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부인님 쓰러지자 검찰이 먼저 119 제안

.....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9-09-27 19:54:26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6&aid=0001584335

“정 교수 쓰러진 적 없었다” 검찰 주장 정면 반박
“압수수색 당시 정교수 실신 직전 검찰에 전화 넘긴 것”

“검찰 수사관의 제안에 대해 정 교수는 ‘밖에 기자들도 많고 소동을 일으킬 수 없다’며 집에서 쉬겠다고 해 몇시간동안 누워 있었다”고 밝혔다.

조 씨 측은 이어 “검찰 관계자가 방에 있던 조국 딸 조 씨에게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서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IP : 211.215.xxx.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펌
    '19.9.27 7:56 PM (14.40.xxx.77)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지난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정경심 교수가 쓰러지자 현장에 있던 검찰 수사관이 먼저 “119를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는 현장 증언이 나왔다. 정 교수의 건강 상태가 ‘나빴다’는 것을 검찰측에서도 인지하고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검찰은 “(정 교수가) 쓰러진 적이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27일 조 장관의 딸 조모(28) 씨 측은 “검찰 관계자들이 정 교수가 쓰러져 119를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면서 “검찰 수사관의 제안에 대해 정 교수는 ‘밖에 기자들도 많고 소동을 일으킬 수 없다’며 집에서 쉬겠다고 해 몇시간동안 누워 있었다”고 밝혔다.

    조 씨 측은 이어 “검찰 관계자가 방에 있던 조국 딸 조 씨에게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서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는 검찰이 조 장관이 검찰관계자와 통화한 것을 두고 “정 교수가 쓰러지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과 상반된다. 앞서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집을 압수수색하던 현장 검사와 전화 통화를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조 장관은 “아내가 쓰러져 전화를 건네받은 검찰 관계자에게 ‘(배우자의) 건강 상태가 너무 안좋은 것 같으니 놀라지 않게 압수수색을 진행해달라’고 남편으로서 말한 것이 전부였다”고 해명했다.

    조 씨 측은 “검찰이 변호사를 기다리느라 수색이 늦어졌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변호사는 자택에 (최초 연락을 받은 이후) 20분내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교수는 자택 압수수색에 큰 충격을 받아 사색이 된 상태로 검찰 관계자가 전화를 넘겨받은 것”이라고 당시상황을 설명했다

  • 2. 검찰은
    '19.9.27 7:57 PM (1.235.xxx.51)

    그냥 악마입니다

  • 3. ,,,
    '19.9.27 7:57 PM (220.120.xxx.158)

    우리나라 검찰나리들이 이렇게 찌질할줄이야

  • 4. 윤석열아웃
    '19.9.27 7:59 PM (14.45.xxx.72)

    문대통령님 이래서 경고를 하셨구나!!

  • 5. 아이고ㅜㅜ
    '19.9.27 7:59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지금 이게 일어날수 있는일인가요???ㅜㅜ 어쩜 좋나요??? 저런일로도 거짓말을 하고 직권남용이니 압박을 받았는니 이런 말을 할수 있는건가요? 진짜 악마들이네요 ㅜㅜㅜ

  • 6.
    '19.9.27 8:01 PM (222.98.xxx.159)

    어쩜 이렇게 나쁜 검사들이 있을까요?

    조국부인이, 쓰러졌네, 아니네.
    변호사는 20분만에 왔다는데, 변호사 기다리느라 11시간 걸렸다 하질 않나.
    자기네가 먹은게 짜장인지 한식인지....

    이것들도 검사라고.

    진짜 이것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7. ..
    '19.9.27 8:0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그 정도였는데 전화해서 배려해 달란 걸 압박이라고 하냐? 진짜 니넨 사람이 아니네

  • 8.
    '19.9.27 8:03 PM (218.55.xxx.217)

    악마들이 모여있는 조직이였구나
    그동안 얼마나 못된짓을 했을까

  • 9. 이왕이면 다음
    '19.9.27 8:07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http://news.v.daum.net/v/20190927193431472

    기사에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메인에 올라가게..

  • 10. ㅠㅠ
    '19.9.27 8:08 PM (49.172.xxx.114)

    검찰은 조국장관에게 누가 가장 아픈손가락인지 계속 저을질한것같다
    정교수가 지병을 앓고 있는것도 알았을거고

    누굴 쓰러트려야
    유리한지 계산한거 아닌지

  • 11. 살인자
    '19.9.27 8:15 PM (1.236.xxx.48)

    꼭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 숨통을 끊어야 살인자입니까?
    딱 보면 간신히 서서 버티고 있는 사람
    죽어라 하면서 11시간 깽판치다 나온거 아닙니까?

  • 12. 이거슨
    '19.9.27 8:50 PM (27.165.xxx.8)

    그러게 겁도 없이 부정한 짓을 왜 했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140 검찰 내부에서 버린 듯.. 8 앤쵸비 2019/10/11 2,625
990139 윤짜장 버리겠다는건가요? 4 윤짜장뒤누구.. 2019/10/11 1,152
990138 나는 아직 윤총장을 믿는데.. 2 .. 2019/10/11 768
990137 광화문 한글날 행사장서 난동 '태극기 부대' (영상) 9 .... 2019/10/11 994
990136 이거 피싱 문자인가요?? 5 피싱 2019/10/11 887
990135 고등학생 쌀쌀한 요즘 입을 외투 어디서 사나요? 5 수학여행 2019/10/11 1,369
990134 내일.뉴스공장 하어영기자 나오겠네요 15 ㄱㄴㄷ 2019/10/11 2,460
990133 단독)윤석열도 김학의 엮인 별장에서 봤단 증언 있다네요 54 검찰개혁 2019/10/11 12,556
990132 큰 개를 목줄도 안하고 산책시키는 인간들 3 화나네요 2019/10/11 927
990131 손석희는 왜 변했을까 - 변상욱 대기자의 강연 중 3 나무 2019/10/11 3,855
990130 발이 동상걸린듯 너무 시려요 5 레인보우 2019/10/11 1,694
990129 조국 법무부 장관 성격 파악은.... 29 -_-;; 2019/10/11 3,860
990128 '전세계 언어를 리드하고 있는 한국어의 클라스' 3 ㅇㅇㅇ 2019/10/11 1,915
990127 여행사 횡포 5 여행사 2019/10/11 1,297
990126 가즈오 이시구로를 비롯한 일본 작가들의 역사관 1 ㅇㅇ 2019/10/11 713
990125 고급스런 샤워용품 좀 권해주세요 6 hap 2019/10/11 1,888
990124 패쓰) 문프는 믿지만 자한당이 치고 올라오네요 4 .... 2019/10/11 443
990123 근데 빤쓰목사는 목사도아닌데.그런거해도되나요? 2 ..ㅡㅡㅡㅡ.. 2019/10/11 569
990122 변상욱 대기자 “기자들이 검찰에 아부할 수밖에 없는 까닭” 3 유익하네요 2019/10/11 2,085
990121 120시간 검찰조사는? ? 3 ㄱㅂ 2019/10/11 807
990120 문프는 믿지만 자한당이 치고 올라오네요 3 답답해서 2019/10/11 797
990119 kbs 김경록 녹취록 전문 9 .. 2019/10/11 1,988
990118 클래식 악기와 뇌 발달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13 궁금 2019/10/11 3,768
990117 토착왜구들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4 조국수호 2019/10/11 645
990116 숫자로 확인하는 '노 재팬'..부산-일본 선박 이용자 81%↓ 2 뉴스 2019/10/11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