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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do 와 don't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9-09-30 22:17:14
외국인에게 얘기해줄때 뭐가 잇을까요?
바쁟시겟지만 한가지씩만 해주세요..부탁입니다.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o치맥 쇼핑
    '19.9.30 10:23 PM (124.49.xxx.61)

    한강에서 자전거타기 . 노래방
    만화방
    막걸리와 파전먹기
    Edm 콘서트가기
    스티커사진찍기


    Don't
    새치기
    소매치기
    정치이야기 종교이야기
    쓰레기버리기
    담배피우기
    무단횡단
    임산부석에 앉기
    노인석에 앉기
    큰소리로 떠들기사람지나가는데 길막기
    매사에 느린것..빨리빨리를 좋아함

  • 2. 대체로
    '19.9.30 10:27 PM (223.38.xxx.149)

    그들의 매너가 우리보다 아직은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알려 주자면...

    - 대중교통에서 술 마시지 마라
    (망나니 외국인들 중 그런 사람 있음
    우리는 이걸 막는 법이 없는 거 같은데
    안 마시는 게 당연하니 아무도 안 해서지
    해도 된다는 게 아닌데. 그러는 외국인들 보면 황당...)
    - 임산부석, 지하철 노약자석 3개짜리
    거기 앉지 마라
    (픽토그램 멀쩡히 있는데 한글 못 읽어서 모르는 척 앉아 있는 거 보면 꼴보기 싫음)
    - 대중교통에서 큰 소리로 떠들지 마라
    (한국인 중에도 그런 사람 있지만
    내외국인 불문하고 나쁜 매너임)
    - 길에 침 뱉기, 쓰레기 버리기 등 일부 한국인의 나쁜 매너를 보고 여기선 이래도 되나보다 배우지 마라
    여기서도 그건 나쁜 거다.
    (할말없음...)

    - 한글, 한국어, 배우려고 노력하고 섞여라
    섞여야 한다, 보다는 권장한다 정도 뉘앙스.
    (이태원, 홍대에서 끼리끼리만 노는 따로국밥을 보면 저럴 거면 여기 왜 왔지 싶음
    물론 장기거주자들 얘기,
    여행자들도 조금씩 시도하면 좋아 보임)
    - 존댓말과 일상어 차이를 배우면 좋다
    - 역사를 알려고 하면 좋다
    - 길을 모르면 묻고, 말을 모르면 묻고
    뭐든지 물어라, 우린 다 가르쳐 준다
    - 카페나 식당에서 옷이나 지갑, 노트북을 그렇게 철저히 지키지 않아도 된다...
    그게 놓여 있는 자리는 맡아 둔 자리니까 치우고 앉으면 안 된다는 걸 알면 된다.

    요 정도 생각나네요~
    이런 의미의 두, 돈트
    말하신 거 맞죠?

  • 3. 저도요
    '19.9.30 10:28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한강에서 야경 보며 캔맥주 마시기

  • 4. ㅇㅇ
    '19.9.30 10:30 PM (39.7.xxx.191) - 삭제된댓글

    소매치기는 지들 나라에
    더 있어요
    외국인도 별거 없어요
    난다딘다 뉴욕커도
    아리팍 게스트룸도
    싫다길래
    물어보니 비싸다고

  • 5.
    '19.9.30 10:35 PM (124.49.xxx.61)

    비오는날 동동주 막걸리랑 파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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