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내놓은지 1년6개월인데 집이 안나가요ㅠ
전세놨었는데 그와중에 만기 돌아와서 급히 시댁에서 돈을 빌려서 전세금 돌려주고 공실로 6개월째 두고있는데 전혀 소식이 없어요ㅠ
주 채권자 시댁 앞에서 점점 눈치보게 되구요ㅠ
중간에 한번 계약되서 진짜좋았는데 그거 엎어지고ㅠ 그이후로 집을 보러 오는 사람도 없네요ㅠ
호가에서 이미 한참 떨어지고ㅠ 걍 이사나올때부터 팔고 나올껄
사람이 한치앞을 모르고 제 인생 첫집이라 아까운 마음에 전세한번 돌렸다가 이꼴이 났어요ㅠ
주변에 새아파트도 자꾸생기고 악재가 겹쳐서 급매로 빨리팔고싶은데
혹시 민간요법? 이라도
이렇게 하니 집이 팔렸다!!!!하는 거 없으신가요?
부적이라도 써야하나
밤에 잠도 안와요 요새ㅠ
진짜 집팔고싶어요ㅠ 비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19-09-27 22:33:01
IP : 175.223.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방법은
'19.9.27 10:36 PM (223.38.xxx.53)과감하게 싸게 내놓으면 됩니다
살 때는 비싸게 팔 때는 저렴하게 팔아야 내맘대로 사고팔고 해요2. 가격을
'19.9.27 10:36 PM (222.98.xxx.159)낮추는게 제일입니다.
3. ..! !
'19.9.27 10:39 PM (180.65.xxx.201)구축이고 역세권이 아니라면 매도가를 더 낮추는 수밖에 없어요
요새 신축.구축 차이가 많이 나니 얼른 파는게
그리고 비어놓은 집이라 ..그래도 방법을 찾아서 아늑한 느낌이 들게조 해주세요4. 집보러
'19.9.27 10:50 PM (180.67.xxx.207)오기전 좋은 향을 현관 근처에 뿌려요
이왕이면 천연 아로마향
첫인상이 중요5. 싸게
'19.9.27 11:19 PM (124.54.xxx.37)내놓으세요 그거밖에 답이 없어요
6. 어이없이 싸게
'19.9.28 1:00 AM (210.117.xxx.206)최근에 일년만에 집 팔았음
7. ...
'19.9.28 7:12 AM (59.21.xxx.50)시세보다 확 낮추세요
급급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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