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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청소해주시는 분이 그릇 망가뜨림

황당 조회수 : 2,766
작성일 : 2019-09-28 09:58:53
살짝 부딪혔다는데
이가 아예 나감..
나간부분이 날카로워 보이길래
손 벨거 같아서 버려야겠다 하니
날카롭지 않은데 라고해서
살짝 만졌는데 손베임

휴 너무 짜증나네요
IP : 223.62.xxx.2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8 10:25 AM (108.41.xxx.160)

    고의로 그런것도 아니고 실순데... 내가 해도 그릇 깨질 때 있죠.

  • 2. 시간
    '19.9.28 10:25 AM (223.62.xxx.96)

    이가 잘 나가는 그릇들이 있어요
    또 시간 안에 빨리 하려다 보니 그럴 수 있고
    화병을 깨거나 찬찬하지 못해서 잘 부수는 사람이
    있긴 있어요
    같이 오래 하신 분이면 그러려니 하시고
    업체통해 몇 번 오신거면 교체 해 달라고 하세요

  • 3. 고가
    '19.9.28 10:26 AM (218.50.xxx.154)

    그릇이예요? 웬간함 그냥 넘어가세요
    그분 일당 얼마나한다고

  • 4. ㅇㅇ
    '19.9.28 10:29 AM (223.62.xxx.214)

    그분한테 달랄생각은 없어요

    꽤 고가그릇이라 속상해서 여기 올렸네요...

    이 잘나가는 그릇은 아니에요

  • 5. ㅇㅇ
    '19.9.28 10:32 AM (59.29.xxx.186)

    태도가 더 문제네요.
    미안하다고만 해도 화가 반은 풀리는데.
    그릇도 고가라고 하니
    속상하실 것 같네요.

  • 6. ...
    '19.9.28 10:36 AM (125.177.xxx.43)

    청소하는데 그릇이 왜?
    남 쓰면 고가의 물건은 다 넣어두더군요

  • 7.
    '19.9.28 10:41 AM (220.79.xxx.102)

    218.50님 원글님이 언제 일하는 분한테 물어달라고 했나요? 그냥 속상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글 올리게 보이는구만요.
    당연히 남의 물건을 고의나 실수든 망가뜨렸으면 미안해해야죠. 이 나간 그릇버리다 손까지 베었으니 더 짜증날 수 있죠.

  • 8. 어쩔수
    '19.9.28 10:43 AM (223.38.xxx.225)

    없어요 그건 나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고
    그런거 감안해서 편하자고 쓰는거니

    전 도둑도 많이 맞고 사연 많지만 안 쓸 수 없으니 ㅠ
    그릇 깨진건 아무것도 아님 ㅠ

  • 9. ㅇㅇ
    '19.9.28 11:09 AM (223.62.xxx.214)

    네ㅜ
    그래도 편들어주시분들 댓글 보니 맘이 좀 풀리네요

    ㅇㅇ
    미안하다 한마디없이
    마치 깨질만하니 깨진다는식이
    더 황당했던거 같아요

    그동안 저희 가족이 사용했을땐 왜 한번도 안그랬는지..

    에휴

  • 10. ㄹㄹ
    '19.9.28 11:16 AM (134.196.xxx.172)

    그래서 좋은 그릇은 저녁에만 써요. 제가 설거지 할때.ㅠㅠ

  • 11. 음...
    '19.9.28 11:30 AM (14.36.xxx.251)

    간혹 한개가 아니라면 사람을 교체하는 것이 어떨까요? 좀 서투른 사람있습니다. 좀 더 꼼꼼한 사람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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