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짜장 같은 스타일이 가장 위험해요...

맹목적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9-09-30 20:47:35
차라리 자한당 하고 짜고 내통해서 
자기 일신상의 이익을 꾀하려는 사람이면 
차라리 덜 위험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자들은 어떤식으로는 자기 일신의 부귀영화가 만족되면 
멈출수가 있거든요
그런자들은 자기가 때묻은것을 잘 알아요
그렇지만 부귀가 좋기 때문에 좀 더러운 방법이라도 쓰는거고
자기가 악역을 해서라도 그 탐나는 것들을 차지하고 싶어하는거죠


그런데 그것보다 더 위험한것은
자신만이 옳고 자신만이 지금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저는 그게 가장 위험하다고 봅니다.
이런 생각에 빠져 있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자신의 아집만이 남게 되죠
누구에게 자신이 명령, 지시, 감독을 받는 존재인지도 잊은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거 하나만이 위대하고 자신만 옳고
나머지는 모두 아니라고 보는겁니다.
그런 신념이 강하기 때문에 지금 위아래도 안보이고 진정한 주권자인 국민도 안보이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정말 끝까지 정신차리기가 힘듭니다.


제가 볼땐 윤석렬이 이런 캐릭터 아닌가 싶어요
지금 한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것을
그리고 한나라의 최고 지휘권자가 대통령이라는것을
그는 중요하게 생각치 않는것 같아요
완전히 망각한거죠

그가 이런 캐릭터가 맞다면
그는 아마 끝까지 정신못차릴겁니다.



IP : 110.70.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30 8:49 PM (39.7.xxx.191)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하기엔
    그 와이프는?

  • 2. 그렇다기엔
    '19.9.30 8: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의혹이 너무 많아요

  • 3. ..
    '19.9.30 8:51 PM (121.129.xxx.187)

    그동안 검찰얘들이 그 어느 누구로부터도 통제를 받아본적
    없으니, 배가 배밖으로 나왔죠. 게다가 윤춘장은 국정농단 사건으로 영웅이 되었으니, 으싸으싸했을 거고. 안 봐도 비디오죠.

    이번에 국민들한테 쫒겨나서 처절히 반성하기를.

  • 4.
    '19.9.30 8:51 PM (223.38.xxx.214)

    지금하는짓 보세요
    오기탱천
    열등감을 상쇄할 총장자리에
    취해서 정신 못차릴겁니다
    멧돼지는 살처분만이 답입니다
    대통이 파면시켜야 끝나요

  • 5. ....
    '19.9.30 8:52 PM (108.41.xxx.160)

    조국 내사한 걸 들고 청와대와 거래를 원했다는데 사실이면 뭘 원한 걸까요? 검찰개혁하지 마라 그거겠지요.
    도른 넘
    표창장이 뭐라고... 그것도 총장놈이 눈치 봐가면 거짓말하는 걸

  • 6. 이미
    '19.9.30 8:52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자한당과 원팀인 걸요
    국회의 뜻을 받드시겠다는데요

  • 7. ..
    '19.9.30 8:55 PM (121.129.xxx.187)

    맞아요. 자한당과 내통하는 거 보면, 윤춘장은 선을 넘었어요. 언론플레이는 덤이고.

  • 8. 원래
    '19.9.30 9:0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고집 불통들이 신념까지 강하면 굉장히 위험하단 말 있잖아요

  • 9. 의혹들보면
    '19.9.30 9:05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신념이 있는 사람 아닙니다.

  • 10. 그보다
    '19.9.30 9:09 PM (115.21.xxx.217)

    머리 쓸어 올리고 가장 겸손한 표정을 짓고
    나는 아니다 모른다 그때는 그렇다
    요리 조리 빠져 나가는 그런 사람이 제일 위험합니다
    자기의 본 모습은 철저히 감추고
    남이 잘못한것에는 조로남불이고
    그런 사람 일생에 안 만나는것이 내 인생의 저금

  • 11. ..
    '19.9.30 9:32 PM (223.62.xxx.224)

    아이고 ㅠㅠ

    다 뒤에서 조종하는 자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073 언어학자의 여상규 진단: 기억하지 못한 건 일상적이었단 반증&q.. 4 무의식의 산.. 2019/10/08 1,077
989072 부의 대물림 학력의 대물림을 영어로(영어질문) 2 123 2019/10/08 1,919
989071 패스))김어준의 지랄지랄 11 우리가조국 2019/10/08 755
989070 '폐암' 김철민, 강아지구충제 치료 돌입 9 회복 2019/10/08 2,925
989069 제가 만약 왜구거나 친일매국노라면 4 ㅇㅇ 2019/10/08 705
989068 탱고 배워보신 분 있나요? 6 ... 2019/10/08 1,031
989067 미서부를 패키지로 갈꺼면 안가는게 좋을까요? 10 져하~ 2019/10/08 1,532
989066 과거 금태섭의원을 도운 조국 장관님 7 사람의 탈 2019/10/08 1,034
989065 혹시 유초등부 15인승 차량도우미 관심 있으시면 ㅇㅎㅎ 2019/10/08 1,009
989064 [펌] ‘뇌물수수 혐의’ 원유철 의원에 징역 8년 구형 6 원유철징역8.. 2019/10/08 988
989063 초강력 태풍 한반도 피해간다.. 도쿄 직격 2 하기비스 2019/10/08 1,370
989062 오늘 왜 알바가 없을까요? 13 ??? 2019/10/08 1,178
989061 '노무현 전 대통령과 어깨동무하며 사진을' 7 내맘속대통령.. 2019/10/08 1,502
989060 공부는 남들 하는 나이에 해야하네요. 10 ... 2019/10/08 2,255
989059 검찰의 감찰권을 뺏는게 왜 검찰개혁인가요? 21 슈퍼바이저 2019/10/08 1,450
989058 부모가 교수라는건 1 ㅇㅇ 2019/10/08 1,569
989057 패스 ))조국장관 동생은 구속되고 감방가도 아무런 상관이 없죠 4 안부끄럽냐 2019/10/08 745
989056 결혼이야기 5 Fui 2019/10/08 2,043
989055 경찰 '서지현 검사 고소사건' 압수영장 신청…검찰서 기각 9 개검들 2019/10/08 1,411
989054 검찰개혁)고구마심 있는건 어떻게. . 2 ㄱㅂ 2019/10/08 1,027
989053 치질수술은 왜 실비가 안될까요? 5 ㅇㅇ 2019/10/08 4,178
989052 둘째를 낳아야할까요?? 18 나는야 2019/10/08 2,511
989051 콘트리트 천장에 빨래건조대 설치 해보신분이요~~ 8 가능할까요?.. 2019/10/08 1,274
989050 산패된 쌀 특징이 있나요? 4 어디든 2019/10/08 1,145
989049 패스)투표이후게시판클린 24 Oo 2019/10/08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