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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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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집안일은 다 아내의 일이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 조회수 : 3,200
작성일 : 2019-10-02 08:42:04
두돌 아기 키우고 있어요
어린이집 등하원 남편과 반반 나눠서 하고 있구요
하원은 제가 3시 30분에 해서 그 이후로 9시까지 아기 봅니다.

중간에 집 청소, 빨래, 설거지 다 제가 하고
요리는 아기요리만요..

아기가 어린이집 다닌 이후로 아파서
하원 후 병원 일주일에 2번 정도 갑니다.
지난 주 토요일 날 다녀왔고 이번주 화요일 날 다녀왔네요.
아기감기가 심해져서 화욜날 항생제 추가한 약으로 바꿨어요.

아침에 남편이 등원시킬 때엔 
제가 옷가지며, 기저귀며 준비물 다 챙겨놓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지난 주에 타온 아기 약을 먹이고 그 약을 또 어린이집에 챙겨서 가져갔네요
제가 미처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그럼 남편도 물어볼 줄 알았는데...
전화해서 얘기하니 난 모르는데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제가 병원을 데리고 가고 
주중에 제가 케어하는데
약도 다 알아서 챙겨줘야 하는건가요
제가 화요일 날 병원에 다녀왔다고 얘기했고 
감기가 악화된 것도 알고 있었으면서
약이 바뀐 건 몰랐다는 남편... 
아침부터 화가 납니다.ㅠㅠ

집안일은 기본적으로 아내의 몫이라는 생각이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IP : 218.146.xxx.23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 8:47 AM (70.187.xxx.9)

    두 사람 맞벌이라면 집안 일은 사람 쓰세요. 일주일에 하루 불러도 집안일에서 많이 도움 받아요.
    그리고 서로 대화가 없어 오해한 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그닥 싸울일 아닌 것 같아요. 두돌 키워요. 저도

  • 2. ..
    '19.10.2 8:48 AM (223.38.xxx.42)

    전업이라면
    남자든,여자든 전업인 사람이 주가 되는건 맞지요.

  • 3. ///
    '19.10.2 8:49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말안해줬으면서
    남편탓만 하나요?
    약을 안챙겨준것도 아닌데요

  • 4. ..
    '19.10.2 8:51 AM (175.223.xxx.5)

    맞벌이고 월수입 제가 3배 법니다
    테이블에 약봉지가 2개 있었는데
    당연히 최근 약을 가져갈 줄 알았습니다
    제가 일일이 다 얘기하고 챙겨야 하는거군요

  • 5. mm
    '19.10.2 8:51 AM (121.141.xxx.138)

    아기 보는일로 왜 그렇게들 내 일이니 네 일이니 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일도 아니고 내 아이인데..?
    보아하니 요리는 남편이 하나보네요.
    맞벌이 아니시라면 집안일이나 아이 보육이나 전업이 더 맡는게 맞아요.

  • 6. ..
    '19.10.2 8:53 AM (175.223.xxx.5)

    남편은 집에 와서 설거지 하고
    집에 일주일에 2번 등하원 전담합니다.
    요리는 사먹습니다

  • 7. mm
    '19.10.2 8:54 AM (121.141.xxx.138)

    맞벌이시군요. 오후3:30부터 아이를 돌보신다면 프리랜서?
    어쨌든..
    살아봐서 아시겠지만 남편은 또다른 자식입니다 ㅡㅡ;;
    한마디만 해주세요. 약챙길때 최근것 챙겨주라고..
    20년을 살아도 남편은 자식이더라구요.

  • 8. 병원에
    '19.10.2 8:55 AM (106.243.xxx.140)

    데려갔던 사람이 얘기해줘야하고 안데려간 사람은 물어봐야죠 두분이 협력이 안되는건 맞네요 약바뀌었다 얘기하고 남편은 바뀐약이 어떻게 생겼는지 관심가졌어야 해요 게시판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상황변동을 누구라도 알수 있게 공지를 하세여 특히 아이에 관한 일은요 그리고 아침에 준비물 님이 다 챙겨놓지말고 남편에게 뭐뭐 가져가야하는지만 말을 하세요 아무래도 어린이집과 소통하는 사람은 님이니까요 그리고 병원일은 되도록 남편이 맡는걸로 하세요 돈 많이 버시면 사람쓰는 것도 괜찮아요 아이 어릴때 아이땜에 기쁘기도 하지만 남편하고는 많이 싸워요 서로 책임미루기하면 다툼이 생길수밖에 없어요

  • 9. 대화좀
    '19.10.2 8:58 A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더 많이 하세요 남에 대한 것도 아니고 애에 대한 거잖아요
    원글님도 안 알려줬고 남편도 안 물어봤고 잘못은 서로 얘기를 안한다는 것 밖에 없어보이네요
    그 피해는 애가 받구요

  • 10. 꼼꼼한
    '19.10.2 9:00 AM (113.199.xxx.136) - 삭제된댓글

    성격도 아마 모를거같아요
    새약 받아왔으면 먼저약은 처리했어야 실수가 없지요
    병원다녀온거나 알지 처방이 바뀐지까지 어찌 알며
    그걸 물어보겠어요

  • 11. mm
    '19.10.2 9:01 AM (121.141.xxx.138)

    글만 봤을때..
    두분이 (혹은 원글님) 많이 지치신것 같네요.
    윗분들 말씀대로 대화를 해보세요.
    날세우지 말고.. 힘내세요. 그때쯤 참 힘든 시기죠.

  • 12. ....
    '19.10.2 9:01 AM (222.99.xxx.169)

    약문제만 보면 저라도 남편처럼 실수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전업이고 아이 제가 전담해서 병원가고 다 돌보는 사람이지만 가끔 아픈게 길어지고 약봉지 여러개되고 하면 지난번 약 먹이거나 한번은 언니랑 동생 약 서로 바꿔 먹이기도 했었거든요.
    무조건 병원 새로가서 약 바꿔오면 이전 약은 버리셔야해요. 한군데 놓으면 약봉투에서 빠지면 그땐 진짜 헷갈려서 못찾거든요.
    그럴수 있는 문제니 그거가지고 남편한테 너무 뭐라하지는 마시고.
    아무래도 일하고 육아하느라 지치신것 같은데 당장 도우미를 쓰세요. 그래야 아이한테도 더 잘할수있고 가정의 평화가 옵니다

  • 13. ..
    '19.10.2 9:06 AM (119.69.xxx.115)

    남편도 일하고 님은 세배더번다고하니 아이하원 수 돌봄 이랑 요리 해주는 사람 쓰세요. 그돈 아키려다가 집안 큰 싸움나고 부부관계 위태로와져요. 님은 지쳐서 쓰러질 정도고 남편도 곧 짜증날 타임이네요.

  • 14. ..
    '19.10.2 9:07 AM (119.69.xxx.115)

    이번 약 건은 둘다 잘못이에요. 대화단절. 피해는 아이만 에효

  • 15. ..
    '19.10.2 9:11 AM (218.146.xxx.232)

    도우미 쓰면 그 어레인지 누가 하나요?
    남편은 9시 아이가 자고 오면 들어오니까요. 다 제가 하게 됩니다.
    도우미를 쓰면 일이 더 많아진다는 사실, 도우미 써본 분들은 아실거에요
    다만 상황에 맞게 대학생 놀이선생님은 쓰고 있습니다.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남편의 태도에 실망했던 것입니다.
    알아서 챙기지 못하더라도
    왜 약을 바꿔서 갔어? 했을 때
    그래? 항생제 꼭 먹여야 하는데 내가 실수했네 가 아니고
    난 모르는데 어쩌라고 자기가 얘기 안했잖아 라는 애기가
    결국에 집안 관련, 아이관련은 다 니 몫 아니냐 라는 뉘앙스에
    제가 속상했나봅니다.

  • 16. ..
    '19.10.2 9:17 AM (119.69.xxx.115)

    진정하시구요. 집안일 아이케어 앞으로 아이 공부까지 게다가 집안 대소사 다~~ 여자몫이에요. 그냥 다 여자몫이에요. 결혼이요? 여자 한명이 죽어나야 다 돌아가는 시스템이에요. 현실이 혹독하죠? 지금 님남편은 자기는 자기할도리는 다 한다생각할걸요? 그 정도도 안하는 개차반들이 더 많은게 현실이니깐요. 댓글에 도우미써라는건 님이 힘든걸 줄어야 님은 이 결혼생활유지할거라서 그래요. 돈 없는 보통의 여자들은 그냥 생지옥인거에요.

  • 17. 응응
    '19.10.2 9:17 AM (121.141.xxx.138)

    맞아요.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남편이 이렇게만 말했어도..
    “아 그래? 내가 날짜 확인을 못했네. 미안해.”
    역시 대화가 중요합니다.
    호흡 가다듬고 대화로 풀어가세여..

  • 18. ....
    '19.10.2 9:18 A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약문제는 원글님이 더 큰 실수를 한거죠.
    약이 바뀐 상황이면 이전 약과 새로운 약이 혼동되지 않도록 치우는 게 우선입니다.

    이상황에서 남편이 왜 기존의 약봉지 안 치웠어?라고 힐난하면 원글님도 서운할 걸요?

    약봉지를 안 치운 님이나 모르고 이전의 약 먹인 남편이나 상대방에게 책임 전가하는 무책임한 사람이 아니란 말입니다.
    있을 수 있는 실수에요. 그렇게 큰 일이 아니고요.

    다른 댓글 말씀대로 대화 많이 하세요. 지금 가장 힘든 시기라 두분다 힘든 거에요.

  • 19. 그쵸
    '19.10.2 9:18 AM (222.234.xxx.222)

    맞벌이건 전업이건 아직 남자들이 집안일, 육아는 여자가 주로 하고 자기는 보조하고 도와준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저는 전업이었는데도 아이 키우고 살림하는 게 힘들고 남편은 알아서 못하고 일일이 시켜야 하니 그것도 귀찮고.. 그래서 아이 하나만 키우고 둘째 안 낳았어요.
    원글님 지금이 젤 힘든 시기이니 최대한 편하게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세요.. 아이가 크면서 많이 편해지긴 해요.
    남자들은 콕 집어서 얘기하고 시켜야만 하고 그러는지.. 아직도 가끔 속터져요;;

  • 20. 그게요
    '19.10.2 9:18 A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상대방이 비난하고 있는데 (왜 약을 바꿔서 갔냐니 애 아프게 하려고 일부러 한 짓도 아니잖아요?)
    어 내가 실수했네 이런 걸 바라고 있으니 에러에요
    당연히 비난에는 비난으로 대응합니다 (너가 얘기안했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 너 잘못이다)
    해결책을 찾으시라구요. 아이에 대해 대화를 더 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누구 몫이든 애 낳았으면 해야 하잖아요.
    남편이 애 낳고 갑자기 9시에 들어오는 겁니까?
    그런거 아니면 대화하면서 해결책을 찾아야지 누구 비난하고 뉘앙스에 속상한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 21. 하늘
    '19.10.2 9:36 AM (110.70.xxx.181)

    에구 너무 공감가요. 저흰 그래서 5살인데 아직 출퇴근 시터 포기못해요. 죽기살기로 등하원하면 저희가 하면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신 정말 많이 싸우게 돼요. 괜찮으신 시터 쓰셔서 등하원, 아이 반찬 마련, 아이 기관에 있을때 각종 집정리 해결해도 정말 한숨 돌려요. 퇴근후 아이랑 재밌게 충분히 안아주고 놀다 잠만 재우면 되거든요.

  • 22. ..
    '19.10.2 9:42 AM (175.223.xxx.5)

    그 무엇보다도 아이 앞에서 남편과 싸운모습을 보여준 게 가장 괴롭네요 ㅠㅠ 등하원도 참 힘들죠? 다녀오면 기운 빠지고.. 시터 쓰는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아이관련 대화는 많이 하는데 그런 중요한 한두가지를 빼먹을 때가 있네요 근데 어제 아이가 많이 아파 오늘 순간 욱해버렸네요 저도 실수하지 않고 빼먹지 않는 습관 들여야겠네요

  • 23. ...
    '19.10.2 9:43 AM (58.238.xxx.19)

    다른건 다 공감하는데요...
    저도 아이둘 23갤 4갤 아이키워요..
    근데 약문제는 기존약병 안치운 원글님 잘못이 더 큰거같아요..
    아이 약이 종류도많고..받아온 당사자도 헷갈리잖아요..
    근데 안받아온 사람은 더더욱 모르죠..

  • 24.
    '19.10.2 9:43 AM (1.230.xxx.225)

    원들님이 원래 아이 등원 준비물을 다 챙겨주셨으니까 약봉지 챙기는 것도 본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나보네요. 애 데려다주는게
    끝. 맞벌이여도 저런 집 많아요.
    밥은 사먹는다하시니, 아마 아내가 차려주는 밥 못먹고 생활하는데 대한 피해의식도 좀 있을수도..

    등하원 도우미라면 몰라도 부모는 저러면 안되요, 원글님이 하나하나 짚어주지 않아도 내 자식 일이니 약봉지가 여럿이어도 가릴 생각을 해야죠. 원글님 잘못 하나도 없어요.

    힘들지만 다른 른 집 남자들도 그모양인게 널렸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힘든 때 잘 지나시길바래요.

  • 25. ..
    '19.10.2 9:47 AM (175.223.xxx.5)

    저희 남편은 늘 자기만한 남편 없다고
    자기처럼 세상 가정적인 남자 없다고 입버릇처럼 얘기하기는 해요
    자기 동기들은 전부 회식하고 밤, 새벽 늦게 들어온다고...

  • 26. 원래
    '19.10.2 9:59 AM (1.230.xxx.225)

    원래 좋은 부모들이 나같은 부모 없다고 떠들지 않고
    좋은 남편들이나 아내들은 자기같은 사람 없다 돌림노래로 입털지않아요.

    애가 두돌인데 허구한날 새벽까지 술마시고 들어오는 건
    미친새끼들이에요. 그거 안한다고 자랑 할 일이아닌데
    원글님 참 처지가 딱하네요...
    힘내요. 토닥토닥

  • 27. 남자들
    '19.10.2 10:07 AM (106.243.xxx.140)

    여자도 그렇지만 고등학교 수업에 육아에 대한 수업을 한학기 이상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28. 인구증가가
    '19.10.2 10:07 AM (180.226.xxx.59)

    될리가요
    사회시스템이 육아에 촛점 맞춰지지 않는 한

  • 29. ...
    '19.10.2 10:12 AM (106.244.xxx.130)

    계속 말하고 가르쳐야 합니다....자기 일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요..ㅠㅠ
    절대 둘째는 낳지 마세요...ㅠㅠ

  • 30. ..
    '19.10.2 10:17 AM (175.117.xxx.158)

    같이벌던 더벌던ᆢ 애는 여자일입니다 현실은 ᆢ모르셨나보네요
    그거아니 여자들이 결혼 안해요 둘다하니 빡쳐서

  • 31. 지%하네
    '19.10.2 12:2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내 주변에도 남편 3배 버는 여자 없다. 하세요.
    박봉이지만 근무 시간이 길어서 미안하다 해야지.
    뭐 능력이 그런걸 어쩌겠어?
    하지만 어디서 지 잘하는체야.
    그 돈 벌거면 집어 들어 앉아라. 그집 남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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