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번번이 이런말 하는 지인이 거슬려요

검찰개혁 조회수 : 2,575
작성일 : 2019-09-28 15:55:38
15 년전에 주공을 프리미엄 6천주고 사서 지금까지 살고있어요
입지조건 좋고 그때는 다들 그런분위기라 아깝지만
사서 잘살고 있는데
모임의 멤버인 지인이
너는 왜 주공을 프리미엄 주고 샀냐고..
이말을 한 5번쯤 들은것같아요 잊을만하면..하네요 하~
다른사람들 다 함께있는자리에서..

주공에 산다는걸 챙피해 하진 않지만
굳이 저런 발언을 하는 지인의 이면에
주공이 하찮다는 생각이 깔려있는거잖아요
언짢아요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앞으로 한번 더 그런말 하면 뮈라고 대처해야 속이 시원할까요?
IP : 27.175.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야
    '19.9.28 3:59 PM (14.52.xxx.225)

    내 맘이지. 니가 돈 보태줬냐???

  • 2. 님이
    '19.9.28 4:01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마음으로 반발할수록
    그 부분을 파고 드는겁니다.
    치부라고 느끼고.
    그런 인간들은 그냥 그대로
    인정해버려요.
    돈이 없어서 그렇다.
    없는 돈으로 집살려니 그리됐다.
    너는 좋겠다. 돈많아서.
    항상 무지 부럽다.
    진심을 담아 눈을 깜박이면서
    한껏 추켜올려봐주세요.
    다음부터 안합니다

  • 3. ...
    '19.9.28 4:01 PM (223.33.xxx.69)

    저같음 그냥 톡까놓고 잘살고 있는데 하나마나한
    소리 왜 계속하냐고 쏘아 붙일거 같아요..
    내돈주고 샀지 자기돈 보탠것도 아니면서
    그런 사람들 너무 싫어요...!!

  • 4. ...
    '19.9.28 4:03 PM (223.33.xxx.69)

    윗님 고수시네요~~맞아요^^
    치부를 파고드는 사람들 있어요..

  • 5. .....
    '19.9.28 4:10 PM (114.129.xxx.194)

    사소한 약점을 잡아서는 무슨 큰 껀수라도 잡은 듯 깐족거리고 계속 씹어대는 인간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입니다
    하루 종일 게시판에 들러붙어서 조국 장관을 욕하고 있는 인간들 역시 딱 그런 부류더군요
    어쨌든 윗분 말씀대로 '내가 가난해서 그랬다. 나도 좋은 아파트에서 살고 싶은데 후진 주공에 살려니 쪽팔리고 그러네. 너는 좋은 아파트에 살아서 좋겠다. 많이 부럽다' 그렇게 말하세요
    그것도 약점이랍시고 볼 때마다 짖어대는 인간들에게는 아예 그 약점을 커다랗게 부풀려서 그 주둥이에 확 밀어 넣어줘야 다시는 못 짖습니다

  • 6. 치매
    '19.9.28 4:12 PM (61.105.xxx.161)

    왔냐? 한소리 또하고 귀에 딱지앉을 지경이라고 하세요
    내가 주공 살아서 니가 손해본거 있냐고 물어보시구요

  • 7. 님이
    '19.9.28 4:15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인정하는 순간
    더 이상 약점이 되지않아요.
    그래서 공격을 못하는겁니다.
    심리학공부 비스무리한거 할때
    대충 배웠더니 기억도 안나지만.
    키작은 사람이 나 호빗족이야..하는데
    너 키작잖아..라고 하지않잖아요.
    덧붙여
    님의 그부분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그 지인도 실상 똑같은 약점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더 그런겁니다.

  • 8. 한껏
    '19.9.28 4:20 PM (223.33.xxx.188)

    추켜 올려 주면 민망해져서 그만 주는 사람은 그래도 양반이구요. 양심이 있는거에요. 추켜 주면 정말 자기가 잘났는 줄 착각해서 자기가 갑이라고 생각하는 모지리도 있답니다. 나중엔 말할때 에헴 하며 헛기침도 하며 되도 않는 말을 한도끝도 없이 하는데 정말 꼴 같잖아서 이런 사람은 봐 주면 안되는구나 생각했어요. 자기 기 살자고 님을 자꾸 위축 시키는 멘트를 하는 건데 너나 잘해. 너나 잘하세요. 네가 그렇게 똑똑해서 남 이것저것 참견할 처지나 되니? 넌 네가 잘났다고 생각하니? 하고 웃으면서 말해 보세요.

  • 9.
    '19.9.28 4:23 PM (58.140.xxx.143)

    목소리 낮추고
    상대녀 말 끝나면
    그래서 어쩌라구. 팔테니 집 사줄래?

  • 10. ...
    '19.9.28 4:40 PM (123.213.xxx.83)

    그 말 내가 적어도 다섯 번쯤 들은 것 같은데
    혹시...너 뭔가 나한테 열등감 느낄 때 마다 그 말 하면서 니 기 살리는거야?
    좀 애잔하다 얘...

  • 11. ㅇㅇ
    '19.9.28 4:43 PM (211.36.xxx.76)

    주공을 프리미엄 주고 샀다는 말은 또 왜 하시는지.
    지인들과 진짜 마알고주알 다 말하시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5145 "떡검 장모 연합""떡집개혁".. 7 ㅋㅋㅋ 2019/09/28 1,771
985144 50만명이상이면 검찰총장따위는 빨리 사표내야죠 (총100만모임).. 14 ... 2019/09/28 1,964
985143 이제 가는길인데 늦은건 아니죠 ㅜㅜ 14 .... 2019/09/28 1,079
985142 김어준왔어여.ㅋ 17 ㄱㄴ 2019/09/28 3,958
985141 방금 YTN 뉴스에 첨 나왔네요! 3 그린 2019/09/28 2,242
985140 실제 숫자 나오면 부들부들 되는 이유가 사람 숫자당 비용처리 5 숫자안달이유.. 2019/09/28 1,011
985139 서초동 18:50까지 결집 인파 사진 모음 19 에프킬라 2019/09/28 4,431
985138 "최성해는 단국대 제적생" 교육부 문서로 공식.. 5 미네르바 2019/09/28 1,154
985137 오늘 백만 찍는 이유 33 경남 2019/09/28 4,747
985136 웅동학원 어음사건에 조국은 해결해주길 1 빚투 2019/09/28 470
985135 대검찰청 앞 밝힌 촛불 사진 링크 5 이게 나라다.. 2019/09/28 1,283
985134 패스)빅뱅관객수 직접 비교가 많이 아픈가~~ 3 검찰개혁 2019/09/28 519
985133 서초역 마비에요 8 코나 2019/09/28 2,139
985132 서울 안살아서 모르겠는데 방배동까지 함성 들리나여? 7 조국사랑 2019/09/28 2,297
985131 빅뱅관객수와 직접 비교가 많이 아픈가보네요.jpg 6 빅뱅.jpg.. 2019/09/28 1,281
985130 결혼 안 하고 엄마와 계속 살거같네요? 1 ㅇㅇ 2019/09/28 1,984
985129 일이 지금 끝나서 열심히 서초로 가고있습니다 4 검찰개혁 2019/09/28 489
985128 검찰개혁 촛불시위[팩트TV생중계]- 버퍼링 없이 잘나옴 4 ㅇㅇㅇ 2019/09/28 1,373
985127 빅뱅 말고 다른 사진이야. 여기도 백만 인정? ㅋㅋ 9 다른 사진 .. 2019/09/28 1,607
985126 82님들 우리도 이곳에서 힘차게 구호를 외쳐봅시다 19 ㅇㅇ 2019/09/28 715
985125 전 연령대가 다있네요 1 20대 빼고.. 2019/09/28 786
985124 식당에서 불친절했다 하면 말투가 조선족인데요 5 ㅇㅇ 2019/09/28 1,372
985123 춘장시녀의 빅뱅관객수로 계산한 태극기부대 인원 7 춘장시녀 2019/09/28 989
985122 서초역인데 지하.. 몇번 출구.. 6 서초역인데 .. 2019/09/28 1,020
985121 줌인아웃에 CCTV 인파추이 변화사진 8 대박 2019/09/28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