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마치고 문통이 연단 내려올때쯤
단상위에 있던 군인들과 일일이 악수하는데
마지막쯤 하얀 추리닝 입고 있느 청년이 있는데
이사람이 얼마전 목함지뢰에 발목 잃은 하중사라네요.
국군의 날에 특별히 초대한듯.
지금은 조정선수로 새로운 출발
https://youtu.be/l9BaZj8y2A0
이게 진짜 보수다....
어제 국군의 날 행사 때 잘 안알려진 내용(펌)
억수로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9-10-02 11:52:01
IP : 117.123.xxx.1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 것
'19.10.2 12:10 PM (211.36.xxx.252)같았어요.
어제 대통령께서 엄청 오래 꼭
안아 주시고 손 잡아 주시고 하셨지요.
영부인께도 무슨 말씀을 하시던데
분위기상 조정선수 라고 하셨었나?
여사님도 환하게 웃으시며 좋아하셨지요.2. 울 이니
'19.10.2 12:15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하고 싶은 거 다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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