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불친절했다 하면 말투가 조선족인데요

ㅇㅇ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9-09-28 18:48:09
공시생이라 김천같은곳에서 자주 먹는데


돈까스 나이프 포크가 반찬셀프쪽에 있어요


저는 그게 어디있는지도 몰랐고


항상 서빙때 아주머니들이 따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조선족 아주머니가 돈까스 가져다주고


다시 반찬쪽으로 가면서 나이프포크 여기있다는거에요


가져다 먹으라는거겠죠


같은 메뉴 남자손님 서빙때는 본인이 따로 가져다주더라구요


남자손님 자리가 나이프 포크있는 곳이랑 가깝긴 했어요


예전 중식당에서도 물 어딨냐 이런 질문했다가


돈 세고 있는데 말시킨다며 궁시렁대던 여자도 조선족이었구요





제가 자주 가니까 임의로워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바로 포크 나이프 옆에서 여기있다 하면서 일어나 가져가게 하는것도 유쾌하지는 않구요





이게 젊은여자가 혼자 다녀서 그런건지


조선족들이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IP : 175.223.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족
    '19.9.28 6:52 PM (211.36.xxx.76)

    중국여자처럼 와일드해요.
    거친일하시는분들이니 배운 님이 이해하세요.

  • 2. ㅇㅇ
    '19.9.28 6:55 PM (175.223.xxx.180)

    원래 그런거면 괜찮은데
    뭔가 사람 봐가면서 그러는것 같아서요
    저는 음식받을때마다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먹던 자리도 뭐 흘린것있음 휴지로 정리하고 가거든요
    남자손님한테는 안그러니까
    젊은 여자여서 만만한가 이런 자격지심이ㅠ

  • 3. ..
    '19.9.28 7:00 PM (223.38.xxx.45)

    친절한 조선족 아줌마 백명에 한명 있을까에요
    다들 틱틱거리는게 기본
    그리고 남.녀차별하는 식당아줌마는
    한국분들도 많이 그래요
    어릴때부터 은근 빈정상해왔던 부분

  • 4. ㅇㅇ
    '19.9.28 7:02 PM (175.223.xxx.180)

    아주머니들은 젊은여자한테 서비스 하는게 좀 더 불편한걸까요?
    보통 오빠나 남자친구랑 가면 불친절한 경험이 거의 없었거든요

  • 5. 북쪽
    '19.9.28 7:04 PM (218.154.xxx.140)

    말투가 좀 싸움하자는 거친 어투라..
    경상도 사투리는 사근사근 애교있는편..거기 비하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5450 친정부 관제집회 vs 반정부 민주집회 7 붕어가재 2019/09/29 660
985449 일장기부대 구호 뺏기 ㅋㅋㅋㅋ 10 Oo0o 2019/09/29 2,288
985448 진실을 말해요! 18 서초동집회/.. 2019/09/29 1,031
985447 집회후,지하철방송. 10 위로 2019/09/29 3,083
985446 알바))집회 인구에 서래풀 축제 인구 오인 산정 16 알바경보 2019/09/29 1,162
985445 비참하게 왜 자꾸 서리풀을 끌고와? 5 .... 2019/09/29 990
985444 복숭아 한박스 사면 며칠 안으로 다 드시나요? 3 복숭아 2019/09/29 1,132
985443 축제나온 서초구민들 항의 하고 있습니다(정치적 이용 마세요) 12 ... 2019/09/29 3,921
985442 티비뉴스만보는 사람들 어제 집회 7 ㄱㅂ 2019/09/29 1,578
985441 이번 검란 정국에서 최악의 언론사로 전 한국일보를 뽑겠습니다. 12 딱 내맘 2019/09/29 2,326
985440 조지지자 클리앙 베스트 현황 (feat 일베 욕 할 거 없다).. 7 .... 2019/09/29 2,499
985439 (패스)감찰에 엄청 쪼리나 봄 4 앙탈쟁이 2019/09/29 1,091
985438 감찰에 엄청 쪼리나 봄 7 ㅋㅋ 2019/09/29 1,403
985437 오유갔다가 깜놀했슈 13 깜놀함 2019/09/29 5,685
985436 패스패스) 조지지 집회 참석한 한 청년의 자괴감: 댓글 여기로 6 평화 2019/09/29 938
985435 조지지 집회 참석한 한 청년의 자괴감 14 ... 2019/09/29 2,724
985434 빨리 검찰과 자한당의 전화 목록 수거해서 쿠테타로 잡아야 합니다.. /// 2019/09/29 455
985433 마음공부는 어떻게하나요? 13 마음공부 2019/09/29 2,270
985432 한겨레에 다니는 권지담씨 근황. Jpg 17 미련을버리자.. 2019/09/29 7,233
985431 여긴 머나먼 타국입니다. 5 커피향 2019/09/29 1,624
985430 17년만의 집회 참여 후기. 길어요. 17 횃불 2019/09/29 3,265
985429 이와중에..2년전 복비 바가지쓴거같아요 ㅠ 3 ㅠㅠ 2019/09/29 1,648
985428 정교수 기소 시를 위해 서초동 검찰 세 군데 집회신고 또 돼있.. 7 개국본 2019/09/29 2,206
985427 [조국수호]오늘밤 82에서 잠못 드는 이유 19 happym.. 2019/09/29 2,461
985426 7시경 서초역 사거리 상황 5 ㅇㅇ 2019/09/29 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