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신분들 미취학 자녀 하원 후 어떻게 시간 보내나요

가을이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9-09-30 09:58:47
동네에 보기 불편한 엄마가 있는데 매일 등하원 차량 대기 시간에 부딪히는게 괴롭네요. 그엄마 보기 싫어 하원 후 놀이터도 안나가요. 문화센터로 갑니다..
내년에는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길 계획인데 이것도 경쟁이 치열해서 당첨 보장도 없고..
어차피 내년에는 취업 계획인데...맞벌이신 분들 하원 픽업 시간, 하원 후 아이 스케쥴 등이 궁금합니다.
유치원 가게 되면 5시30분 하원이라 어차피 놀이터 놀 시간도 없지만 이렇게 하원후 만나는 친구없이 초등까지 가도 되는지 걱정이 되요..
성격은 활달해서 놀이터에서 즉석친구 만들어 잘 놀고요..그런데 아이가 1월생이라 등치가 커서 그런지 주로 5,6살 언니들하고 잘 노네요..^^;
아무튼 말의 두서가 없네요..
질문은 맞벌이신 분들 동네 친구 만들어 주시는지..하원 후 아이 생활이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IP : 39.7.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9.30 10:09 AM (59.13.xxx.42) - 삭제된댓글

    불편한 엄마 셋이 있어요
    그래서 전 저희 아파트에 왼쪽 놀터 오른쪽 놀터 나뉘어 있는데 그녀들이 있는 곳은 피해서
    놀아요 어린이집에서는 애들끼리 놀면 노는 거구요 애들한테 감정은 없는데
    그 x들이 짜증나요 일맘이라 별 신경 안쓰셔요 그러거나 말거나

  • 2. 가을이
    '19.9.30 10:14 AM (39.7.xxx.17)

    저는 그 엄마가 보기 싫지만 아이들끼리는 잘 놀아서 냅두려했는데 그엄마가 꼭 우리아이만 빼고 다른 아이들을 과도하게 칭찬하고 우리아이가 자기한테 말걸면 씹고 그런 유치한짓을 하더라고요.
    그엄마는 성격 활달하고 저는 내성적이고..
    아이들도 하원후 매일 만나서 노니 그네들 끼리는 친분이 쌓이고 우리 아이는 서먹서먹..
    유치원이 꼭 되어야 할텐데...
    저는 소심해서 그 옆에서 따로 못놀겠더라고요..

  • 3. 일맘
    '19.9.30 10:48 AM (59.13.xxx.42)

    불편한 엄마 셋이 있어요
    그래서 전 저희 아파트에 왼쪽 놀터 오른쪽 놀터 나뉘어 있는데 그녀들이 있는 곳은 피해서
    놀아요 어린이집에서는 애들끼리 놀면 노는 거구요 애들한테 감정은 없는데
    그 x들이 짜증나요 일맘이라 별 신경 안써요 그러거나 말거나

  • 4. ........
    '19.9.30 11:56 AM (112.221.xxx.67)

    뭐 유치원에서 내내 노는게 일인데요 뭐

  • 5. ,,,
    '19.9.30 4:24 PM (121.167.xxx.120)

    올해 5살인데 일주일에 하루는 미술 학원
    일주일에 이틀은 발레 학원 보내요.
    뭐 배우라는 것 보다는 집에서 놀면 TV 를 많이 보게 되서요.
    내년에는 영어 학원을 하루 추가로 보낼까 생각 중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773 노무현재단 유투브) 문정인, 정세현, 이종석, 유시민 나오는데 3 .... 2019/10/04 741
986772 패스) 최악질여사 조국부인이 웃음을 주네요 14 ... 2019/10/04 1,046
986771 검찰..경찰!!! 홍양은 걸어다니는 잠재적 범법자입니다. 5 앤쵸비 2019/10/04 931
986770 엄청 느리게 나는데, 검은색이고 모기처럼 생겼는데 무슨 곤충인가.. 2 ........ 2019/10/04 1,027
986769 최악질여사 조국부인이 웃음을 주네요 18 웃음만 나와.. 2019/10/04 1,419
986768 내일 지하철 고터역 어디서 볼까요? 7 ㅇㅇ 2019/10/04 979
986767 정경심 교수 영국에서 강도 피해 사건 bbc 기사(펌글) 19 ........ 2019/10/04 3,838
986766 내일 대구 동성로 촛불집회 있나요? 2 대구아짐 2019/10/04 708
986765 조국은 부인 아픈거 알고도 결혼한거네요 31 ㅇㅇ 2019/10/04 22,335
986764 민갑룡, 패트 수사 작심발언..검찰지휘에 마무리 못해 2 기레기아웃 2019/10/04 997
986763 개국본 긴급공지 4 펌!!! 2019/10/04 1,318
986762 조민씨 인터뷰에 응원의 글을 올리고 싶은 분들 4 나무 2019/10/04 928
986761 명절에 친정가는게 욕먹을 만한건가여? 20 . 2019/10/04 2,689
986760 지방에서 오시는분들 글많이 올려주세요. 2 ㅇㅇ 2019/10/04 534
986759 이와중에 계속 엠비가 생각나네요 5 ㄱㄴ 2019/10/04 812
986758 정경심 교수가 영국에서 당했다는 사고 기사. 20 BBC 2019/10/04 5,180
986757 펌) 임은정검사 답변 죽이네 6 무능윤석열 .. 2019/10/04 2,510
986756 무능한 정부 총선으로 답해주리 16 .. 2019/10/04 1,358
986755 패스))서울시 서초동 화장실 20개 7 .. 2019/10/04 704
986754 해외 동포들이 만든 검찰개혁 지지 광고 송출 시작 5 light7.. 2019/10/04 790
986753 "'의전 실수' 지적한 김현종 차장에 외교관 무릎꿇었다.. 1 ㅇㅇ 2019/10/04 1,175
986752 광화문 집회 목적이 뭔가요? 20 어제 2019/10/04 1,501
986751 동백꽃 필 무렵에 드러난 검찰/자한당의 거짓말 6 검찰개혁 2019/10/04 1,966
986750 리버 피닉스 “아이다호” 호아킨 피닉스 “조커” 10 피닉스 2019/10/04 2,391
986749 박사 2년만에 딸수 있다. 9 앤쵸비 2019/10/04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