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돌아온 자
진실은 사과나무와 같아.
진실이 무르익는 시간이 있다.
그러니 다 맞아라.
눈을 뜨고 견뎌내라.
고독하게 강인해라.
자, 이제 진실의 시간이다.
박노해 시인이 조국 장관에 대한 시를 쓴 거라고 합니다.
탁현민 행정관의 말로는
장관자리 그리 원치 않으셨다고....
살아서 돌아온 자
진실은 사과나무와 같아.
진실이 무르익는 시간이 있다.
그러니 다 맞아라.
눈을 뜨고 견뎌내라.
고독하게 강인해라.
자, 이제 진실의 시간이다.
박노해 시인이 조국 장관에 대한 시를 쓴 거라고 합니다.
탁현민 행정관의 말로는
장관자리 그리 원치 않으셨다고....
원치않으셨다고요,? 삶은 소대가리가 웃겠네요
감성팔이 탁과는 잘 맞겠네요
저는 그 말을 믿습니다.
문프님도 대통령이 되길 원하신 분이 아니시고
조국 장관님도 주어진 사명을 거부하는 분이 아니신 거지 장관직에 목숨걸고 이러시는 거 아니라고 봅니다.
지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얼 위해 사는게 중요한 분들이시라고 믿습니다.
뭐만 보인다고 죽을때까지 이해못할거다 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