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혜선..죽어야만 하는가요

재입원시급 조회수 : 5,108
작성일 : 2019-09-27 18:25:44

구혜선 ..인스타로 "신곡 발표합니다 기대해주세요!" 라며 올린 신곡 가사...

3년 전에 발표한 곡이라는데 굳이 리메이크해서 이번에 올렸다네요..

관심 받을 때 책 팔고 음원 팔고 싶은건가봐요


[구혜선의 '죽어야만 하는가요' 가사 전문]

내 마음 어디 있나 그대는 어디 있나
영원한 것은 없다고. 없다고.
내 마음 떠나갔나.
그대는 영원히 내가.

외로움에 돌아볼 시간도 없이
매일 그대 꿈속으로
취하며 잠든 이 밤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있나요
희망은 절망이 되고 추억은 죄가 되나요.

귓가에 들려오는 그대 숨결에
참아낼 수 없는 이별에
왜 살아가야만 하는가요.
그대가 불러주던 그 노래들에
내 마음이 적셔 올 때면
나는 죽어야만 하는가요.

내 마음 여기 있나 그대는 여기 있나
영원한 것은 없다고. 없다고.
내 마음 어디 있나 그대는 어디 있나
영원한 것은 없다고. 없다고.

내 마음 떠나갔나 그대는 영원히 내가

귓가에 들려오는 그대 숨결에
참아낼 수 없는 이별에
왜 살아가야만 하는가요.
그대가 불러주던 그 노래들에
내 마음이 적셔 올 때면
나는 죽어야만 하는가요.

귓가에 들려오는 그대 숨결에
참아낼 수 없는 이별에
왜 살아가야만 하는가요.
그대가 불러주던 그 노래들에
내 마음이 적셔 올 때면
나는 죽어야만 하는가요.

내 마음 여기 있나 그대는 여기 있나
영원한 것은 없다고. 없다고.
내 마음 어디 있나 그대는 어디 있나

참아낼 수 없는 이별에 내가.
영원히 내가 없다고.
그대만에 내가.
없다고


[신작 소설 내의 노래 가사와 수준 유사하네요....]


그대만 보면 난 두근 두근 두근.  내 사랑인 걸 알았죠.

그대만 보면 난 반짝 반짝 반짝. 첫눈에 알아보았죠. 봄볕처럼 참 따스했죠.

사랑이 올까요. 그대만 보면 두근 두근 두근 내 곁에 머물러줄까요. 정말.

사랑이 올까요. 그대만 보면 반짝 반짝 반짝. 오늘도 내일도 또 오늘도 내일도 난 그매나 생각해요. 정말.

싫증 내지 말아주세요. 정말. 귀찮아하지 말아줘요. 정말. 날 떠나지 말아주세요. 정말. 내 눈빛을 알아주세요.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8&aid=0002813229


구혜선 옹호자들도 이제 거의 돌아섬...

아직도 남은 사람들은 구혜선과 같이 정신 치료 요하는 듯..

IP : 58.143.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 한명이
    '19.9.27 6:26 PM (210.97.xxx.4) - 삭제된댓글

    없는것 같아요.
    저분옆에 누군가 단 한명이..

    친구든 가족이든..
    위험해보입니다.

  • 2. 깜짝이야
    '19.9.27 6:26 PM (117.111.xxx.83)

    노래인줄 모르고 놀랐어요

  • 3. 근데
    '19.9.27 6:29 PM (115.41.xxx.47)

    구혜선은 항상 서클렌즈 끼고 다니나봐요.. 언제나...

  • 4. 구혜선
    '19.9.27 6:29 PM (110.70.xxx.177)

    동정과입니다.

    근데,이건 좀 유치하다..너무 간다.. 싶어요.

  • 5. ...
    '19.9.27 6:29 PM (59.15.xxx.61)

    죽을만큼 힘들겠죠.

  • 6. 고통을
    '19.9.27 6:29 PM (218.153.xxx.41)

    나름 예술로 승화하고 있네요
    저런 유형의 사람들은 조용히 사는게 더 고통일 것 같아요

  • 7.
    '19.9.27 6:31 PM (58.143.xxx.166)

    고통승화가 아니라
    지금 신난거 같은데요?
    관심 종자 관심 받아서

  • 8.
    '19.9.27 6:32 PM (58.143.xxx.166)

    진짜 힘든 사람이 풀메이크업하고 병실셀카 올리고

    저 곡 올리면서 기대해주세요! 이러나요..

  • 9. 아휴
    '19.9.27 6:32 PM (223.63.xxx.29) - 삭제된댓글

    관종, 관종..

    부부는 부부밖에 모르는거라는 생각을 늘 하지만 공지영, 구혜선은 뭔가 느껴짐

  • 10. ㅡㅡ
    '19.9.27 7:28 PM (112.221.xxx.29)

    왜저런대요진짜

  • 11. 구혜선님도
    '19.9.27 8:35 PM (1.236.xxx.48) - 삭제된댓글

    서초동으로 촛불들고 나오세욧~

  • 12. 징그러워
    '19.9.28 6:54 AM (62.46.xxx.37)

    구질구질하게 돈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518 지랄이라는 말이 아름답게 들려요~ 7 총수때문에 2019/09/27 1,154
982517 직장생활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11 슬프다 2019/09/27 2,459
982516 매경 김기철 기자 페북 10 강추합니다... 2019/09/27 2,982
982515 촛불종이컵용 이미지 윤짜장.jpg 집회 주차장정보 10 ... 2019/09/27 1,720
982514 펌- 조국 '검찰개혁 저를 딛고서라도 가야' 이 악물고 출근 15 이양반정말 2019/09/27 1,637
982513 민주당"이재명 지사에 대한 법원의 선처를 바라".. 27 소중이만사랑.. 2019/09/27 1,827
982512 펌) 정경심 교수 친구분이 쓴 건강상태 10 조국 수호 2019/09/27 4,488
982511 쌍수, 절개와 매몰 고민들어주세요 5 두리맘 2019/09/27 2,298
982510 내일 서초동에서 뵈어요! 초딩들 데리고 갑니다~~ 6 진이 2019/09/27 807
982509 정경심 고등학교 어디인가요 ? 8 삶이미스테리.. 2019/09/27 5,854
982508 내일 서초동에 갑니다 1 촛불은가족과.. 2019/09/27 470
982507 남방에 묻은 노란땀자국은 어떻게 지우나요? 9 00 2019/09/27 1,305
982506 알바글 댓글 무플해요 7 .. 2019/09/27 352
982505 펌)대구, 빗속의 촛불집회 9 김도일 선생.. 2019/09/27 1,531
982504 유니클로 노와이어브라 대체품 알려주세요 5 ... 2019/09/27 1,900
982503 다스뵈이다 보고 계시죠? 8 그런사람 2019/09/27 1,024
982502 집회에 유딩 데리고 갈려고요 답좀요ㅠ 8 키위 2019/09/27 941
982501 韓 민주 '방사능 오염' 지도 공개하자 日 '불쾌감' 5 적반하장 2019/09/27 890
982500 악관절 전문병원 추천해주세요. 3 ... 2019/09/27 1,764
982499 퇴근길에 있었던 일이에요. 저절로 사람을 알아보네요 15 검찰개혁 2019/09/27 4,493
982498 신촌이나 홍대 부근에 옷 수선 잘 하는곳 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 2 바지수선 2019/09/27 1,203
982497 검찰은 왜 계속 정경심 교수에게 스트레스를 줄까? 15 새로운분석 2019/09/27 2,428
982496 가만히 있지 않겠다.. 서초동 검찰 향한 전국 촛불버스 23 기레기아웃 2019/09/27 3,087
982495 웃으며 친절히 착하게 행동하니 사람들이 달라져요. 9 ........ 2019/09/27 2,743
982494 그알 보셨죠? 띨방한 경찰손에 힘을 쥐어주고 싶나요? 5 .. 2019/09/27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