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간부, 조국 지지세력에 "위선자들 구역질나"
1. 붕어
'19.9.29 9:37 PM (61.81.xxx.9)2. 참여
'19.9.29 9:43 PM (1.245.xxx.91)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61127&page=1&searchType=sear...
참여연대 사무처에서 알려드립니다 (김경율 회계사 SNS 관련)
김경율 회계사가 SNS에 올린 글은 참여연대 입장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3. 참여
'19.9.29 9:45 PM (1.245.xxx.91)김경률 회계사의 입장은 참여연대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참여연대 사무처에서 명확히 밝힌 만큼,
제목에서 참여연대 간부라는 타이틀은 빼세요.4. 개인
'19.9.29 9:45 PM (58.230.xxx.161)개인 입장은 다를 수 있습니다.
5. //
'19.9.29 9:45 PM (175.214.xxx.200) - 삭제된댓글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죠, 그렇다고 댁도 최순실 대통령을 원하는건 아닐테고 그럼 이명박도 아닐테고 이재용 님도 아닐테고 황교안님도 아닐테니 좀 기다려봅시다.
6. ㅎㅎ
'19.9.29 9:47 PM (222.101.xxx.249) - 삭제된댓글당신이 구역질 나는건 위가 안좋아서 칫솔질 할때 잘못쑤셔서 그런거 아닌가?
7. 이거
'19.9.29 9:48 PM (42.29.xxx.159)원래 더러웠는데 몰랐던거였어?
8. 음
'19.9.29 9:50 PM (1.230.xxx.9)글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며 뭐가 잘못됐는지를 써야지
무척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라는것만 느낄 수 있는 글이네요9. ...
'19.9.29 9:50 PM (1.245.xxx.91)개인 입장은 존중합니다.
그렇다면 김경률 회계사라고 밝혀야죠.
참여연대에서 공개적으로 단체 입장과는 다른 김경률씨 개인의 입장임을 표명했는데,
굳이 참여연대 간부라는 표현을 쓸 필요가 있나요?
시민단체 참여연대의 위상을 이용해 김경률 씨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고,
진보의 분열을 의도한 언론의 프레임을 거부합니다.
참여연대 회원으로서 불쾌합니다.10. ...
'19.9.29 9:52 PM (61.78.xxx.65) - 삭제된댓글이분은 또 어디서 빈정이 상하셨나...
좋게 보고 있었는데 뜬금없는 행보이긴 하네요..
개인의견일테니 존중은 합니다.
이 타이밍에 저런 글이라.... 실망하는 것도 제 개인의견.11. 뭘말아먹았는지?
'19.9.29 9:58 PM (82.43.xxx.96)무슨 근거를 얘기해야지.
막무가내로 지 주장만 떠들면 단지..
한심해서.12. 요건또
'19.9.29 10:01 PM (122.34.xxx.222)그러니까 뭘 말아먹었다는건가요?
이런 주장을 하려면 근거를 제시해야지, 윤석열은 이거 저거 했는데, 민정수석은 그냥 뭔가를 말아먹었다ᆢ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검사와 민정수석의 할 일과 역할이 다는데 그냥 저리 욕하는 근거가 뭡니까?
이게 뭔가요?13. 붕어
'19.9.29 10:03 PM (61.81.xxx.9)김경율씨의 소속이 참여연대이기 때문에 참여연대 소속이라는 것을 붙였읍니다.
뭐가 잘못인가요?14. ...
'19.9.29 10:14 PM (210.113.xxx.77)그 사람 소속이 참여연대뿐이겠습니까? 공인회계사라면 한국공인회계사회 소속일텐데. 그건 왜 밝히고 말한데요? 내 의견이 참여연대 의견이다 라고 국민들 호도시키고 분탕질 하는 것이지요.
15. ..
'19.9.29 10:24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김경율씨 삼성바이오 문제 계속 제기하셨던 분이죠
저 글에 완전 동의해요
조국 따위가 뭐 한게 있다고...
문정권 들어서 한거라고는 윤석렬의 검찰이 적폐청산한 것 밖에는 없는데 이제 지들 수사한다고 감희 윤석열을 능멸해!!
니들 역풍 제대로 쳐맞을거다16. ..
'19.9.29 10:29 PM (223.38.xxx.126)좌적폐들 많아요
언론노조도 윳기고
민노총봐요
참여연대는 자기네 입장과 다르면
저 사람 감투 뺏어야죠
간보나요?17. 낫또든든
'19.9.29 10:39 PM (222.110.xxx.57)223.38. 오이 오늘도 열일중
18. 다들
'19.9.29 10:49 PM (223.62.xxx.189)한 자리 하고 싶어 권력자의 행랑 아범 행랑 어멈으로 사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앞에서 따님 아드님 하며 딸랑 거리고. 편법 불법으로 의사 변호사를 만들어도 모른 척. 불법 정보 취득이나 재산 형성도 그럴 수 있지. 권력자는 그럴 수 있다 지적하는 놈이 잘못된 놈이다 하는 거에요. 자기도 한 자리 얻어 걸리면 그럴거니까요. 암묵의 카르텔을 김 경율님이 잘 지적했네요.
19. ...
'19.9.29 10:53 PM (1.241.xxx.197)삼성 바이오문제 파고든 회계전문가이고 경제 정의를 위해 일해온 진정성 있는 사람이예요. 비록 말을 너무 거칠게 올리긴 했지만 저렇게 열받은 심정 너무 이해가 가네요. 넓고 깊으니 잘 파야 한다는 말은 비리를 많이 파고들어 본 사람이 한 말이라 의미심장하군요.
20. ㅇㅇ
'19.9.29 11:34 PM (116.38.xxx.19)그리따지면 김경률이 경제만좀알지 법은뭘안다고
21. 회계사
'19.9.30 12:50 AM (223.62.xxx.227)로 시작했지만 굵직한 사건들 파고 들며 법 공부가 절로 됐겠죠. 실력 있으니 참여 연대에서 집행 위원장 시킨 거고 정의감 있으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소신 발언 하는 거죠. 윤 석렬. 김 경율 모두 사심 없고 정의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