우면 나오는 양육수당 그 10만원받으려고 데려왔을까요? 딱 그만한 아들 키우고 있어서 마음이 찢어져요
아가야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