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머금고
다른 분들과 공유할게요.
문프님과 조국 장관님은 당최 대체재가 없네요.
김정숙 여사님, 정경심 교수님
죄송합니다.
그래도 짝사랑엔 죄가 없잖아요.
이해해 주세요.
물론 두 분도 무지 사랑해요.
좋네요~^^
저도~~~
저도요~^^
고마워요
사모님도 이해해주시겠죠? ㅎㅎ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남편아 미안ㅎㅎㅎ
이 시기에 진짜 고맙네요!! 최후의 발악을 하는것 같아요 지긋지긋한 자한당과 떨거지들!!
100퍼 동감에 이런 글이 꼭 붙을 660원짜리 댓글 미리 약칠께요^^
우리보고 시녀 운운할 뼛속까지 노예에 거지인 알바들과 신념형 꼴통들 훠이휘이~…
저도요~^^
소중한 공공재죠~
맞아요....
임시직 공무원일뿐.
오늘은 눈팅만하고 있는데 기여이 로그인을...
진자 대체재가 없는 우주 최강 희귀물(?).
신랑.
미안.
기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