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색어 '서초동촛불집회' 1위에

... 조회수 : 819
작성일 : 2019-09-28 03:42:29
다음 
네이버
다 1위
IP : 108.4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지지
    '19.9.28 3:54 AM (89.247.xxx.197)

    알고 대비합시다.
    검찰이 버닝썬 수사한 경찰청 압색.
    조국장관님이랑 엮을라고..ㅠㅠ

    https://youtu.be/SCFLZ_lUgGg
    15분 부터 보세요.
    환장하겠네요.ㅠㅠ

  • 2. ...
    '19.9.28 3:58 AM (31.178.xxx.23)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검찰 알지?

  • 3. ...
    '19.9.28 4:06 AM (108.41.xxx.160)

    어떤 분이 검새들은 조폭이랑 똑같아서 교화, 대화 그런 거 필요없고 일단 꿇려야 된다고 하더군요
    내일 많은 시민이 모이고 그 힘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해임 징계하기를 바랍니다.

  • 4. 네이버
    '19.9.28 4:23 AM (14.40.xxx.77)

    새벽팀은 착하네요

  • 5. 네일베
    '19.9.28 7:48 AM (175.223.xxx.93)

    정상적 아침출근 저녁퇴근
    알바는 교대 밤샘근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651 서초동으로 가는길 7 ... 2019/09/28 752
984650 알바를 최근 대거 풀었네요 23 돈많구나 2019/09/28 1,684
984649 밑에 위조조작 범죄자로 시작하는 글 패쓰요. 7 춘장시녀 2019/09/28 290
984648 위조조작 범죄자 가족이, 딸 생일잔치 못한걸로 5 감성팔이 2019/09/28 658
984647 8천여명 광주 발 시국성명 "검찰의 조국 수사에 공포&.. 14 !!!!!!.. 2019/09/28 2,423
984646 가자서초동으로! 알바들 발악이 극에 달하네요. 5 분노 2019/09/28 632
984645 부천 시장님도 오시네요 4 촛불시민 2019/09/28 1,551
984644 여행 온 거 너무 후회되요... 34 결국 2019/09/28 28,112
984643 4대 종단 성직자들, 검찰개혁 촉구 서명 운동 7 !!!!! 2019/09/28 1,359
984642 검찰아..김학의 이명박 최순실 박근혜나 털어봐라 19 ..... 2019/09/28 1,070
984641 무시무시한 유산균 8 ㅎ_ㅎ 2019/09/28 4,499
984640 의료재단 검사기획부 사무직 어떤가요? .. 2019/09/28 309
984639 가자서초동으로 MissyUSA의 힘 16 가자서초동으.. 2019/09/28 4,719
984638 일찍 가서 쇼핑도하고 까페도 가고~~~ 13 출발준비 2019/09/28 2,259
984637 조국때릴수록 문재인지지율 상승!! 31 루비 2019/09/28 3,655
984636 알바))윤총장에게 아무리 정치검찰 프레임 씌워도 안통하는 이유 18 병먹금 2019/09/28 1,350
984635 윤총장에게 아무리 정치검찰 프레임 씌워도 안통하는 이유 10 .. 2019/09/28 905
984634 자유게시판이 정치게시판이 되었네요 17 게시판 2019/09/28 1,219
984633 숙명여대 김응교 교수 페이스북.jpg 13 시원하네요... 2019/09/28 4,199
984632 김건희aka김명신 석사 논문을 훑어보자 7 윤석열게이트.. 2019/09/28 3,292
984631 동아일보 버닝썬 17 네이브에 2019/09/28 2,061
984630 처음본 피켓 4 서초동으로 2019/09/28 1,059
984629 윤석열 부인관련 수사 한다는 28 짜왕 2019/09/28 4,841
984628 최순실도 실신했었네요. 12 ... 2019/09/28 1,887
984627 조국장관님 "케이크를 자르면서 딸아이를 위로했다&quo.. 16 부모의자리 2019/09/28 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