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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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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시누이에게 집 증여를 하신대요

이경우 조회수 : 23,724
작성일 : 2019-10-02 11:51:34
현재 세주는집을 시누에게 준다는데
증여세눈 시누가 내구요
이유는 이혼하고 아이 키우니 힘들다고
시누는 좋은 직업이에요
남편은 그런가보다 합니다
저도 그런가보더 해야하나요???
IP : 223.62.xxx.57
1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2 11:52 AM (114.129.xxx.194)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하겠다는데 원글님이 왜요?

  • 2. 헐..
    '19.10.2 11:53 AM (14.39.xxx.23)

    도둑놈이시네...
    왜 님이 난리임? 자기 부모것도 아닌데...
    날강도네요정말.

  • 3. ............
    '19.10.2 11:53 AM (211.250.xxx.45)

    현실적으로'노후와 뒷바라지 봉양
    시누가 더더 많이많이 하면 되지요

    돈만가고 뒷일은 나한테??그건 아니죠

  • 4. ...
    '19.10.2 11:53 AM (116.127.xxx.74)

    부모님 재산 부모님이 자식 준다는데 뭘 어쩌시게요?

  • 5. ...
    '19.10.2 11:53 AM (182.209.xxx.39)

    님도 친정부모님한테 집달라고 하세요

  • 6. ...
    '19.10.2 11:54 AM (220.75.xxx.108)

    지금 시부모님 사는 집이 진작에 이혼하고 다 큰 아들하고 그 집에 들어와 살던 시누이한테 넘어갔어요.
    저희는 시누이가 시부모님 돌보미 역할 하니까 당연히 ㅇㅋ 했는데 원글님네 시누는 그렇지는 않네요...
    뭐 어쩌겠어요 부모 재산이고 님은 가족이 아닌데 아들이 동의한 이상 며느리가 상관할 일이 아니죠.

  • 7. .....
    '19.10.2 11:54 AM (114.129.xxx.194)

    원글님이 전업이라면 시부모님에 대한 책임은 있은 거죠

  • 8. 원글
    '19.10.2 11:54 AM (223.62.xxx.57)

    집은 10억이 넘아요
    제사는절대 안받아올래요

  • 9. ..
    '19.10.2 11:55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속 쓰리시겠지만 남편이 가만히 있는데 나설 수 없죠.

  • 10. 시부모님은
    '19.10.2 11:56 AM (221.141.xxx.186)

    이미 맘속으로
    어느자식에게 노후를 의탁하실지를 정하신거네요
    원글님 내외가 믿음직스럽지 않으셨나보네요

  • 11. 원글
    '19.10.2 11:56 AM (223.62.xxx.57)

    시누가 부모님 노후 책임지는게 맞죠?

  • 12. 남편이
    '19.10.2 11:57 AM (112.169.xxx.189)

    뭐랄문제지
    님은...

  • 13.
    '19.10.2 11:57 AM (124.53.xxx.131)

    부모가 힘든자식 돕는다는데
    님이 뭔권리로 ...
    웃기네요

  • 14. 님은
    '19.10.2 11:57 AM (211.210.xxx.20)

    빠져요.
    남편이 나서야지 님이 그집 혈연관계가 아닌데 뭐라고 할 수 있나요.

  • 15. 원글님
    '19.10.2 11:57 AM (221.141.xxx.186)

    원글님께 노후를 의탁할 생각을 반이라도 가지셨었다면
    나눠주셨겠죠
    전부 다 주시겠다는건
    의지의 표현입니다

  • 16. 보통은아들이했는
    '19.10.2 11:57 AM (218.154.xxx.140)

    시누가 노후봉양 하면 되지요.

  • 17. 원글
    '19.10.2 11:58 AM (223.62.xxx.57)

    남편논리는 혼자 애키우기 힘들다 역지사지해라인데
    그건 그렇지만 시터쓰고 잘 벌거든요
    나중에 유산도 나누는 거면 형평에 안맞지 않나요?
    남편이 물정어두운 서생인 교수라 저만 속터져요

  • 18. ,,,
    '19.10.2 11:59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뭔 제사?
    시누가 하겠죠.
    저희는 시작은 아버지가 제사 가져간다고 집 상속 받았는데
    잘 됐다싶었어요.
    모든 의무와 책임은 집 받은 사람이 하는거에요.

  • 19. 꾸러기
    '19.10.2 12:01 PM (1.11.xxx.55)

    내 것 아니고 부모님 것인데 맘 비우세요
    부모님 사시는 집은 아들 몫이라 생각하고 있으실텐데
    미리 맘 상해 하면 부모님이 보시기에도 예쁘지 않습니다

  • 20. 너무 야박
    '19.10.2 12:03 PM (121.131.xxx.97)

    원글님도 친정에서 집받아 오세요
    꼬옥
    그리고 이글 전분 다 남편 보여주세요.

  • 21. 흙수저
    '19.10.2 12:04 PM (14.138.xxx.83)

    님부모님은 딸한테 줄집도 없는 그지인가봐요?
    왠 며느리가 시부모증여에 난리지?

  • 22. 시부모 노후
    '19.10.2 12:05 PM (121.127.xxx.34)

    돌볼 며느리가 요즘 어딨나요 ?
    어차피 기대 안하니까 마음 가는 대로 나눠 주는 거죠.

  • 23. ...
    '19.10.2 12:05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너무 멀리살아 왕래도 못하고사는 시누에게 재산 두배 더 주면서
    크고작은 모든일 나면 아들만찾고. 어린손주한테 제사타령하는 집도 있음.
    노후책임은 시누가 더 많이 나눠하는게 맞죠?
    근데 전혀 안할거같아서 승질이 남.
    10년뒤 자식도움 많이필요때 어찌나올지 두고보자하고있어요.

  • 24. ...
    '19.10.2 12:06 PM (175.113.xxx.252)

    그럼 원글님도 친정에서 받아오세요..??? 솔직히 요즘 시부모 노후 모시는 사람 누가있어요..??? 딸이 하나라도 더 챙기지... 근데 그 시누이는 남편도 없겠다 더 잘챙길수 있는환경이겠네요... 아들한테 집 안주고 딸한테 집줬으면 그 시부모도 나름 생각이 있었으니까 줬겠죠... 그리고 원글님은 친정가서 친정 부모님한테 유산 받으면 되구요

  • 25. ..
    '19.10.2 12:07 PM (211.244.xxx.103)

    원글님이 지금 살고 계신 집은 온전히 본인 능력으로 사신 건가요? 친정에서 해주셨나요? 설마 시댁에서 해주셨나요? 지금 두 분 세 받는 집 시누 준다고 제사 안 받아오네 마네 노후 봉양이 어쩌고 하는데, 마음 씀씀이를 보니까 시부모님 그 며느리한테 노후의탁했다간 못 볼 꼴 많이 볼 것 같네요. 잘 생각하신 듯.

  • 26. ..
    '19.10.2 12:07 PM (218.55.xxx.35)

    원글님의 댓글들... 싸 하네요.
    시부모님이 현명한신듯...

  • 27.
    '19.10.2 12:09 PM (1.230.xxx.9)

    부모가 혼자 자식 키우는 딸이 안스러워 집을 증여해주겠다는데 님이 그러려니 안하면 어쩌시려구요?
    원글님도 자식 키우시지 않나요?
    아픈 손가락인 자식한테 뭐든 해주고 싶은 부모 맘이 이해 안가세요?
    저희는 받은거 없고 시누이는 많이 받았지만 저는 부모의 맘이 다 그런거니까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머니 입장에서도 한 번 생각해보시기를 바래요

  • 28. ..
    '19.10.2 12:09 PM (223.33.xxx.30) - 삭제된댓글

    아들있는 시어머님들만 댓글 다시나봐요?

    원글님 충분히 섭섭할만한데요
    저희 시가에 큰집에서 비슷한일 있었는데요
    그집 맏며늘은 시부모 봉양에 대한것 1도 하지않아요
    큰시누한테 전재산이 갔거든요
    근데 병드시고 힘빠지시니까 재산몰빵한 딸 놔두고 아들며느리한테
    이것저것 시키시더군요 딸은 쏙 빠지고요ㅠ

    세상사가 이런겁니다ㅜㅜㅜ

    원글님도 시부모 재산이니까 무슨말은 할수없지만
    앞으로 모든봉양은 재산 가져간 자식이 다 지는걸로 약조?받아놓으세요
    녹음이든
    증서를 만들든...


    부모가 지혜롭지않으면 이렇게 자식들이 싸움이 나는겁니다ㅠㅠ
    아들만 두고있는 82의 댓글러들은 좀 지혜로우시길...

  • 29. ...
    '19.10.2 12:11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시부모 노후모시는 사람이 왜없어요?
    82만봐도 시부모간병이나 병원모시고다니느라 힘든 며느리태반인데.
    제사도 대부분 아들에게 강요하지 딸보고 하라하나요?
    시누가 받은게 많으면 지도 열심히 하겠죠.
    나중에 할말은 하세요.
    재산은 딸에게 노후도우미는 아들며느리에게 이러지말고.
    혼자 덤탱이 다쓰지말고요.

  • 30. 집안대소사는
    '19.10.2 12:12 PM (223.62.xxx.124)

    아들며느리시키면서 재산은 딸에게 주는건 말도 안되는거죠 앞으로 명절이나 이런거도 시누이가 챙기라 하세요 다들 어이없게 원글님한테 뭐라하는데 정작 당신들이 그리 제사며 뭐며 다 챙기고 재산은 딴사람한테 가도 괜찮은가요? 노후에 아프고 병든 시부모 모시라 하고 재산은 시누이 준다해도 부모 맘이라고 할수 있을지 ㅋㅋ

  • 31. 딸만둔아짐
    '19.10.2 12:12 PM (39.7.xxx.173)

    부모가 본인이 이룬 재산 뜻대로 처분한다는데 더구나 남편도 가만히있는데 왜 그러시죠?
    이혼한 시누이 도와주는게 배아픈건가요?
    제사운운할것도 없어보임.

  • 32. 웃기다
    '19.10.2 12:14 PM (112.154.xxx.39)

    왜 친자식에게 재산 물려준다는데 님이 뭐라고
    남편도 자식인데 가만 있는구만
    그리고 별개로 나중에 부모봉양이나 기타 노후책임은 재산증여랑 관계없이 키워준 자식에게는 의무가 있는겁니다
    물론 며느리가 시부모 모시고 병수발 하는건 안해도 되지만 자식은 다른거죠
    재산 물려주지 않았다고 키워준 부모 나몰라라 두는것도 법으로 엄밀하게 따지면 안된다는 겁니다
    배아픔 님도 친정서 재산 받아요

  • 33. 다른거 증여해
    '19.10.2 12:14 PM (14.33.xxx.174)

    주시겠죠.
    분명 다른거 있으실거라고 믿어요. 더 연세들면 상속이든 증여든 아들 주실거에요.
    원글님댁이 부모님보시기에 충분히 잘 살아서 지금 안주시는걸수도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상속보다 증여세가 작으니 미리 어려운 시누 편하라고 증여하시는거라고 생각되구요.

    전 딸인데, 오빠만 준다그러면 열받을거 같긴해요.
    그치만.. 저희남편이 열내는건 아니지않아요?

    남편분이 괜찮다는데, 님이 그러시는건 좀... 표현하지 마시고 그냥 기다려보세요.. 세월갈때까지..

  • 34. 그지네.
    '19.10.2 12:14 PM (14.138.xxx.83)

    님 부모님은 딸한테 증여할 집도 없어요?
    왜 시부모가 지딸한테 준다는데 질척거려요?
    그리고 부모님도 며느리 인성이 안보이시겠어요?
    딱보면 우리아들 휘둘리고 며느리자리가 박복한걸아니
    차라리 딸주는게 낫겠다싶은거죠..ㅉㅉ
    자식은 낳았고? ㅉ 박복하네

  • 35. ..
    '19.10.2 12:15 PM (223.33.xxx.30) - 삭제된댓글

    가만보면
    82는 아들만 두고 있는
    시어머님들이 엄...청...많은것같아요
    이런 종류의 글에는 부들부들 하네요ㅠ

    시부모 노후 모시는 사람이 왜 없어요?
    저도 28년째 그러고살고있는데요?

    재산몰빵한 자식이 부모 모시는게 만고의진리입니다!!

  • 36. ..
    '19.10.2 12:16 PM (211.244.xxx.103)

    원글님 시댁이 재산 좀 있나 보네요. 그런 집에서 아들 장가갈 때 집 안 해줬을 리가? 딸은 집 안 주고 아들만 줬다가 이혼하고 혼자 사니 세 놓던 집 준다는 거 같은데 아닌가요? 설마 아들은 국물도 없이 너희들끼리 월세 살든 말든 하던 시부모가 딸만 10억짜리 집을 준다고 한 거에요? 그래서 지금 제사 안 지내네 니들 더 늙어서 병들어 봐라 쌩깔거다 하는 건가요?

    세 놓는 집 시누 준다니까 아들은 가만 있는데 며느리가 눈 돌아간 상황같은데. 자기한테 돌아올 거 줄어든다고. 그렇게 티내면 추하죠. 시짜 그렇게 싫어하고 아들은 결혼하면 독립된 가정이라고 부르짖다 말고 남의 재산 어떻게 쓰든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요?

  • 37. 솔직히
    '19.10.2 12:18 PM (211.179.xxx.129)

    다들 남일이라고 쿨하신대
    재산문제는 시부모 맘이라도
    자식들에게 딸에게 몰빵하는 대신 노후는 딸과 함께
    하겠다는 말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지
    십억집 딸에게 다 주고 병원비나 간병은 또 아들이 책임지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 38. ///
    '19.10.2 12:18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요새 며느리들 시부모 나이들어 편찮고
    그러면 문병정도 하지 간병한답니까?
    왜 며느리들은 보통땐 남이다 그러면서
    재산받을때 가족 내세우고 제사거들먹거리는지
    모르겠어요 제사도 안지낸다 없앤다 그러면서요
    열받아도 아들인 남편이 열받아야죠
    아들이 괜찮다는데 며느리가 따질일 아니죠

  • 39. ...
    '19.10.2 12:18 PM (175.223.xxx.125)

    시부모 재산인데 시부모 맘 아닌가요?
    대신 부모봉양 시누이가 잘 하겠죠
    아들도 가만히 있는데 며느리가 나서는거 보기 안 좋아 보여요

  • 40. ...
    '19.10.2 12:18 PM (223.38.xxx.51)

    역지사지해야지. 아픈손가락 딸한테 다 줄수도 있죠.
    근데 늙고 병들어 일시키고싶을때 찾는건 며느리아닌가.
    딸은 아깝고 며느리는 부려먹고.
    노인네들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시죠.
    다른경우의 수도 있겠지만,
    암튼 남녀떠나 재산 더 준 자식에게 의지해야하는건 맞죠.
    위에 제사를 별거아닌거처럼 생각하는건 딸만있으니까 그러신거고.
    압박이라도 하질말던가..

  • 41.
    '19.10.2 12:20 PM (59.15.xxx.20)

    님이 뭔상관. 친정부모한테 달라 하세요

  • 42. ㅇㅇ
    '19.10.2 12:20 PM (211.227.xxx.207)

    댓글들 참 무섭네요. 솔직히 섭섭하겠구만.ㅋㅋ 도둑, 거지
    안 보이는 댓글이라고 막말들쩌네요.ㅋㅋ

    그 집 아들이 괜찮다고 하는데 며느리는 뭐 말할 권리 없죠.
    그런가 보다 하시고 시부모 봉양은 집받은 시누이가 하라고 하세요.

  • 43. ..
    '19.10.2 12:21 PM (70.187.xxx.9)

    님이 결혼할때 집 해오고 집안 일으킨 거 아니라면 뭐가 불만인가요? 노후는 시모가 알아서 하겠죠.

  • 44. 요즘
    '19.10.2 12:21 PM (118.222.xxx.51) - 삭제된댓글

    요즘 아들,며느리 손님이더라구요. 재산은 거의다 주었는데 부모님 입원하니 딸들이 간병,관리 다하고 며 느리는 한번 얼굴 도장만 찍고 앞으로 모계중님으로 사는게 좋을듯이요. 가정은 여자가 중심이니 불화도 많이 줄어들듯.

  • 45. ...
    '19.10.2 12:21 PM (121.165.xxx.164)

    와 무섭다 무서워
    엄마가 딸한테 증여한다는데 며느리가 난리 ㄷㄷ

  • 46. ...
    '19.10.2 12:22 PM (182.212.xxx.18)

    혼자 배아프다 마세요~
    남편이 오케이 했으면..

  • 47. ..
    '19.10.2 12:23 PM (223.33.xxx.30) - 삭제된댓글

    역시
    시어머니들 대단ㅜㅜ

    이러고 그집딸 부모봉양 모른체 한다는데 ㅇㅇ원겁니다
    재산 내맘대로 주는거 아무상관없어요
    다만 몰빵한 자식이 노후 책임지면 됩니닷!!

    남의일이라고 이렇게나 쿨 ....하구나

  • 48. ....
    '19.10.2 12:24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현명하시네요. 요즘 며느리들 중 누가 시부모 모시려 하겠어요.
    딸 봉양 받는게 훨씬 편하죠.
    이혼해서 홀가분한 딸과 어린 손주들의 재롱 넘치는 딸네 집이 훨씬 재밌고 늘 가고 싶지 않겠어요?
    노후는 딸하고 보내겠다 하신 셈이니 원글도 원글만의 재미를 찾아사에요.
    애초부터 님것도 아닌데 뭘 아들 딸 따지고 있어요?
    시부모네 교수아들 데려왔으면 님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에요.

  • 49. ....
    '19.10.2 12:26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현명하시네요.
    요즘 며느리들 중 누가 시부모 모시려 하겠어요. 그거 노인네들도 다 압니다.
    몸도 안좋은데 데면데면한 며느리 봉양 받느니
    딸 봉양 받는게 훨씬 편하죠.
    이혼해서 홀가분한 딸과 어린 손주들의 재롱 넘치는 딸네 집이 훨씬 재밌고 늘 가고 싶지 않겠어요?
    딸이 능력도 좋다면서요. 친정부모 알아서 잘 모시겠죠.
    노후는 딸하고 보내겠다 하신 셈이니 원글도 원글만의 재미를 찾아사세요.
    애초부터 원글것도 아닌데 뭘 아들 딸 따지고 있어요?
    시부모네 교수아들 데려왔으면 원글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에요.

  • 50. ..
    '19.10.2 12:26 PM (211.244.xxx.103)

    재산 욕심 내는 며느리 편 안들면 시어머니 되나요? 풉. 지금 교수 남편 만나 편안히 살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살 일이죠. 원글님이 답을 안 해서 그렇지 자기넨 이미 결혼할 때 집 받았을 거예요. 왜 부모가 딸 집 해준다는데 자기가 난리입니까?

  • 51. ...
    '19.10.2 12:32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이런 글은 좀 알바 문학이었으면 좋겠어요.

  • 52.
    '19.10.2 12:3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시누 10억집 정도 집이면 그거말고도 재산 더 있겠죠
    원글님네는 부모 집이라도 주겠죠

  • 53.
    '19.10.2 12:35 PM (123.111.xxx.201)

    지금 부모님 살고계신집은 아직 모르는 거잖아요?
    그리고 댓글에도 쓰셨듯이 다른 유산도 있으신거 같고.
    딸한테 몰빵해서 주신것도 아닌것 같은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 하시는거 같네요.

  • 54. 웃긴다ㅋ
    '19.10.2 12:38 PM (61.80.xxx.42)

    현실적으로 재산 몰빵한 자식이 부모 끝까지 책임지는거 본적 있어요????
    재산은 가져가도 책임과 의무는 나눌라하던데

    저희 아들만 둘있는 집 장남인데 내가 친정서 20억 건물 받아오니까 차남한테 재산 몰빵하더라요
    그런데 아프시니까 저 보고 간병 안한다고 뭐라합디다요
    둘째한테 줬는데 제대로 안하니까 속상하긴 한가본데 나보고 어쩌라구

  • 55. 궁금
    '19.10.2 12:3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집에서 받을건 없나요

  • 56. ....
    '19.10.2 12:44 PM (223.38.xxx.146)

    원글과 댓글이 너무 전형적이라 알바냄새가 나네요.

  • 57.
    '19.10.2 12:46 PM (112.223.xxx.58)

    세주는 집을 시누에게 주는거면
    세주는 집 외에 살고계시는 집이라던가 재산이 더 있으시가보네요
    그건 나중에 원글님네 주시겠죠
    시무보가 이혼한 딸 안쓰러워서 본인들 돈을 준다는데...아들도 괜찮다는데 며느리가 너무 배아파 하지 마세요
    옛날처럼 시부모님 모시고 봉양하고 사는것도 아니잖아요

  • 58. ...
    '19.10.2 12:46 PM (125.177.xxx.43)

    사는집은 아들주겠죠

  • 59. 근데
    '19.10.2 12:5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시누 준다는 집이 전재산은 아닌거잖아요?
    부모님 살고 계시는 집이 또 있는거 아니예요?
    그럼 부모님 집은 아들 주겠죠.
    이혼한 딸 짠해서 챙겨주는 부모들 많던데요. 이해하세요.

  • 60. 근데
    '19.10.2 1:00 PM (175.118.xxx.47)

    현실에서 재산받은자식만 노후봉양하지않으니까요
    돈없다고하면 나몰라라 돌볼사람없다고하면 나는 자식아니다 이럴겁니까? 돈받은자식보다 더해야될수도있어요

  • 61. ..
    '19.10.2 1:46 PM (172.56.xxx.37)

    시부모가 현명하시네요
    이런데 올린 글 뽄새를 보니
    돈준다고 시부모 봉양할 사람도 아니구만
    위에도 많은 사람들이 썼듯이
    돈받았다고 봉양하지 않는다면서요?
    그게 원글, 즉 며느리일 가능성이 더 높죠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며느리 봉양 바란다고
    딸이랑 의지하며 사는게 낫지ㅎㅎ

  • 62. ....
    '19.10.2 2:27 PM (221.145.xxx.152)

    아들은 결혼할때 많이 보태줬나 보네요.

  • 63. 에휴
    '19.10.2 3:14 PM (116.123.xxx.80)

    남의일에는 쿨병 걸린 인간들 참 많죠?
    실제로 자기한테 벌어진 일이라면 남편한테
    투덜거릴 사람들 많을거면서..
    며느리 남이라 신경쓰지 말라는 사람들 이렇게 많은데
    고부갈등이 여전히 많은건 아이러니 ㅎㅎ

  • 64. ...
    '19.10.2 3:19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남편이 가만있는데 님이 왜 계산기 두드리고 있어요?
    님도 친정에서 10억짜리 집 증여해달라 하세요

  • 65. 누가보면
    '19.10.2 3:41 PM (118.33.xxx.39)

    생계형 하소연인줄 알겠네요

    남편분 교수라면서요? 시부모님이 그만큼 교육시켜 넘겨주셨으면 그상황에서 편히 사세요~
    교수가 퇴직후 연금도 600만원쯤 하잖아요

    시누가 시터쓰고 일나가는건 잘 살아서라기보다는
    싱글맘이 그럼 애 데리고 일나갑니까?
    노후에도 혼자벌이로 살까봐 안쓰러 조금 더 주고싶은 그 친정부모 마음에 욕심 얹지 마요...

    부모는 못난쪽에 늘 마음이 쓰여요
    이 상황은 지금 원글님네가 형편이 반듯한거라는 반증이기도 해요

  • 66. ㅋㅋ
    '19.10.2 3:46 PM (112.152.xxx.33)

    님도 친정에서 받으세요.

  • 67. ...
    '19.10.2 4:0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쿨병이 아니라 남편 교수씩이나 만들었고 다른 재산 있으면 다른건 아들 주겠죠... 왜 그 월세 주는집까지 탐내는건지.???? 솔직히 답못하는거 보면 답 나오느거 아닌가요...?? 그 재산 까지 욕심내는거 ..?? 그리고 아들이 저렇게까지 쿨하게 나오는거 보면 더 받을거 있다는거잖아요.. 10억짜리 하나정도는 여자형제한테 포기하는거 보면요....편안들어주면 다들 아들가진 엄마들이고 쿨병인가요..??? 며느리들이 이 원글 처럼 그렇게 욕심이 많은건가요.??? 나도 며느리 이지만 진짜 좀 이해가 안가네요

  • 68. ...
    '19.10.2 4:1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쿨병이 아니라 남편 교수씩이나 만들었고 다른 재산 있으면 다른건 아들 주겠죠... 왜 그 월세 주는집까지 탐내는건지.???? 솔직히 답못하는거 보면 답 나오느거 아닌가요...?? 그 재산 까지 욕심내는거 ..?? 그리고 아들이 저렇게까지 쿨하게 나오는거 보면 더 받을거 있다는거잖아요.. 10억짜리 하나정도는 여자형제한테 포기하는거 보면요....편안들어주면 다들 아들가진 엄마들이고 쿨병인가요..??? 며느리들이 이 원글 처럼 그렇게 욕심이 많은건가요.??? 나도 며느리 이지만 진짜 좀 이해가 안가네요
    시댁재산으로 그렇게 충족이 안되면 친정가서 더 받아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 69. ,,,
    '19.10.2 6:37 PM (112.157.xxx.244)

    교수들 대부분 늦게 돈벌기 시작하고 30년 근무해도 연금 300좀 넘겨요
    600은 전혀 아니구요

  • 70. 막상
    '19.10.2 6:38 PM (110.70.xxx.178)

    이런 일 닥치면 ... 괜찮다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1억정도면 몰라도 10억을..
    부모에게 아픈 손가락이 따로 있다지만 이건 아니죠.
    근데 님이 어쩔 도리가 있나요.
    그 집 받을려면 남편과 부모 사이 이간질 시키는 수밖에 없어요

  • 71. ,,,
    '19.10.2 6:38 PM (112.157.xxx.244)

    그럼에도 아직 주실 유산도 남아 있어서 혼자 된 딸 증여해준다는데
    며느리가 왈가왈부 하는거는 좀 그렇네요
    원글님도 친정에서 집한채 받아 오세요

  • 72. 딸먼저
    '19.10.2 6:52 PM (117.111.xxx.217)

    증여해 줄 만 하네요.
    며느리 영악하고 잇속빠르니
    시부모님이 굳이 미리 딸 증여해 주시나 봐요.

    재산이 저것만 있는것도아니고
    저건 시누 미리 주고 나머지도 똑같이 나누는건 싢다는거겠죠.
    글보니 딱히 시집살이나 봉양한것도 없고.
    제사 안 물려받겠다는 얘기만.

  • 73. 그냥
    '19.10.2 6:52 PM (223.33.xxx.233)

    거기까지인거에요 이만큼했으면 할만큼 다 했습니다
    나중에 노후를 책임져라 할때 님이 할말 생긴걸로 위안삼으세요 속상한건 인지상정인데 내놔라 하는건 강도같잖아요 시누이도 남편도 나중에 님에게 뭐라 못할거에요

  • 74. 그 부모가
    '19.10.2 6:56 PM (211.224.xxx.157)

    똑똑한거죠. 요즘 누가 제사 물려받아 지내요? 그리고 90넘은 부모 아들 직업 어마어마하고 돈 잘 벌어도 결국은 요양원행인데 거기서 데려다 집에서 보살피는건 딸 밖에 없어요. 주변에 죄다 보세요. 다 그래요. 며느리 안해요. 며느리는 자기부모가 아니라 절대 안해요. 여기분들도 다 결국은 다 그러실거고. 시부모가 주위서 보고 듣고 그렇게 하는거예요.

  • 75. 댁도
    '19.10.2 7:03 PM (218.144.xxx.2)

    배아프면 댁도 친정서 받아요
    자기돈 자기딸 준다는데 제사얘긴 왜나오는지...
    친정서 받을거없어요?
    남것가지고 입대지마세요 빈티나보여요
    그리고 시누가 돈 잘버는건 본인 노력인데 댁도 노력해서 돈 잘버세요
    구질구질해보여요

  • 76. 49세
    '19.10.2 7:26 PM (223.62.xxx.99)

    옛날 제사야 힘들지 지금은 사다하는데 뭐가 힘들죠?
    집안 대소사가 뭔지

  • 77. 친정에다
    '19.10.2 7:37 PM (118.47.xxx.224)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댁은 시누에게 10억짜리 집 줬다고
    친정부모님께 님도 달라해야해요

  • 78. 푸하하하
    '19.10.2 7:42 PM (112.151.xxx.25)

    세상 고상한척 원글한테 온갖 악다구니한 사람들이 나중에 똑같은 상황에 처하면 어떨지 진짜 궁금해요ㅋㅋㅋ 여튼 10억짜리 집을 척척 증여할정도면 부모님 경제력이 상당할 거 같은데 그건 부럽긴 하네요. 원글 심정이 조금 이해가 가는 게, 어떻게 보면 내 아이들이 받을 유산이 줄어든 거니까요.

  • 79. 내가 부모라도
    '19.10.2 7:45 PM (121.178.xxx.200)

    혼자 아이 키우는 자식 주고 싶을 것 같아요.

  • 80. 우엥
    '19.10.2 7:54 PM (182.224.xxx.119)

    저 위에 전업이면 시부모 노후에 책임이 있단 소린 뭔가요? 듣느니 이런 소린 처음. 한 재산 받으면도 아니고 전업이면이라니... 헐 이 분 나이가 궁금.

  • 81. ㅇㅇㅇ
    '19.10.2 8:21 PM (203.251.xxx.119)

    부모가 자식에게 증여하는데 며느리가 간섭하는게 이상하죠

  • 82. 초연
    '19.10.2 8:23 PM (182.216.xxx.58)

    제 3자가 보면 그 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되어요.
    아무리 직업 좋아도 혼자 애 키우며 직장다니는 게
    얼마나 안쓰럽겠어요?
    님은 교수직업가진 남편도 있고 남부러울 것 없잖아요?
    시어머니 마음은 애가 탈거예요.
    본인 딸은 혼자되어 홀로 애 키우고 일하는데
    며느리는 든든한 남편 있으니
    더더욱 딸에게 애잔한 마음이 들거예요.
    시부모님 재산은 시부모님꺼예요.
    탐내지 마세요. 섭섭한 마음이 들어도 절대 티내지 마세요.
    본인의 모습이 더더욱 흉해질 뿐이예요.
    제사 노후 봉양 그것도 본인이 그리 신경쓸 일 아니예요.
    남편에게 맡기세요.

  • 83. 원글이상
    '19.10.2 8:31 PM (39.7.xxx.189)

    자기딸에게 부모가 준다는데 왜 난리.. 자기딸이 안됬으니 그런거구만... 당신은 자식 없나

  • 84. ..
    '19.10.2 8:33 PM (221.159.xxx.134)

    전업이면 아무래도 맞벌이하는 주부보단 시간이 많으니 들여다봐야하는 의무감이 있지않나 싶은 댓글이지 않을까요?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생활하면 아무래도 시부모래도 기본도리라는게 있으니 더 들여다봐야할거 같은 마음이 드는건 사실같아요.
    여기서 원글님이 화낼게 아니라 아들인 남편분이 화나야하는 상황인데 남편분이 천하태평이니 어쩌겠나요..
    댓글들은 대부분 쿨하지만 막상 내 일로 닥쳐오면 사람 마음 모르는거죠..
    저도 사실 오빠만 둘인데 제가 훨씬 잘 살기때문에 부모님께서 오빠들 다 줘도 이해될거 같긴해요.

  • 85. 유산
    '19.10.2 8:39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돌아가시고 얼마 안되는 유산 이야기 할때
    남동생 저 언니 친정엄마 이렇게만 모여서 이야기 했지
    올케랑 사위둘은 참여 안했습니다.
    자식들이 알아서 하라고 빠져줬어요.
    님도 속은 상해도 가만히 계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86. 우주
    '19.10.2 8:41 PM (121.182.xxx.233)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께서 현명하시네요.
    살아계실때 잘 처리하신듯.......

  • 87. 파랑
    '19.10.2 8:43 PM (122.37.xxx.188)

    그진가
    맡겨놨나

  • 88.
    '19.10.2 8:49 PM (117.111.xxx.217)

    님네도 이미 받은집 앞으로 받을재산 10억 이상은 되는듯 한데, 만족이 안되시나봐요.
    그 시누 결혼할때 집 안받았고 님네는 집 받았는데
    그런건 고려 안하시나봐요.

  • 89. ..
    '19.10.2 8:57 PM (180.231.xxx.254) - 삭제된댓글

    원글님한테 아들 딸이 있는데,
    아들은 교수로 가정 이루고 살고 있고,
    딸은 이혼해서 혼자 애 데리고 사는데
    원글님은 누가 더 애처로우신가요?
    역시사지해 보세요

  • 90. ...
    '19.10.2 8:58 PM (211.117.xxx.150)

    저도 시누이인데, 부모님이 집 주신다하셨어요. 아들인 남동생은 다른 걸로 줄건데, 며느리 하는 거보면 그것도 주기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 91. 욕심이
    '19.10.2 9:00 PM (211.218.xxx.241)

    욕심이 하늘을 찌르네요
    내자식주겠다는데 며느리가 왜???
    그리고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시부모님집은 님차지 아닌가요
    시부모 재산도 내꺼
    내재산도 내꺼
    덕을가지세요

  • 92. 시부모 재산형성에
    '19.10.2 9:00 PM (175.123.xxx.115)

    원글이가 도움줬나요? 시부모돈 시부모맘대로 못하나요? 참나~ 뭔 객꾼이 남의 재산에 눈독을 들이나요?

    참 무섭네요~ 이런 며느리 있을까봐~원글이부모한테 증여해달라고해요. ㅉㅉ

  • 93.
    '19.10.2 9:05 PM (223.62.xxx.123)

    댓글들이 왜이러죠
    만약 다른 아들준다고 햇음 그런게 어딧냐며 다들 야단낫을것 같은데..
    생각보다 침착하시네요
    딸한테 준다고 해서 그런가요ㅋ

  • 94. 참나
    '19.10.2 9:08 PM (1.242.xxx.203)

    혼자 돈도 벌고 애도 키우는데 시터 쓰는게 당연하지 꼬왔어요?
    심보 곱게 쓰세요.
    돈 얼마나 잘 버는지 모르겠지만 시터비만 2백은 넘을 텐데
    큰 돈 모으기 힘들게 보이니 자기딸 생각해서 주겠다는데
    며느리가 나설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 95. 윗님
    '19.10.2 9:10 PM (175.123.xxx.115)

    부모가 그랬음 말이 달라지는거죠. 근데 시부모잖아요.내부모가 아닌데 눈독들이는게 너무 추해서???한마디씩 거드는죠.

  • 96. 그러면
    '19.10.2 9:18 PM (222.98.xxx.87) - 삭제된댓글

    그 집에 세입자가 살고 있다면
    세는 얼마에 살고 있나요?

  • 97.
    '19.10.2 9:40 PM (180.65.xxx.201)

    심정적인 이해는 하지만
    남편도 그러려니 하는데
    며느리가 뭐라고 ...
    이러니 며느리들 욕먹는거에요
    원글님은 친가에서 받으세요

  • 98. wii
    '19.10.2 9:48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에게 일단 시댁에서 받은 만큼 받아오고 얘기하세요.
    사지육신 멀쩡하면 자가가 나가서 벌든가. 남의부모 재산에 무슨 참견인가요. 남편 직업만 얘기하는거보니 전업인 듯 한데 그러면 돈벌 사용자 지 않으니 남의 재산에 관심이 더 많긴 하더군요. 그 에너지만큼 자기가 벌 생각은 절대 안함

  • 99.
    '19.10.2 9:56 PM (210.100.xxx.78)

    아빠가 혼자 계셔서
    청소해주고 반찬나르고 하는데

    마주치는 동네분들이 꼭 이말 하더라구요


    독거노인들 딸이 청소해주고 들리지
    절대 며느리는 안온다고 !!!!

    그 시부모현명하네요
    여기 아들한테 재산 몰빵했다가 딸들도 등돌려서
    비참하게 사는 독거노인 이야기 자주올라오는데

  • 100. 원글은
    '19.10.2 10:01 PM (222.110.xxx.248)

    우너글네 친정에서 받아오면 돼죠.
    왜 자기 집건 못 받고
    시집에서 자기 딸 주는 건 감놔라, 대추놔라인지 이상하네.
    남들이 들으면 내가 우스운 꼴이겠다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 101. ...
    '19.10.2 10:16 PM (211.202.xxx.155)

    집 안 주니 제사는 안 받아
    물론 유산 받을 건데 시누랑 나누는 건 불공평해

    웃기네요

  • 102. 대체로
    '19.10.2 10:35 PM (223.38.xxx.221)

    아들두고 딸들에게 자기재산 주는 집들은 대부분은
    며느리가 쓰.레.기라서 더 그래요.
    그래서 며느리 입장에 왜 그런지 대충아니 기분이 더럽지요

  • 103. 남편이
    '19.10.2 10:37 PM (61.106.xxx.165) - 삭제된댓글

    수긍하면 받아들여아죠.
    나중에 유산분배받을텐데 집 미리 시누 줬다고 부양어쩌구는 참.. 정내미 떨어지네요.

  • 104. ...
    '19.10.2 10:42 PM (223.62.xxx.2)

    원글은 받고 싶으면 친정부모꺼에서 절반 받아오세요222
    본인이 선택하면 되요

    원글 남편은 자기 부모꺼 안받고 자기 형제를 돕겠다는 선택을 한거예요.
    그리고 시부모님의 노후는 시누만 책임지는게 아니고, 원글 남편도 절반은 책임져야죠!!!
    시누도, 원글 남편도 시부모가 키워준거잖아요??
    먼저 받았으니 이제 갚아야죠!!!

    원글님은 아마 아들없이 딸만 키우나본데,
    본인이 눈 먼 교수에게 시집간 것처럼
    딸도 결혼만 잘 시키면 된다 싶은가봐요.

    원글님은 나중에 자기 자식이나 사위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 되는거예욧

  • 105. ...
    '19.10.2 11:0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시누이는 자기몫을 미리 좀 땡겨서 가는건데 뭐 어때요..??? 그럼 원글님은 그몫까지 다 아들 주는지 알았나요..????

  • 106. ...
    '19.10.2 11:08 PM (109.91.xxx.185)

    아픈 손가락은 따로 있어요. 저희 친정부모도 저희 시부모도 마찬가지더라구요. 가지고 있는 재산 아픈손가락에게 조금이라도 더 떼주고 싶어하셨어요.
    근데 문제는 고생한 자식은 따로 있다는 거...

    저희 친정 언니가 고생한 자식이었고 친정엄마의 아픈 손가락은 막내 동생이었고 저는 나몰라라 거리를 유지하는 딸... 저희집 형제간에 화목했고 지금도 화목합니다. 하지만 친정엄마가 막내 동생에게 유산의 상당부분을 주겠다고 선언한 다음에 친정엄마과 언니의 반목이 일어났어요.
    근데 옆에서 본 제 입장에서 단지 유산 상속때문에 일어난 서운함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친정엄마가 언니에게 아주 여러해동안 물질적 심정적으로 의지했었고 심지어 엄마가 동생에게 유산의 많은 부분을 나눠주는 것조차 언니가 이해해주길 바라더라구요... 언니가 특히 이부분에서 빡쳤어요.

    현명한 부모라면 그렇게 자식을 차별하면 안된다고 봐요. 하다못해 위 댓글 말씀대로 그렇게 재산상속을 시누이에게 할 거면 제사나 노후를 아들에게 기대면 안되는 거죠... 근데 저희 두 부모님을 보았지만 노인들이 그렇게 현명하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
    만약 애틋한 마음은 시누이에게 가면서 아들에게 노후등의 케어를 바란다면 여기서 집안 갈등 생기는 건 불보듯 뻔합니다.

    님이 나서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남편분하고 이런 분란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확실히하세요. 시누이에게 많은 부분이 가면서 며느리에게 제사 봉양 시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제 생각에 최선은 요즘 노인들 수명도 기니까 끝까지 지니고 계시면서 자기들 노후를 위해 쓰는게 나은 거 같아요...

  • 107. 위 케이스랑
    '19.10.2 11:19 PM (117.111.xxx.217)

    원글 케이스가 어케 같아요?

    이 원글네는 결혼하면서 살림집으로
    이미 10억은 챙겼을거라는데 만원 겁니다.
    딸에게 10억 증여해주는 집이 아들 맨몸으로 결혼시켰을라구요.

  • 108. ...
    '19.10.2 11:3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109님 집이랑 이 원글 케이스랑 같나요..???? 아들도 교수 만들고 아마 이원글 살고 있느집도 어느정도 시댁에서 해줬을테고.... 솔직히 시누이가 미리 재산 챙겨간거 말고는 이 원글네는 결혼하면서 살림집으로
    이미 10억은 챙겼을거라는데 만원 겁니다.
    딸에게 10억 증여해주는 집이 아들 맨몸으로 결혼시켰을라구요.22222

  • 109. ...
    '19.10.2 11:3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109님 집이랑 이 원글 케이스랑 같나요..???? 아들도 교수 만들고 아마 이원글 살고 있느집도 어느정도 시댁에서 해줬을테고.... 솔직히 시누이가 미리 재산 챙겨간거 말고는 이 원글네는 결혼하면서 살림집으로
    이미 10억은 챙겼을거라는데 만원 겁니다.
    딸에게 10억 증여해주는 집이 아들 맨몸으로 결혼시켰을라구요.22222

  • 110. ...
    '19.10.2 11:3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109님 집이랑 이 원글 케이스랑 같나요..???? 아들도 교수 만들고 아마 이원글 살고 있느집도 어느정도 시댁에서 해줬을테고.... 솔직히 시누이가 미리 재산 챙겨간거 말고는 이 원글네는 결혼하면서 살림집으로
    이미 10억은 챙겼을거라는데 만원 겁니다.
    딸에게 10억 증여해주는 집이 아들 맨몸으로 결혼시켰을라구요.22222
    나같아도 딸이 이혼하고 혼자 애 데리고 살면 미리 상속분 챙겨줄듯 싶네요..
    그리고 원글님도 욕심을 좀 작작 내세요.. 어떻게 시누이한테 갈 상속몫까지 욕심을 내나요..??

  • 111. 아들 딸맘~
    '19.10.2 11:35 PM (61.96.xxx.235)

    아들이든 딸이든 똑같은 자식이고
    잘키운 딸이 이혼해서 아이들키우며 혼자사는데
    맘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내 노후가 엉망이 되든 10억돈을 아들과 며느리 둘에게 주겠어요? 아님 혼자이든 딸에게 주겠어요?
    전 시댁에 아파트랑 상가를 결혼안하고 혼자사는 아가씨 줬으면 합니다
    똑같이 나눠주면 전 저희몫은 다시 아가씨주려고햐요
    부모님 돈을 딸에게 준다는데 며느리가 이런맘 갖고있는거 알면 전 아들 주려던거 안줍니다

  • 112. ....
    '19.10.3 12:1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님 솔직하게 말해봐요
    님 몰빵해주면 님이 시부모 모시고 봉양은 못해도
    저 윗님처럼 반찬해 나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줄건가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해야지 왜 내가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하면서 더이상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래서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 113. 근래서요
    '19.10.3 12:11 AM (112.152.xxx.162)

    그런가보다...
    솔직히 좀 서운은 하겠지만
    원글님이 이리 흥준할 일은 아니지 싶어요
    원글님도 친정가서 증여 받으시면 되겠어요

  • 114. ....
    '19.10.3 12:1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님 솔직하게 말해봐요
    님 몰빵해주면 님이 시부모 모시고 봉양은 못해도
    저 윗님처럼 반찬해 나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줄건가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내가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하면서 더이상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 115. ....
    '19.10.3 12:1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말해봐요
    님 몰빵해주면 님이 시부모 모시고 식사 대접하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 나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줄건가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내가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 116. ....
    '19.10.3 12:1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말해봐요
    님 몰빵해주면 님이 시부모 모시고 살며 식사 대접하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 나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줄건가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남에 딸이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그러니 남에 딸은 욕심낼 자격이 없는겁니다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 117. ...
    '19.10.3 12:1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말해봐요
    님 몰빵해주면 님이 시부모 모시고 살며 식사 대접하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 나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줄건가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남에 딸이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그러니 남에 딸은 욕심낼 자격이 없는겁니다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내가 엄마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더주고 싶으면 더 주되 며느리가 엄마 챙길거라는 생각은 추호도 말아라
    아들이 하면 다행이고

  • 118. .....
    '19.10.3 12:1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말해봐요
    님 몰빵해주면 님이 시부모 모시고 살며 식사 대접하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 나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줄건가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남에 딸이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그러니 남에 딸은 욕심낼 자격이 없는겁니다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내가 엄마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더주고 싶으면 더 주되 그걸로 며느리가 엄마 챙길거라는 생각은 추호도 말아라
    아들이 하면 다행이고

  • 119. 뭐가 문제?
    '19.10.3 12:18 AM (220.81.xxx.216)

    님도 친정에서 받아오심되죠

  • 120. ....
    '19.10.3 12:2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님 솔직하게 말해서
    재산 님이 몰빵으로 받으면
    시어머니 모시고 살며 식사 챙기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나르고 청소하고 목욕도 챙길수 있어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남에 딸이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그러니 남에 딸은 욕심낼 자격이 없는겁니다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내가 엄마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더주고 싶으면 더 주되 그걸로 며느리가 엄마 챙길거라는 기대는 추호도 말아라
    힘든거 싫어하는 올케는 재산 줬다고 내부모도 아닌 시어머니때문에 절대 챙기고 고생할 여자가 아니라고
    아들이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한다

  • 121. ....
    '19.10.3 12:2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님 솔직하게 말해서
    재산 님이 몰빵으로 받으면
    시어머니 모시고 살며 식사 챙기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나르고 청소하고 목욕도 챙길수 있어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남에 딸이 하냐 이러고 님은 않해요
    그러니 남에 딸은 욕심낼 자격이 없는겁니다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내가 엄마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더주고 싶으면 더 주되 그걸로 며느리가 엄마 챙길거라는 기대는 추호도 말아라
    힘든거 싫어하는 올케는 재산 줬다고 내부모도 아닌 시어머니때문에 절대 챙기고 고생할 여자가 아니라고
    아들이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한다

  • 122. ....
    '19.10.3 12:26 AM (1.237.xxx.189)

    님 솔직하게 말해서
    재산 님이 몰빵으로 받으면
    시어머니 모시고 살며 식사 챙기거나
    저 윗님처럼 반찬해나르고 청소하고 목욕도 챙길수 있어요?
    님은 못해요
    재산만 챙겨먹지
    아들인 남편이 해야지 왜 남에 딸이 하냐 이러고 님은 못해요
    처음 잠깐은 하겠죠
    근데 금방 억울해져서 못살아요 님은
    그러니 남에 딸은 욕심낼 자격이 없는겁니다
    얼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았다는 며느리도 이혼생각하기 직전
    요양원 시골로 이전계획하면서 더이상에 희생도 쫑낼 분위기던데
    며느리는요 한계가 있어요
    가끔 딸같이 하는 며느리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말이 나오는거죠 흔하지 않으니까

    내가 엄마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아들에게 더주고 싶으면 더 주되 그걸로 며느리가 엄마 챙길거라는 기대는 추호도 말아라
    힘든거 싫어하는 올케는 재산 줬다고 내부모도 아닌 시어머니때문에 절대 챙기고 고생할 여자가 아니라고
    아들이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한다

  • 123. 마음씀씀이가
    '19.10.3 12:28 AM (68.129.xxx.177)

    이혼하고 혼자 사는 시누이와 그 아이,
    시누이가 아무리 벌이가 좋다고 해도 그게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집이라도 안정적으로 가지고 있게 하고 싶은 부모 마음을 이해하지 못 하는 원글님,

    먼저 사람이 좀 되시면 싶네요.
    남편은 아들이니까 뭐든 다 남편 것이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계셨나요?
    이런 사람들은 친정에 퍼주기만 하고 친정에서 뭐 얻어 오지도 못 하는 경우가 많던데.

  • 124. ...
    '19.10.3 12:3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애들도 있을텐데 어떻게 그렇게 역지사지가 안되는건지... 원글님 자식이 몇명있는지 몰라도 두명있다고 치면 부모입장에서 경제적으로 여유있는데 자식하나는 애 혼자 키워가면서 사는거 보면 딱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시누이가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부모 눈에는 그게 안정적으로 보일까요.??? 자식도 있을뻔한 사람이 그렇게 부모 입장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 125. ..
    '19.10.3 1:07 AM (62.170.xxx.210)

    부모 돌봐 온 딸들 제쳐두고
    아들과 며늘에게 공동명의로 증여 한집도 봤어요
    그 딸들 아무소리 안하더만
    그런 딸들이야말로 한마디 해야죠.
    며느리는 제 3자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일에 끼어들 이유가 없어요.
    남편이 아무말 안한다는데 며느리가 왜 낍니까.
    시부모 모실거 아니면
    주면 감사한거고 안줘도 할 말 없는.

  • 126. 와...
    '19.10.3 2:54 AM (67.180.xxx.159)

    진짜 마인드가 웃기네요.
    저도 댓글 하나 보탭니다. 원글님 친정부모님께 말씀하세요.

  • 127. ...
    '19.10.3 3:24 AM (183.97.xxx.176)

    미친..
    님 시부모가 원글낳고 키웠나요??

    어이 없다

  • 128. ...
    '19.10.3 3:33 AM (183.97.xxx.176)

    거지인가봐.... 추잡.

    대부분 댓글 반응은 정상적이구만 고상한 척??

    고상한 척이 아니라 부모가 친딸한테 증여하는 거에 며느리가 입대면 그게 이상.. 님네도 지원받았을텐더.. 남편 교수라매요? 혹시 그 남편이 박사학위(유학까지 갔을라나??) 따면서 부모지원 1도 안받고 고학했어요?? 성장과정에서 차별받아서 결혼할때 돈 한푼 못받았나요? 그렇담 얘길 해봐요.

    시터쓰는 이혼녀 워킹맘 시누가 괜히 고생하네..
    그런 딸에게 친부모가 증여한다니까 쌩판 남이 배가 아프셨어요?? 우쭈쭈..

    사람들이 사람다운 거고, 원글 욕심이 돼지같은 거에요.

  • 129. 이해가는데
    '19.10.3 5:22 AM (49.167.xxx.173)

    요새 사위들이 더 재산 밝히죠 이쪽도 저쪽도 이상하지만
    이해는가는데
    딸에게 재산이고 물질적이며 저리가면 사이가 좋겠어요?
    부모도 현명해야지
    딸이라고 맘아파서 어쩌고
    솔직히 딸들이 뭐 그리 효도하는지 잘 모르겠던데
    틈만나면 엄마한테 애 맡기고
    올케들 흉이나보지
    그닥..짜증나는 맘 이해가네요

  • 130. @@@
    '19.10.3 6:13 AM (174.195.xxx.70)

    사는 집은 팔아서 노후에 쓰고 남는 돈은 고아원에 기부해야지..

  • 131. ...
    '19.10.3 6:43 AM (70.79.xxx.88)

    잉? 그게 뭐 어때서요. 부모님 재산을 딸에게 주겠다는데.. 부모님 거주하시는 곳도 아니고, 노후 대책되어있다면 뭔 상관인가 싶은데요.

  • 132.
    '19.10.3 7:41 AM (223.38.xxx.185) - 삭제된댓글

    실제로 시어버지가 돌아갔을 때, 유산은 어머니와 저희보다 형편 안좋은 도련님네로 다 갔는데 전 그거 문제 삼을 생각 안했는데요?

    가족 역사에 따라 님 남편은 기분 나빠할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쳐도 님이 나설 일도 아니고 기분 나쁠 일도 아니죠.

    다만 님이 시부모 노후에 큰 책임은 지지 않아도 된다고 보긴 합니다. (아들은 아들이니 자식 몫은 해야겠지만, 며느리는 그냥 거리 두어도 됨.)

  • 133. 교수마누라
    '19.10.3 7:42 AM (124.57.xxx.17)

    흐미 교수마누라가ㅡㅡ

  • 134. 요즘 며느리
    '19.10.3 8:07 AM (68.195.xxx.243)

    가 시어머니 노후 책임 지는지요?

  • 135.
    '19.10.3 8:10 AM (210.94.xxx.156)

    딸이든 아들이든
    내재산 아픈 손가락에게 주겠다는데,
    내자식은 가만히 있는데
    왜 남의 자식이 뭐라하는게 말이 됩니까?

    친정재산에
    남편이 그렇다면
    이해돼요?

    교수마누라면
    먹고살만 하겠구만,
    욕심이 목구멍까지 찼구먼요.
    자식키우는 사람이
    그러면 못써요.

    부모눈에
    시터쓰고 돈잘번다고
    혼자 애키우고 사는 딸이
    보기좋겠어요?
    맘이 아프겠어요?
    배울만큼 배우셨을텐데
    이기심,욕심으로 꽉차 그 마음이
    안헤아려지나보군요.

  • 136. 사모님
    '19.10.3 8:21 AM (219.250.xxx.7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중에
    딸에게 준 증여하는데
    며느리가 안된다고 난리면 어떡해 하실건지요?

  • 137. 주려면
    '19.10.3 8:26 AM (218.156.xxx.157) - 삭제된댓글

    똑같이 줘야 자식들 우애도 좋고 그렇던데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요
    원글님네도 뭔가 주실게 있겠죠

  • 138. 딸한테
    '19.10.3 8:52 AM (73.182.xxx.146)

    재산주고 딸이 부모 봉양하게 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 세상임. 며느리가 시부모 넣. 봉양 절대 못하는 세상임. 하지만 아들이 늙어서 며느리한테 안쫓겨나고 밥이나마 얻어먹고 살게 하려면 아들한테도 뭔가 떨어지는게 있어야 함. 원글님 시부모는 애저녁에 딸한테 재산증여한걸로 보아 퍽 영리하신듯하니..조만간 아들한테도 주겠죠.

  • 139. 재산받는다고
    '19.10.3 9:08 AM (49.167.xxx.173)

    재산받는다고 딸이 대소사 책임 질거라고 봄?
    오빠있고 남동생있고 평소 그리 안컸으면
    목소리만크고 책임은 안짐
    마찬긴지로 요양원 들어가면 더 자주 찾아는 보겠으나
    통장관리도 할텐데
    딸이 전적으로 봉양 자체가 말이 안됨 아들도
    그렇지만 아직까진 책임감은 아들이 더 많음
    그냥 공평하게 별말 안나도록 머리 써야지

  • 140. ...
    '19.10.3 10:42 AM (124.50.xxx.22)

    다른 유산도 있나본데 너무 탐내시네요. 남편 교수고 다른 유산 받을 수 있다면 좀 여유 갖고 보세요.
    님 혹시 힘들게 크셨어요?
    울 형님 같네요.

  • 141. 누울 곳
    '19.10.3 10:52 AM (98.121.xxx.2)

    어르신들 늙어서 어느쪽으로 다리 뻗으실건지 노선 잘 정하셔서 재산 정리하셔야 해요.
    딸 사위 무서워서 요즘은 딸들도 반씩 받는다더라 하시며 재산 절반씩 나눠 주실거면
    나중에 아들네 딸네 절반씩 의지하셔야죠.
    집안 대소성사에 아들 불러대고 몸 아프면 며느리 불러 집안일 시키질 말던가..
    딸들 뭐 하는 일도 없이 집안일에 감놔라 배놔라 잔소리만 해대고 실제 부모님 보살피는 일은 며느리에게 몰빵..
    그러면서 남동생네 뭐 하나라도 더 해줄까봐 노심초사 눈에 쌍심지 키고 앉아있는..
    딸들이라고 다 부모한테 잘 하지 않아요.

  • 142. ...
    '19.10.3 11:0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이사람은 지금 시누이 상속몫까지 욕심내는것 같은데 뭐 그렇게 자꾸만 딸한테 몰빵으로 재산을 넘기면 안된다고 하는건지.. 설마 아들 교수까지 만들고 또 남편도 그집은 여자형제 줘야 된다는데 몰빵으로 준다면 그렇게 천하태평으로 있겠어요.>???

  • 143. ... ...
    '19.10.3 11:49 AM (125.132.xxx.105)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안 받으시면 안 보태도 되요.
    솔직히 집 한채 팔아서 자식들 나누어 준다고 큰 목돈 되지도 않을 거에요.
    입장을 바꿔 님이 이혼하고 아이 키우는데 친정 부모님이 그렇게 보태주셨다면 어떨까요?
    거기에 올케가 이래라 저래라 하면 왜 남의집 일 간섭하나 하지 않으실까요?
    여기서 님이 얻는게 뭔가 생각해 보세요.
    남편 수입이 괜찮다면 원글님 생활 무난하실 거고
    이번 일로 아마도 님은 시부모 노후 책임에서 벗어날 수도 있어요.
    저라면 이게 더 나을 듯요.

  • 144. ...
    '19.10.3 11:5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재산을 딸한테 몰빵으로 준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원글님 보니까 시누이몫 까지 욕심 챙기는거 같은데.... 왜 딸한테 자꾸만 몰빵한다는 댓글들은 뭐죠... 막말로 재산 100프로 딸한테 준다면... 남편이라고 가만히 있겠어요..???

  • 145. ...
    '19.10.3 11:55 AM (175.113.xxx.252)

    재산을 딸한테 몰빵으로 준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원글님 보니까 시누이몫 까지 욕심 챙기는거 같은데.... 왜 딸한테 자꾸만 몰빵한다는 댓글들은 뭐죠... 막말로 재산 100프로 딸한테 준다면... 남편이라고 가만히 있겠어요..???남편입장에선 여자형제한테 그정도는 줘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가만히 있는거잖아요..그리고 딸한테 10억이나 챙겨주는 집에서 아들한테 가만히도 있겠어요..??? 솔직히 원글님 본인 남편 보다 훨씬 이해심이 없는 사람같네요 ...

  • 146.
    '19.10.3 7:33 PM (175.112.xxx.243)

    아들이 더 챙긴다고 며느리가 남편 따라하는 세상인가?
    아들 책임감 많다고 며느리가 책임감 가지는것도 아니고
    웃기지도 않은 변명 거지들 많네요.

    거지 집구석 여자들이 이럴 때 아들타령보면 가소롭다니깐요.
    하긴 빌붙어 사니 저돈이 얼마나 탐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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