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부모님 이불 어디꺼 많이 해가나요?
예단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9-10-02 06:11:26
박홍근꺼 많이들 해갔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아님 좋은데 있음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24.50.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tt
'19.10.2 6:18 AM (1.177.xxx.176)요즘도 이불합니까?
요즘 시어머니라면 내 또래들인데 다들 교육 받은 세대라서 취향이나 주관이 뚜렷하거든요.
먼저 이불을 원하시는지 물어보고요, 또 대부분 남편과 따로 덥고 자니까 사이즈도 물어보고요.
괜히 큰 것 샀다가 세탁기에도 안 들어가면 애물단지라서 욕바가지 먹어요.
백화점 브랜드는 대부분 고급스럽고 좋으니까 직접 가서 한 번 보세요.
노티 나는 것도 싫어하고 너무 튀는 것도 싫어하니까 취향 맞추기 어려워요.
침구 사라고 봉투를 드리는 것은 어때요?2. 백화점
'19.10.2 7:12 AM (123.111.xxx.13)저 결혼한지 10년 넘었는데 그때도 백화점에서..
브랜드마다 추천 잘 해주고 대체로 침대 사용 많이 하니 그에 맞게 해주더라구요. 한번 둘러보세요3. 예단
'19.10.2 7:24 AM (115.140.xxx.95) - 삭제된댓글제발
본인들 마음대로
부피근 짐덩어리 갖다 안기지 마셔요
그래놓고 숙제 다했다 생각하시나요
본인들 마음은 편할지 모르겠으나
제 경우는
처치곤란 ... 그들의 센스없음에
가슴이 답답합니다4. ᆢ
'19.10.2 8:10 AM (121.167.xxx.120)남편 될 사람 통해서 물어 보세요
그게 은근히 애물단지여서 버리지도 못하고 구석에 보관하다가 십년후에 몇번 사용 하지도 않고 버려요
침대 매트커버나 침대 이불이 더 실용적일수도 있으니
직접 모시고 가서 고르세요5. ......
'19.10.2 3:15 PM (39.7.xxx.139) - 삭제된댓글사돈되실 분께 여쭤보고 하세요
저희는 수납공간이 없어서
이불 들어오면 버려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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