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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서울대 인턴증명서 무엇이 오보이고 무엇이 사실보도인가요? 링크 유

기렉쉬트? 조회수 : 1,845
작성일 : 2019-09-29 07:13:19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9240&ref=D


이 뉴스만 보면, 또 사문서 위조의 심증이 굳어지다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74045&CMPT_CD=P...

서울대 인권법센터에서는 이렇게 정식문서로 보관하고 있다는 해명이 있고


불과 하루-이틀을 두고, 정반대의 기사가 나오는데..

공영방송 기자라면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서 펙트체크 안한건가요?

누가 이 방송을 보면 표창장에, 컴에 보관된 작성되다 만 직인찍히지 않은 인턴활동 증명서에... 

일가가 문서위조 사기단이야? 의심하지 않겠어요?


정말 어느 언론사-기자의  보도가 맞는건가요?

혼란만 가중, 뒤죽박죽... 조국전문 이시라는김종민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서식을 교부받아 자신의 인적사항을 적고,

이를 다시 센터에 송부했어서 센터에서 직인..."

인권동아리 회장이었으니,  서식을 제출하고 다시 같은 학생들에게 교부했다면, 이건 가능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vJy4lKDFPJI

김종민 의원이 쉴드를 치는 건가요?



도대체가 무엇이 진실인가요?


기자들은 뭐하길래, 어디서 정보를 얻고 확인하고 데스크는 도대체 무얼하는건가요?


그리고, 청문회에서 주광덕 의원은 또 다르게 말하고~...같은 센터에서 다른 확인들,

진실은 무엇인가요??

참, 이런 정보에  50일이 넘게 온나라가 들썩들썩....이젠 정말 누굴 믿어야 하나요?

조국 장관님은 왜 이러한 정보의 오류가 어떠한 경위로 발생하는지, 왜, 자세히 설명을 ~해명을 안하는건가요??

IP : 219.254.xxx.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29 7:19 AM (182.208.xxx.58)

    진실 따위.. 누가 궁금할까요

  • 2. 서울대에
    '19.9.29 7:20 AM (122.38.xxx.224)

    원본 보관돼 있다고 나왔ㅇ

  • 3. 왜요??
    '19.9.29 7:23 AM (124.53.xxx.138) - 삭제된댓글

    조장관은 첫기사에서 사실을 말했구만요. 기사를 잘 읽어보세요. 제목만보니 이런글 쓰시게 되잖아요. 첫기사에 분명히 써있구만. 이런 글을 정성스럽게도 쓰셨네. ㅉㅉ

  • 4. 왜요??
    '19.9.29 7:28 AM (124.53.xxx.138) - 삭제된댓글

    첫기사 말미에 나옵니다

    조 장관은 오늘도 딸이 정상적으로 인턴 활동을 해 증명서를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실을 말한이는 조장관이고 두번째기사는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데 기사는 읽어보긴 한건가요. 참나. 독해도 아닌 단순 글도 못읽으면서 해명하라니 아이고 두야~~

  • 5. ㅇㅇ
    '19.9.29 7:37 AM (94.214.xxx.153)

    참고로 저는 일명 조국반대자이자 검찰개혁 지지자입니다.
    1.인턴활동과 증명서 발급은 논문 선물의 댓가였다.(장교수 아들의 진술)
    2.증명서 기재 내용은 허위다. (실제 인턴 활동하지 않음)
    3. 증명서는 센터에서 정식으로 발급한 것이므로 문서 자체는 위조가 아니다. 사문서 위조에 해당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됩니다. 완전범죄라고나 할까요.

  • 6. 적폐조국
    '19.9.29 7:58 AM (223.38.xxx.122)

    세미나 하루 가고 인턴 2주 증명서는 가짜이며 사기죠

  • 7. 조국반대님?
    '19.9.29 7:58 AM (219.254.xxx.55)

    원글인데요,님의 가정도 설득력은 있는데, 저는 또 의문이 들어요.

    1.장교수 아들이 인턴활동을 하지 않았다?!해서 같은 인권동아리 회장도 인턴을 하지 않은 것이 되나요?
    2.조국장관 오랜 친구라는 박교선 변호사 아들의 서식도 컴에서 나왔다하는데, 박변 아들도 인턴을 하지 않고
    증명서류만 스펙품앗이로 받은 게 되...나...요?
    3.그럼, 아들의 인턴서류는 ...증빙이 지금도 가능한것 같고, 오해를 불식시킨 게 되는데, 아들의 인턴활동도
    장교수의 아들과 같은 맥락으로 해석한다면, 그것은 오류가 없나요?

    이런 헛점이 발생하는데, 제가 쓴 뜻은 왜 정확한 펙트 체크가 안되고 있냐는 겁니다. 의혹만 난무하도록 말이에요. 이런 논리로라면, 누구도 절반밖에 설득을 못할 듯해요...
    거기에는 '보도'의 책임이 가장 큰데...

    님의 가정도 오류가 있지요?
    제가 궁금한 게 이겁니다.
    kbs 공영방송 기자의 논리적 접근이나 가설의 전개가 ...이상합니다.

  • 8. 왜요??
    '19.9.29 8:01 AM (124.53.xxx.145) - 삭제된댓글

    조장관을 지지하든 말든 기사를 읽읍시다. 글을 읽고 섞어버리지맙시다. 조장관 조장관 딸 조장관 딸 친구 조장관딸 친구아빠 마구 섞은 후 완전범죄라니 에휴. 에전 조각난신문읽고 섞어버리던 유머1번지 맹구생각이 나네요. ㅠ ㅠ

  • 9. 사람들
    '19.9.29 8:04 AM (124.5.xxx.148)

    사람들이 조국을 도와주는 거 문대통령이 임명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잘 나서 그런 거 아니란거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가족들도요.

  • 10. 124님
    '19.9.29 8:18 AM (94.214.xxx.153)

    내가 조국 딸도 아닌데 진실을 어찌 알겠어요.
    당사자만 알겠지. 그리고 검사와.

    그밖에는 모두 추론이죠.
    내가 절대진실을 알지 못하면 입닥치고 있어야 합니까?
    님도 자기 의견을 말하세요. 비아냥대지 말고.

  • 11. 우제승제가온
    '19.9.29 8:46 AM (222.236.xxx.219)

    일단 새우깡 한봉지를 사세요
    그리고 공원으로 가셔서
    기레기들한테
    새우깡을 주세요

  • 12. ㅋㅋ
    '19.9.29 8:50 AM (223.38.xxx.122)

    조국이 부탁한 장영표 아들은
    부정에 눈감고 싶어하는 적폐조국지지자

  • 13. 설국
    '19.9.29 9:05 AM (110.70.xxx.189)

    진실이 나와도 우기니 진실이 거짓되는 세상

  • 14. 왜요???
    '19.9.29 9:11 AM (124.53.xxx.145) - 삭제된댓글

    124님. 원글님 무시하지마세요. 이정도 글 쓰실분이라면 충분히 독해가능하십니다. 더 많은 기사와 더 많은 글을 읽고 공부하시라는 겁니다. 백번읽으면 아무리 어려운 글도 이해가 됩니다. 지금은 맹구수준이지만 원글님은 해내실 수 있습니다. 무시마세요. 어쨌든 원글님 힘내세요.

  • 15. ㅇㅇ
    '19.9.29 10:43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궁한 논리로
    욕지거리 퍼붓고 악다구니 쓰는 글 투성이인 곳에서
    이런 글 보니 반갑네요.

    다들 단편적인 기사로 조각맞춤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 억측과 상상과 비이성이 난무하는 것 같아요.
    진실을 완벽히 아는 사람들은 조국 일가.
    진실에 가장 근접한 증거를 확보한 쪽은 검찰일텐데,
    지금 흘러나오는 썰들은 왜곡 되었거나 지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 같아요.
    정치인은 정치인의 역할에,
    검찰은 검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으니
    조만간에 중대 심판의 날이 오겠지요.

    이 건에 대해서는
    저도 94. 214님 생각과 같았었는데
    원글님 긴 댓글 읽으니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역시 어느 쪽이든 증거 빈약이 문제 같아요.

    증거나 증언 나온 것만 갖고 얘기 해야 한다면
    장 교수 아들에게 간 서류는 문제 있는 거 맞죠?
    문제의 중심엔 조국이 있고.

    지금과 같은 혼란을 줄이려면
    수사 중인 내용 누설 금지 보다도
    공식적인 중간 발표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도 충족시키고
    혼란도 방지 할 수 있었으면 싶네요.

  • 16. ...
    '19.9.29 12:18 PM (121.165.xxx.207)

    국민이 진실게임에 빠져서 진짜 중요한 걸 못 보게 해온 건 검찰의 오랜 수법입니다.
    진실게임에 빠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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