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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갔다 이제 집에 옴

ㅇㅇ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9-09-28 22:03:24
가까운대 살아서 비교적 빨리 왔네요
그래도 집에 오려고 9시 넘어 서초역 왔을때
사람이 너무 많아 다시 나와 걸어서 방배역까지 와서
겨우 택시 타고 집에 왔네요
아고 힘들다 ㅎㅎㅎㅎ
아 진짜 우리 국민들 감동입니다 ㅠ
아기부터 노인까지
심지어 휠체 타시고 오신분도 계시고
모두 한 목소리로 검찰개혁 조국수호 외치는대
소름이 돋았네요
진짜 우리 나라 희망이 보입니다 ㅠ
IP : 114.206.xxx.21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ㄴㅊ
    '19.9.28 10:04 PM (175.114.xxx.153)

    우리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 2. 사랑합니다
    '19.9.28 10:04 PM (116.125.xxx.203)

    고생 많으셨어요 ^^

  • 3. 수고 하셨습니다~
    '19.9.28 10:04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멋진 국민들
    멋진 원글님^^

  • 4. ...
    '19.9.28 10:04 PM (218.236.xxx.162)

    역시 우리들 어디가지 않고 우리나라 지키고 있었던 것이죠~

  • 5. .
    '19.9.28 10:0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역사의 현장에 계셨군요
    고생하셨어요.
    이제 편히 주무세요

  • 6. 수고하셨어요.
    '19.9.28 10:05 PM (14.45.xxx.220)

    멋지십니다.

  • 7. ㅇㅇ
    '19.9.28 10:05 PM (111.118.xxx.150)

    서초역 옆 블락에 아크로비스타 있는데
    거기로 행진하면 대박이었을듯..ㅋㅋ
    저도 시위 참가하고 왔어요

  • 8. 화이팅
    '19.9.28 10:05 PM (211.36.xxx.141)

    저도 기차타고 내려가는 중입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 9. 맞아요~
    '19.9.28 10:06 PM (1.251.xxx.228)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나라를 바꾸어 나갑니다 모든것이 감사한 밤입니다
    수고하셨으니 편히 쉬세요~

  • 10. ㅇㅇ
    '19.9.28 10:06 PM (223.62.xxx.47)

    저는 집에 가는 전철입니다
    같이 간 친구들이랑 뿌듯하게 들어갑니다

  • 11. 감사해요
    '19.9.28 10:06 PM (175.223.xxx.237)

    고생하셨어요

  • 12. 파이팅
    '19.9.28 10:06 PM (49.169.xxx.175)

    검찰개혁 반드시 이루자 그 마음이 큽니다
    함께 외치는 소리! 감동이네요

  • 13. 조국장관님
    '19.9.28 10:06 PM (218.225.xxx.52)

    가족 분들에게 큰 힘이 되셨을 거에요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ㅠㅠ 전 해외라 항상 응원만 보내게 되네요

  • 14. 쓸개코
    '19.9.28 10:06 PM (175.223.xxx.233)

    유모차도 보이고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셨더군요
    오늘 너무 더웠어요;
    그래도 다들 힘차게 구호외침.
    조국수호
    독재타도

  • 15. ...
    '19.9.28 10:06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아이한테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
    죄송합니다.
    집회가신분들 너무 고맙구요.
    계속 신경쓰여 맘이 답답하고 무거웠는데
    뒤늦게 방금 뉴스찾아보고 눈물이 막 나네요.
    수고하셨어요. ㅜㅜ 고마워요 ㅜㅜㅜㅜㅜ

  • 16. ...
    '19.9.28 10:07 PM (211.36.xxx.21)

    수고 많으셨어요^^

  • 17. ..
    '19.9.28 10:08 PM (222.104.xxx.175)

    수고많으셨어요
    가지 못하고 실시간방송 보니
    너무 감동이였어요

  • 18. ㄱㄴ
    '19.9.28 10:09 PM (175.214.xxx.205)

    고생하셨어요. .가슴이뛰는 하루였네요

  • 19. 미투
    '19.9.28 10:09 PM (121.130.xxx.111)

    대통령 힘실어주고싶어 진짜 큰맘먹고 다녀왔는데 끝없이 많은 분들 행렬 보고 감동받았어요. 언론보도 찾아보니 ytn뉴스는 자한당 대구집회가 더 자세히 다뤄지네요. 세상에나

  • 20. ㅇㅇ
    '19.9.28 10:10 PM (69.203.xxx.238)

    정말 고생하셨어요.
    가슴이 뛰네요.

  • 21. 너무 고맙구요
    '19.9.28 10:10 PM (221.162.xxx.148)

    고생 많으셨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 22.
    '19.9.28 10:11 PM (220.79.xxx.102)

    저도 5시30분쯤 도착해서 9시 좀 넘어 집에 왔어요.
    머리하얀 할머니분도 있고 유모차에 애기데려온 부부도 있고 참 많이들 오셨어요. 근데 정말 40대이후 분들이 많이 오시긴했더라고요.
    둘러보니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보이지가 않더라고요.

    검찰개혁 조국후보 외치느라 목이 수있지만 다음에 또 가야겠죠?

  • 23. 지니맘
    '19.9.28 10:11 PM (211.176.xxx.127)

    감사합니다 ~ 푹 쉬시고 좋은 꿈 꾸세요

  • 24. ㅇㅇ
    '19.9.28 10:15 PM (58.235.xxx.76)

    가신분들 못가셔도 응원하시는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끝까지 갑시다

  • 25. ㅇㅇ
    '19.9.28 10:15 PM (180.69.xxx.23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젊은친구들 보다 40-50대분들 이상이 훨씬 많아 보여 조금 걱정스러웠어요.

  • 26. ??
    '19.9.28 10:29 PM (180.224.xxx.155)

    원글님 고맙습니다^^

  • 27. 모인 시민들
    '19.9.28 11:11 PM (223.62.xxx.28)

    서로들 인파에 놀래서 열심히 역사의 한장면 찍느라 바쁘시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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