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10.1 2:52 PM
(61.72.xxx.45)
할 거 다 해봐서 끝까지 가면 마약만 남는 거에요!
일반인은 쟤네들 누리는거 1/10이나 누리고 해보겠어요?
다 해보고 더 재밌는 거 찾다가 거기까지 가는 거죠
상류층 자녀들 순진한 아이도 있겠지만
일반인들보다 성이나 약에 더 빨리 노출되는 경우
많아요
2. ..
'19.10.1 2:53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돈이 너무 많아서 이거나 심심해서 겠죠.
3. ㅇㅇ
'19.10.1 2:53 PM
(116.121.xxx.18)
어떤 정신과 의사가 쓴 글에서 봤는데
재벌? 준재벌 집 자식들 중에 우울증 많대요.
그 애들은 인생의 목표도 없나 봐요. 다 갖춰져 있으니.
부모만큼 성취하기도 어렵고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러니 마약에 쉽게 빠진다네요.
4. 쾌락을
'19.10.1 2:56 PM
(188.23.xxx.246)
주잖아요.
돈 흥청망청 명품 사들이다 시들해지면.
5. 마약하는
'19.10.1 2:56 PM
(76.14.xxx.168)
원인중의 하나가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서래요.
다 가졌고 애쓸 일이 없으니 삶이 지루할것도 같아요.
그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약으로 빠지나 봅니다.
6. ...
'19.10.1 2:56 PM
(220.86.xxx.17)
마약 중독자와 그 가족의 극복 실화를 영화화한 '뷰티풀 보이'를 봤는데요.
그 주인공이 처음 마약을 했을 때의 기분을 말한 대사가 있었어요
'여태 이런 세상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았다니...'라던가...
이 좋은 걸 이제야 경험했다니 하는 뉘앙스였어요.
도저히 안할 수가 없는 느낌...
아쉬운 것 없이 살았으니, 웬만한 건 자극이 되지도 않았을 수도 있겠죠.
악착같이 살아야할 이유도 없고 악착같지 않아도 웬만한건 다 할 수 있고 구할 수 있고...
게다가 돈이 아쉬운 것도 아니고, 외국이라 마약을 국내보다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쉽게 유혹에 빠졌을 것 같아요.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이 있었는데, 저 영화 대사를 듣고 나서 그럴 수 있겠다 싶었어요
7. 시간만남아
'19.10.1 2:59 PM
(218.154.xxx.140)
어마한 돈에 시간만 있으니
그 시간을 어찌 떼우겠어요?
일반시민들이야 시간당 월급을 받아서
시간이 곧 돈인데
걔들은 이미 돈은 다 준비되어있고
시간만 있는겁니다...
지루하죠.. 섹스도 뭐도...
8. 글쎄
'19.10.1 3:00 PM
(218.48.xxx.150)
재벌인 적이 없어서 경험은 없지만
영화나 미드같은 데서 보면
부자고 아무거나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예쁜 옷도 화려한 집이나 차, 기타를 누려도 삶의 재미가 없고
외국은 파티 같은 곳에서 쉽게 대마나 이런 건 구할 수 있으니
죄책감이 없는 상태에서
하다가 점점더 강한 자극으로 빠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근데 책같은데서 보면 빼빼 말르고 혈관이 좁아져서 주사바늘이 안 들어가던데
어느정도가지 해야 그 단계가 되나 몰라요.
9. ㄱㄱ
'19.10.1 3:00 PM
(121.141.xxx.243)
-
삭제된댓글
마약 하는 순간엔 너무 황홀하다잖아요
10. ...
'19.10.1 3:01 PM
(175.196.xxx.90)
-
삭제된댓글
서민이야 명품가방 하나 돈모아 사고 기뻐 외제차 하나 탈수 있어 기뻐
집하나 마련해서 기뻐 강남에 입성해서 기뻐
죽을때까지 노력해서 다 가지지도 못할 것을 이미 다 가졌으니 뭘하겠어요 마약해야죠
11. 글쎄
'19.10.1 3:02 PM
(218.48.xxx.150)
글고 처음에는 자극, 환각이 좋아서 마약에 빠지지만
나중에는 정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하여 마약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데요.
마약을 하다가 끊으면 정상생활이 안된데요.
아마 그래서 CJ 자제도 본인의 의지로는 마약을 끊을 수가 없으니깐 본인이 직접 차몰고 와서
구속해 달라고 한것 같아요.
그만큼 본인이 의지가 있어도 끊기가 힘든게 마약인 거지요.
12. ...
'19.10.1 3:05 PM
(61.81.xxx.9)
서양에서는 마약하는 것 별 대수가 안됩니다. 그러니 마약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어요. 한국에서나 호들갑을 떨어서 그렇지...
13. LSD는 중범죄야ㅋ
'19.10.1 3:07 PM
(218.154.xxx.140)
정확히 하삼.
서양에서는 마리화나 하는것 별대수가 아니라고.
근데 마리화나도 마약인게... 눈동자가 굉장히 커진다..
동공이? 커진다고 해야하나..
이태원에서 마리화나 하는 백인들 보면 굉장히 기괴함..
안그래도 눈이 큰데 그 동공이 다 풀려있는거 보면..
14. ..
'19.10.1 3:07 PM
(112.140.xxx.170)
-
삭제된댓글
그자식들 참...
15. ...
'19.10.1 3:23 PM
(116.47.xxx.182)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돈걱정없이 하고싶은 공부 신나게 할것같은데. 아님 하고싶은일을 생계 걱정없이 순수하게 열심히 해나갈수도 있잖아요. 내가 상류층이 아니라 모르는걸까.
16. ....
'19.10.1 3:25 PM
(116.47.xxx.182)
저같으면 돈걱정없이 하고싶은 공부 신나게 할것같은데. 아님 하고싶은일을 생계 걱정없이 순수하게 열심히 해나갈수도 있잖아요. 내가 상류층이 아니라 모르는걸까.
하다못해 연기예술판에서 이름없는 배우로 산다해도 적어도 더러운 꼴은 안당할거 아니에요.
17. ...
'19.10.1 3:33 PM
(116.33.xxx.3)
-
삭제된댓글
일단 원글님이나 보통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경제적 문제가 고민의 70프로 이상이기 때문일거겠죠.
돈이 많아서 뭘 해도 끝까지 갈 수 있는 환경이 되죠.
학벌을 원하면 다 동원해서 스카이가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명품을 원하면 브랜드별 컬렉션으로.
지적 호기심 충족을 원하면 전문가 불러서 빠르고 정확하고 방대하게 습득.
예술애호가면 원하는 때에 원하는 것을 감상하고 소유하기도.
클럽 분위기에 취하고 싶으면 마약까지.
그리고 심리적으로 마약만큼 인간이 갈구하는 성취욕, 인정욕구, 명예욕이 태어난 때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충족하기 쉽지 않은 구조죠.
부모가 너무 잘났고 주변에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거기에 납작 엎드려 맞춰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질상 그게 힘든 사람도 있고.
부모가 그런 부분을 잘 컨트롤해줘야할텐데, 재벌 2세들은 공주왕자로 자라서 그런 부모 역할 하기 힘든 경우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
또 주변에서 꼬투리 잡거나 한 몫 뜯어낼 요량으로 나쁜 의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도 많겠죠.
18. ...
'19.10.1 3:33 PM
(116.33.xxx.3)
-
삭제된댓글
일단 원글님이나 저나 보통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경제적 문제가 고민의 70프로 이상이기 때문일거겠죠.
돈이 많아서 뭘 해도 끝까지 갈 수 있는 환경이 되죠.
학벌을 원하면 다 동원해서 스카이가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명품을 원하면 브랜드별 컬렉션으로.
지적 호기심 충족을 원하면 전문가 불러서 빠르고 정확하고 방대하게 습득.
예술애호가면 원하는 때에 원하는 것을 감상하고 소유하기도.
클럽 분위기에 취하고 싶으면 마약까지.
그리고 심리적으로 마약만큼 인간이 갈구하는 성취욕, 인정욕구, 명예욕이 태어난 때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충족하기 쉽지 않은 구조죠.
부모가 너무 잘났고 주변에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거기에 납작 엎드려 맞춰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질상 그게 힘든 사람도 있고.
부모가 그런 부분을 잘 컨트롤해줘야할텐데, 재벌 2세들은 공주왕자로 자라서 그런 부모 역할 하기 힘든 경우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
또 주변에서 꼬투리 잡거나 한 몫 뜯어낼 요량으로 나쁜 의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도 많겠죠.
19. ...
'19.10.1 3:34 PM
(116.33.xxx.3)
일단 원글님이나 저나 보통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경제적 문제가 고민의 70프로 이상이기 때문이겠죠.
돈이 많아서 뭘 해도 끝까지 갈 수 있는 환경이 되죠.
학벌을 원하면 다 동원해서 스카이가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명품을 원하면 브랜드별 컬렉션으로.
지적 호기심 충족을 원하면 전문가 불러서 빠르고 정확하고 방대하게 습득.
예술애호가면 원하는 때에 원하는 것을 감상하고 소유하기도.
클럽 분위기에 취하고 싶으면 마약까지.
그리고 심리적으로 마약만큼 인간이 갈구하는 성취욕, 인정욕구, 명예욕이 태어난 때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충족하기 쉽지 않은 구조죠.
부모가 너무 잘났고 주변에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거기에 납작 엎드려 맞춰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질상 그게 힘든 사람도 있고.
부모가 그런 부분을 잘 컨트롤해줘야할텐데, 재벌 2세들은 공주왕자로 자라서 그런 부모 역할 하기 힘든 경우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
또 주변에서 꼬투리 잡거나 한 몫 뜯어낼 요량으로 나쁜 의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도 많겠죠.
20. ㅇㅇ
'19.10.1 3:39 PM
(116.121.xxx.18)
61.81.xxx.9
이상하네 이 양반!!
계속 마약 옹호 댓글 다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62242&reple=21304522
21. ...
'19.10.1 6:32 PM
(39.7.xxx.166)
외국에서도 마약하면 대마초한번호기심에서 피면 그러려니하지만 그이상은 난리나죠 재발부모들도 오죽하면 망나니자식은 유산한푼도 안물려준다고 스스로힘으로 살라고 선언하고그래요 마약은 아무것도아난게 아니라 내인생뿐아니라타인의인생까지도 망가뜨리는 무서운 약물입니다. 청나라가 마약때문에 망하고 멕시코는 다섯살짜리도 마약중독자고. 나라가 망해요
22. .....
'19.10.1 6:52 PM
(211.46.xxx.227)
마약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이재용 아들이 마리화나피다 걸려서 캐나다 학교로 옮겼나봅니다.
마리화나를 피워도 학교 짤리는데
lsd를 쉴드치고 있네.
23. 개소리 멍멍
'19.10.1 11:50 PM
(91.115.xxx.70)
...
'19.10.1 3:05 PM (61.81.xxx.9)
서양에서는 마약하는 것 별 대수가 안됩니다. 그러니 마약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어요. 한국에서나 호들갑을 떨어서 그렇지
ㅡㅡㅡ
미친소리 개소리 멍멍. 약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