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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의 한겨레 회수운동

찬성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19-09-29 01:49:47
적극 찬성합니다. 한겨레 1차 모금시 80주 가입했어요, 당시 돈으로 작은 돈은 아니었는데 요즘들어 한거레 엄청 욕을 했었어요.
IP : 58.141.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9.29 1:52 AM (14.40.xxx.77)

    회수해서 아주 제대로 정신차리게 해줍시다
    1면에 대국민사과문 내면 봐줄까요?

  • 2. 오~
    '19.9.29 1:56 AM (114.129.xxx.194)

    정봉주 열일 하네요

  • 3.
    '19.9.29 1:57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이것 사려구요

    십시일반으로 사면 되죠.

    벌레들은 먹어서 응원한다는데.

  • 4. 저 어릴때
    '19.9.29 2:09 AM (116.126.xxx.128)

    그런 모금했던거 기억해요.
    문대통님도
    사재털어 거액 내셨다고 하던데.

  • 5. ㅠㅠ
    '19.9.29 2:18 AM (223.62.xxx.223)

    사재를 그냥 턴 게 아니고요,
    집도 없는 양반이 은행 대출 받아서 2억 냈다 그랬습니다
    그 옛날에!
    저는 이거 보고 여사님 그냥 존경하기로...
    만날 무료변론하고 돈도 적게 벌고
    집도 없는데 자기는 돈 모아 집 살 수 있는 직업이니까 청약 든 것도 야단치고 깨라고 한 남편이
    은행에서 돈을 꿔서!!! 신문사 설립에 갖다주고!
    와 근데 그걸 품어준 부인...
    보통 분 아니에요. 인정.

  • 6. 정봉주구
    '19.9.29 2:55 AM (49.174.xxx.168)

    발정난 개는 개일뿐

  • 7. 정봉주
    '19.9.29 3:14 AM (39.123.xxx.175)

    오늘 집회 마치고 고터쪽으로 가면서
    사람들 몰려 있기에 보니
    정봉주더군요.
    여튼 응원합니다

  • 8.
    '19.9.29 7:49 AM (61.74.xxx.169)

    제가 한겨레 주주입니다.
    1987년 은행에서 송금서 작성하던 마음을 기자들은 아는지...
    20여 년만에 한겨레 신문사에 갔더니 입구 벽에 이름을 새겨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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