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님 쓰러지자 검찰이 먼저 119 제안
“정 교수 쓰러진 적 없었다” 검찰 주장 정면 반박
“압수수색 당시 정교수 실신 직전 검찰에 전화 넘긴 것”
“검찰 수사관의 제안에 대해 정 교수는 ‘밖에 기자들도 많고 소동을 일으킬 수 없다’며 집에서 쉬겠다고 해 몇시간동안 누워 있었다”고 밝혔다.
조 씨 측은 이어 “검찰 관계자가 방에 있던 조국 딸 조 씨에게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서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1. 기사 펌
'19.9.27 7:56 PM (14.40.xxx.77)[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지난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정경심 교수가 쓰러지자 현장에 있던 검찰 수사관이 먼저 “119를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는 현장 증언이 나왔다. 정 교수의 건강 상태가 ‘나빴다’는 것을 검찰측에서도 인지하고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검찰은 “(정 교수가) 쓰러진 적이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27일 조 장관의 딸 조모(28) 씨 측은 “검찰 관계자들이 정 교수가 쓰러져 119를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면서 “검찰 수사관의 제안에 대해 정 교수는 ‘밖에 기자들도 많고 소동을 일으킬 수 없다’며 집에서 쉬겠다고 해 몇시간동안 누워 있었다”고 밝혔다.
조 씨 측은 이어 “검찰 관계자가 방에 있던 조국 딸 조 씨에게 ‘어머니가 쓰러졌으니 물을 좀 떠서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는 검찰이 조 장관이 검찰관계자와 통화한 것을 두고 “정 교수가 쓰러지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과 상반된다. 앞서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집을 압수수색하던 현장 검사와 전화 통화를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조 장관은 “아내가 쓰러져 전화를 건네받은 검찰 관계자에게 ‘(배우자의) 건강 상태가 너무 안좋은 것 같으니 놀라지 않게 압수수색을 진행해달라’고 남편으로서 말한 것이 전부였다”고 해명했다.
조 씨 측은 “검찰이 변호사를 기다리느라 수색이 늦어졌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변호사는 자택에 (최초 연락을 받은 이후) 20분내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교수는 자택 압수수색에 큰 충격을 받아 사색이 된 상태로 검찰 관계자가 전화를 넘겨받은 것”이라고 당시상황을 설명했다2. 검찰은
'19.9.27 7:57 PM (1.235.xxx.51)그냥 악마입니다
3. ,,,
'19.9.27 7:57 PM (220.120.xxx.158)우리나라 검찰나리들이 이렇게 찌질할줄이야
4. 윤석열아웃
'19.9.27 7:59 PM (14.45.xxx.72)문대통령님 이래서 경고를 하셨구나!!
5. 아이고ㅜㅜ
'19.9.27 7:59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지금 이게 일어날수 있는일인가요???ㅜㅜ 어쩜 좋나요??? 저런일로도 거짓말을 하고 직권남용이니 압박을 받았는니 이런 말을 할수 있는건가요? 진짜 악마들이네요 ㅜㅜㅜ
6. 와
'19.9.27 8:01 PM (222.98.xxx.159)어쩜 이렇게 나쁜 검사들이 있을까요?
조국부인이, 쓰러졌네, 아니네.
변호사는 20분만에 왔다는데, 변호사 기다리느라 11시간 걸렸다 하질 않나.
자기네가 먹은게 짜장인지 한식인지....
이것들도 검사라고.
진짜 이것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7. ..
'19.9.27 8:0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그 정도였는데 전화해서 배려해 달란 걸 압박이라고 하냐? 진짜 니넨 사람이 아니네
8. ᆢ
'19.9.27 8:03 PM (218.55.xxx.217)악마들이 모여있는 조직이였구나
그동안 얼마나 못된짓을 했을까9. 이왕이면 다음
'19.9.27 8:07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http://news.v.daum.net/v/20190927193431472
기사에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메인에 올라가게..10. ㅠㅠ
'19.9.27 8:08 PM (49.172.xxx.114)검찰은 조국장관에게 누가 가장 아픈손가락인지 계속 저을질한것같다
정교수가 지병을 앓고 있는것도 알았을거고
누굴 쓰러트려야
유리한지 계산한거 아닌지11. 살인자
'19.9.27 8:15 PM (1.236.xxx.48)꼭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 숨통을 끊어야 살인자입니까?
딱 보면 간신히 서서 버티고 있는 사람
죽어라 하면서 11시간 깽판치다 나온거 아닙니까?12. 이거슨
'19.9.27 8:50 PM (27.165.xxx.8)그러게 겁도 없이 부정한 짓을 왜 했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90491 | 나경원, 윤석열 '별장 접대' 진술 보도에 ˝尹 검증한 조국 뭘.. 28 | 세우실 | 2019/10/11 | 3,018 |
| 990490 | 알릴레오가 주목받는 어제 6 | 이상한게 | 2019/10/11 | 1,222 |
| 990489 | 패스))정경심교수,다리미인이었음 3 | 조국수호 | 2019/10/11 | 1,032 |
| 990488 | 정경심교수, 다리 미인 이었음.jpg 10 | 음 | 2019/10/11 | 4,585 |
| 990487 | 악뮤 싫으세요? 31 | 항해가자 | 2019/10/11 | 4,094 |
| 990486 | 김어준은 윤석열하고 개인적으로 되게 친한가봐요? 18 | .... | 2019/10/11 | 2,390 |
| 990485 | 며칠째 변비로 배가 빵빵해서 아픈 지경인데... 17 | how | 2019/10/11 | 3,569 |
| 990484 | 윤석열이 살 길 10 | 검찰 개혁 .. | 2019/10/11 | 1,791 |
| 990483 | 새 번호판 단 교통위반 일본차들을 부지런히 신고하네요.. 6 | 조국지지 | 2019/10/11 | 1,338 |
| 990482 | 윤짜장 성접대 의혹에 대해 나름대로 추측 5 | ..... | 2019/10/11 | 1,130 |
| 990481 | 이 와중에 넘 웃겨서 13 | .. | 2019/10/11 | 2,892 |
| 990480 | 지금은 모든 세력이 살려고 수를 쓰는 시기! 8 | 나다 | 2019/10/11 | 924 |
| 990479 | 패스트트랙 수사 딱 앞두고 ㅎㄱㄹ기사 뜨네 12 | 희안하네 | 2019/10/11 | 1,763 |
| 990478 | 불법현수막 신고 5 | 그런사람 | 2019/10/11 | 602 |
| 990477 | 윤총장이 문제라면 공수처 설치하면 될일~~!! 19 | 공수처 시급.. | 2019/10/11 | 1,127 |
| 990476 | 허어영기자 인터뷰를 보니 9 | 특종이냐사고.. | 2019/10/11 | 2,564 |
| 990475 | 실종느와르M 아시는분 4 | 헐 | 2019/10/11 | 702 |
| 990474 | 산만한 아이 차분하게 키우는 방법 1 | Pop | 2019/10/11 | 1,515 |
| 990473 | 유니클로 회장이 버티겠다고 선언했네요. 37 | 왜구들아웃 | 2019/10/11 | 5,388 |
| 990472 | 브랜드 경량패딩 빅사이즈 3 | ^^ | 2019/10/11 | 1,185 |
| 990471 | 선배 동거녀였던 여자랑 사는 남자가 성접대는 안받는다? 13 | .... | 2019/10/11 | 4,469 |
| 990470 | kbs 기레기들은 좋겠네요. 12 | 기레기 | 2019/10/11 | 1,767 |
| 990469 | 8자리 번호판이 일본차입장에서 저승사자라네요 2 | ,,,, | 2019/10/11 | 1,315 |
| 990468 | 김어준 “윤석열 별장 접대는 거짓말” 35 | 음 | 2019/10/11 | 4,002 |
| 990467 | 10월 12일 (토) 서초동 상경 버스 신청하세요 | ... | 2019/10/11 | 7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