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장약 연속적으로 먹으라는데요

ㅇㅇ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19-10-02 11:35:20
제가 속이 더부룩한게 몇일 갈때마다 약 처방을 받는데요
10일치를 처방받는다 하면 1번만 먹어도 괜찮아져서
그냥 뒀다가 나중에 먹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약사가 그렇게 중단하면 나중에 재발이 쉬우니까
속이 괜찮아져도 10일치 쭉 다 먹어야 치료가 된다 하더라구요
정말 그럴까요?
IP : 175.223.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경험에 의하면
    '19.10.2 11:37 AM (223.39.xxx.7) - 삭제된댓글

    위장병에 약은 아무리 오래먹어도 먹을때뿐이더라구요
    계속 재발해요

  • 2. ..
    '19.10.2 11:40 AM (222.237.xxx.88)

    한 번에 다 드세요.
    먹다말다 하는건 치료의 변죽만 울리는거에요.

  • 3. ㅇㅇ
    '19.10.2 11:42 AM (175.223.xxx.180)

    한두번만 먹어도 확 좋아져서 중단했었거든요
    좋아져도 계속 먹어야 하는거군요

  • 4. 제 경우는
    '19.10.2 11:56 AM (175.209.xxx.73)

    항생제가 아니라면 증세 없으면 안먹습니다
    뭐가 좋을까 싶어서요

  • 5. ㅇㅇ
    '19.10.2 11:59 AM (175.223.xxx.180)

    네 저도 증상이 좋아지면 중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약사는 다르게 설명하네요
    약이 장기적인 치료효과가 있는것처럼요

  • 6. 약마다
    '19.10.2 12:16 PM (39.7.xxx.173)

    다르니 의사분 얘기가 맞는거 아닐까요?
    염증치료관련이면 제대로 염증이 없어져야 하지 싶기도 하구요.
    제산제들과는 좀 다를 수도 있지 싶어서요.

    다른 경우지만 스테로이드성분의 염증 낮추는 약들 경우도 그냥 바로 끊게하지 않고 횟수,양조절을 시키기도 하니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요?

  • 7. ㅇㅇ
    '19.10.2 12:21 PM (175.223.xxx.180)

    의사분은 처방만 해준거고 약사분의 설명이에요

  • 8. 지나가다
    '19.10.2 12:22 PM (211.227.xxx.207)

    복약 지도 받았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죠.
    근데 보통 의사가 처방한 약에 약사들 별말 안하고 의사 처방대로 하라고 하던데
    님이 의사한테 물어보시고 의사 처방대로 하세요.

  • 9. ㄱㄱㄱ
    '19.10.2 12:36 PM (125.177.xxx.151)

    상식적으로 약으로 일시 가라앉힌 속이 바로 약 끊으면 안좋죠. 길게 약복용하다보면 약의 도움으로 위가 정상상태회복할때까진 시간을 둬야하지않겠어요.

  • 10. ,,,
    '19.10.2 1:40 PM (121.167.xxx.120)

    위염으로 대학병원에서 3년 먹었어요.
    6개월에 한번씩 위 내시경 해 가면서 약도 바꿔 가면서
    서서히 줄여 먹었어요.
    위장약 오래 먹어도 된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661 패스)문재인 대통령에게 12 무플 2019/10/10 627
989660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너무 화가 나네요 43 슬프네요 2019/10/10 2,604
989659 조국사태에 가장 소름돋는 부분은, 원래 이게 3년후 벌어졌을 일.. 42 2019/10/10 5,080
989658 드디어 좁혀진 네이버와 다음의 격차 15 ㅇㅇ 2019/10/10 3,613
989657 오후 11시 기준 PB 녹취록 텍스트본 입수한 언론사 리스트 16 공범들 2019/10/10 3,912
989656 패스)) 유시민, 자산관리인 인터뷰 편집..당사자 측 짜집기 항.. 4 조국수호 2019/10/10 648
989655 친정식구들만 만나고 오면 속이 안좋네요. 7 친정 2019/10/10 3,993
989654 사모펀드를 5 ^^ 2019/10/10 670
989653 지금스페인체감날씨어떤가욧!?~ 2 점만전지현 2019/10/10 911
989652 중등강사 보강이 다 끝났어요. 7 ... 2019/10/10 1,087
989651 잠들기전 하는일 7 2019/10/10 2,070
989650 잊히지 않는 사람 4 이 시국에 .. 2019/10/10 1,561
989649 지루해진 일상, 나태해진 일상을 고상하게 표현 6 에이비씨 2019/10/10 1,705
989648 오늘 광화문 집회 참가자인데... 20 ... 2019/10/10 3,841
989647 부모는 자식에게 죄인이다 2 2019/10/10 2,458
989646 프랑스 요리계의 기린아 카렘 2 아이사완 2019/10/10 1,094
989645 김경록PB 변호사에 대한 소설.. 13 Pianis.. 2019/10/10 3,426
989644 (조국만세)제발 교회도 세금을 자진납부하겠다 하세요) 3 헤즐넛커피 2019/10/10 640
989643 패스)유시민은 본인의 세치 혀때문 21 미네르바 2019/10/10 887
989642 마트에 가니 젊은 부부들이 다정하게 장을 보네요. 5 ..... 2019/10/09 4,343
989641 40대 옷 쇼핑몰좀 알려주세요 26 밀크티 2019/10/09 5,781
989640 이번주 서초동집회 더 많이 모여요. 35 조국수호 2019/10/09 2,864
989639 검찰개혁)샴페인을 일찍 터뜨리면 안되는거죠? 3 카페쥔장 2019/10/09 772
989638 패스)조국이 모지리 표 긁어모으기는 딱 좋은 인물이죠. 13 추워 2019/10/09 441
989637 잔다르크의 재판.... 그리고 트라우마 5 grypho.. 2019/10/0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