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3일에 서울시도 압색했어요 왜?

윤춘장이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19-09-29 18:01:10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아들의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부실활동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모든 게 검찰이 
정경심 교수에 대한 협박입니다.
사모펀드로 자금관리법을 엮어야 하는데 정경심 교수 돈으로는 공소가 안됩니다
투자자를 처벌하는 경우가 없어요
경영자, 관리자만 처벌받아요.
그런데 악착같이 정경심 교수를 엮어서 기소해야 합니다 
증거가 없으니 정경심 교수 진술로 기소를 해야 합니다.
왜? 조국 법무장관을 끌어내려야 하니까요
이 모든 과정은 조국교수가 법무장관에서 낙마시키는 것을 목표로 다 진행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투트랙으로 몰아붙이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아이들 건으로 압색하면서 정경심 교수를 압박해요
아이들이 다치는 거 볼래
아니면 너 혼자 자금관리법 위반 진술을 할래 


11시간 압색은 증거를 못 찾아서 11시간 아닙니다 
협박이에요
압색하는 장소에서 짜장면 뿐만 아니라 무엇을 먹는 것 자체가 검찰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그 짜장면 먹는 게 윤춘장 허락없이 오케이 없이 가능한 일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조국장관이 최대한으로 모멸감을 느끼라고 하는 의도적인 행동입니다

원래 그런 집단입니다. 검찰은 

IP : 59.27.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뭐
    '19.9.29 6:04 PM (123.215.xxx.182)

    조직깡패조폭들이 이잡듯 하는거네요

  • 2. ..
    '19.9.29 6:04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압색하느라 쓴 혈세가 얼마나 되는 지 궁금.
    봉사활동 사실확인으로 압색가고 잘하는 짓이네. 어떻게라고 꼬투리잡아 정교수 다른 범죄를 엮을 생각인가보네요. 검찰은 해체가 답

  • 3.
    '19.9.29 6:14 PM (125.130.xxx.189)

    윤석렬 진짜 돌대가리 무대뽀!
    이길 수 있다고 계산이 나오는지?
    어쨌든 당분간 힘들게 생겼어요
    문대통령께 칼날 들이 꽂고 있는 중인데
    민망해서 못 보겠어요
    검찰 놈들을 독재자들이 넘 오냐 오냐
    키워놔서 이젠 그 놈들 조차 상투 채이게 생겼죠ㆍ절대 권력이 검찰총장이었다는 걸 윤석렬이 보여주마! 이러고 있어요
    촛불 보고 입장 발표한걸 보니
    이 악마가 국민들에게 선전포고 했네요
    니들 수장 문재인과 버닝썬을 얶어서
    보내버릴거야! 이러고 있어요
    담주 토욜엔 오백만 가고 윤석렬 끌어내려야되는데 윤석렬 사퇴ㆍ파면으로
    구호 외칩시다

  • 4. 미네르바
    '19.9.29 7:00 PM (115.22.xxx.132)

    매일경제

    고3때 청소년참여委 관련
    허위·부 조국 아들 '스펙 뻥튀기' 혐의..서울시 평생교육국 압수수색
    채종원,나현준 입력 2019.09.29. 15:42 수정 2019.09.29. 17:51 댓글 6774개


    실 활동 의혹 검증
    市 국감자료 요구 2배로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아들의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부실 활동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시 측은 청소년 사업은 주로 외부 단체에 위탁하는 구조라 서울시가 개입할 여지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 5. 유치빤스
    '19.9.29 7:03 PM (211.200.xxx.115)

    어쩜 좋니~~

  • 6. 이런
    '19.9.29 7:35 PM (112.169.xxx.114)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부끄러워서 어떻게 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321 그냥 전화 한통화 해서... 6 아이사완 2019/10/03 1,309
986320 이건 꼭 보셔야 해요. 강추합니다. 20 검찰개혁 2019/10/03 5,518
986319 반가운 소식이네요. 최성해 조사 착수 17 희소식 2019/10/03 4,551
986318 바로 이런게 도플갱어임 6 지만원 2019/10/03 1,465
986317 오늘 집회나가신 분들 41 ee 2019/10/03 3,481
986316 폴란드나 러시아 잘 아시는분 4 사탕별 2019/10/03 1,173
986315 지난 주 서초동촛불 집회가 큰 사건이라 26 조국지지 2019/10/03 3,805
986314 펌]어느 외과의의 단상,엄마는광화문 아들은 서초집회 16 페북 2019/10/03 3,940
986313 이번토요일집회 우리도조심해야할거같아요 29 ㄱㄴ 2019/10/03 4,441
986312 오늘 청와대 공격 작전 3 ㄷㄷㄷ 2019/10/03 1,473
986311 패쓰요)대통령이시여(내용복사) 3 ㅇㅇ 2019/10/03 435
986310 패슈~~~) 정경심은.... (본문) 9 5계절 2019/10/03 757
986309 토요일 서초동 게스트 19 서초동 게스.. 2019/10/03 3,460
986308 웬 여기자한테 성추행을 20 ... 2019/10/03 4,181
986307 뉴스공장더룸에 한홍구교수님 나왔어요! 2 우와 2019/10/03 1,185
986306 정경심은 사기꾼양아치네요. 오늘 소환조사 27 오늘소환조사.. 2019/10/03 2,578
986305 패스))지역 들먹거리지들 말고요 5 패쓰 2019/10/03 455
986304 성신여대, 검찰수사 자청 “부끄러웠던 과거” 21 개검들 2019/10/03 4,859
986303 발사믹 소스 잘 만드시는 분 계세요 6 매일 2019/10/03 1,898
986302 와..여기자 성추행..완전 바닥을 보네요 18 와.. 2019/10/03 5,297
986301 이번주 다스 뵈이다 흥미진진 B급 스토리 27 오오오 2019/10/03 3,740
986300 이럴때 필요한게 테러방지법과 국가보안법입니다 4 ... 2019/10/03 600
986299 화초 잘못키우면 수경화초 키우는것도 어렵나요.?? 6 .. 2019/10/03 835
986298 패스))반박할 지능은 안되고, 660알바타령말고 아는게 없는 3 신경쇠약 2019/10/03 464
986297 시사타파 방송 중.. 44 앤쵸비 2019/10/03 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