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류근 시인의 글 사이다입니다!!!

... 조회수 : 4,912
작성일 : 2019-09-27 16:16:24
류근

아무래도 늬들은 사람을 좀 잘못 본 거 같으다. 맨날 피의자들 불러다 꼴리는 대로 이리 조지고 저리 조지다가 밤에는 룸살롱에서 구두 벗어서 양말 넣고 양주 따라서 그룹 회장님들한테 권하던 늬들 눈에는, 아가씨 몸에다 고추장 바르고 마요네즈 발라서 안주 핥아먹던 늬들 눈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그냥 동네 맘 좋은 아저씨 같겠지. 대충 함부로 다뤄도 허허, 웃어줄 빙충이 같겠지. 근데 이제 늬들은 X 된 거야. 뭘 좀 잘못 건드린 거 같으다.

절치부심 (切齒腐心)이란 말 알어? 국어사전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다. "이를 갈면서 속을 썩인다는 뜻으로, 매우 분하여 한을 품음을 이르는 말"

늬들이 누구를 죽였는지 함 생각해 봐라. 고졸 사시 출신 대통령인 거 뻔히 알면서 몇 학번이시더라? 조롱하던 때부터 시작해서 결국 논두렁 시계까지 몰아서 한 영혼을 벼랑에서 밀어버렸지. 그게 노무현 대통령이고 국민들의 자존감이었다. 그때 상주 완장 차고 먼 눈빛으로 장례를 치렀던 사람이 문재인이었다. 무슨 생각했을까? 살아남은 문재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너희들은 조직의 권력과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자한당과 언론까지 끌어들여 동맹을 맺었다. 손에 든 것을 놓지 않으려고! 그런데 어떡하나. 문재인과 조국은 목숨을 걸었다는구나. 늬들! 늬들의 무소불위 신성불가침의 절대 권력을 개혁하지 않으면 국민이 위험해진다는 걸 일찍이 깨달아버렸다는 거야. 그런데 어쩐지 외로워 보이긴 하네. 민주당마저 비실비실 바짓춤이나 추스리고 있으니 말야.

그래서 국민이 그들의 동맹이 되어주기로 했다! 대통령도 죽이고, 장관도 짓밟고, 부인도 실신시키고, 아들 딸도 눈물나게 하는 세상 물려주지 않으려고! "국민이 검찰을 무서워 하는 나라 아니라, 검찰이 국민을 무서워 하는 나라(김민웅 교수)" 물려 주려고! 우리가 우리끼리 서로를 지켜주려고!

아무래도 늬들은 사람을 좀 잘못 본 거 같으다. 국민을 좀 잘못 본 거 같으다. 국민이 문재인, 조국의 동맹이다! 검찰 개혁의 끝장을 보련다. 시바!

https://m.facebook.com/keun.reu/posts/2269870489791634


내일 모두 서초동에서 만나요 !!!
IP : 117.111.xxx.137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27 4:18 PM (211.36.xxx.155)

    속시원해
    이런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야죠

  • 2. 늙었나봐
    '19.9.27 4:19 PM (126.235.xxx.83)

    눈물이 나요ㅠㅠ

  • 3. 사이다
    '19.9.27 4:19 PM (112.221.xxx.60)

    아 ~ 읽다 울컥했네요. 국민이 문재인, 조국의 동맹이다.!!

  • 4. 메이잇비
    '19.9.27 4:19 PM (121.157.xxx.250)

    안그래도 올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늬들은 사람을 좀 잘못 본 거 같으다. 국민을 좀 잘못 본 거 같으다.

  • 5. ㅇㅇ
    '19.9.27 4:19 PM (116.121.xxx.18)

    대박!
    사이다!

    검새들아
    이 글 좀 읽어라

  • 6.
    '19.9.27 4:19 PM (86.13.xxx.143)

    검찰이 국민을 무서워 하는 나라!
    를 만들어 갑시다

  • 7. 리턴
    '19.9.27 4:20 PM (175.223.xxx.26)

    응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고맙습니다

  • 8. 짱...
    '19.9.27 4:21 PM (125.178.xxx.37)

    공감합니다!
    저도 그리 생각했습니다..

  • 9. ...
    '19.9.27 4:22 PM (175.223.xxx.31)

    서초동에서 만나요!!!

  • 10. 인어황후
    '19.9.27 4:22 PM (119.200.xxx.253)

    응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고맙습니다. 222

  • 11. 역시 류 근!
    '19.9.27 4:22 PM (222.152.xxx.15)

    가슴 뭉클 하네요...

  • 12. ...
    '19.9.27 4:22 PM (14.39.xxx.161)

    류근 시인 멋지다 ~~ㅎㅎ
    정치검찰은 바보 같으다 ~~~

  • 13. ..
    '19.9.27 4:22 PM (39.7.xxx.65)

    마음에서 우러나온 시원한 글이네요! 내일 서초동에서 봐요.

  • 14. 감사
    '19.9.27 4:23 PM (211.244.xxx.144)

    감사합니다~
    내일 서초동에서 만나요~

  • 15. ..
    '19.9.27 4:23 PM (175.207.xxx.25)

    속이 다 시원합니다...

  • 16. 아!!!!
    '19.9.27 4:24 PM (1.235.xxx.51)

    진짜 울컥 ㅠㅠ

  • 17. ㄴㄷ
    '19.9.27 4:25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하루에 몇번을 우는지

  • 18. rainforest
    '19.9.27 4:25 PM (183.98.xxx.81)

    시인님 목소리 내주셔서 늘 감사해요.
    류석춘 교수 망언에도 분노하셨죠.
    근데 저 좋은 글에도 벌레들 몇 마리 들러 붙어서 공격받기도 했어요.ㅠㅠ

  • 19. 사이다
    '19.9.27 4:26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류근님 글은 역시 피를 끓게합니다.

    검찰개혁
    기필코!

  • 20. 정말
    '19.9.27 4:26 PM (59.27.xxx.47)

    우리 마음을 구구절절 표현해 주셨어요...

  • 21. ㄱㄱ
    '19.9.27 4:27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

    류근시인 멋지네요
    역시 개념있는 속 시원한 글 쓰셨네요
    깨어있는 지식인들도 국민들의 큰 힘입니다

  • 22. ㅡㅡ
    '19.9.27 4:27 PM (1.237.xxx.57)

    국민이 검찰을 무서워하는 나라가 아닌
    검찰이 국민을 무서워하는 나라를 만들어주려는
    문대통령님과 조국 장관... 오직 그 맘을 알아줄 사람은
    국민 뿐이죠ㅜㅜ

  • 23. 류근시인
    '19.9.27 4:27 PM (61.253.xxx.225)

    시원합니다.
    우리 마음을 대변해 주네요.

  • 24. 멋진 글
    '19.9.27 4:28 PM (59.15.xxx.109)

    아무래도 니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조국장관을~ 우리 국민들을 잘못 본 것 같으다!!
    사이다네요!!

  • 25. ㅠㅠ
    '19.9.27 4:28 PM (58.239.xxx.115)

    좋은글 감사합니다

  • 26. ㅠㅜ
    '19.9.27 4:29 PM (1.177.xxx.78)

    노통한테 몇학번이냐고 물었던 그 검사새끼 ....ㅠㅜ

  • 27. ...........
    '19.9.27 4:29 PM (211.250.xxx.45)

    눈물나요 ㅠㅠ

  • 28. ㅠㅠㅠ
    '19.9.27 4:29 PM (125.139.xxx.113)

    미문일세 ~~

    학번 물어보던 그 색히
    저한테도 한으로 남아있죠

    검사와의 대화, 10인의 검사들 중
    가장 용렬하고 비열했던 박경춘 !
    2014년 수원지검 평택지청장을 끝으로
    지금은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헐~

    뭘 변호하고 계실까 요즘은 ?

  • 29. min0304
    '19.9.27 4:31 PM (61.79.xxx.191)

    조국님도 멋지고 친구도 멋지네요!!

  • 30. C바
    '19.9.27 4:32 PM (220.116.xxx.35)

    늬들은 사람 좀 잘못 본거 같으다.
    기다려 내일 국민이 간다.
    검찰개혁 이번에는 하고야 만다.
    사람도 아닌것들.

  • 31. 명문
    '19.9.27 4:33 PM (210.107.xxx.104)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32. ㅠㅠ`
    '19.9.27 4:33 PM (49.172.xxx.114)

    짝짝짝..

    감사합니다.

  • 33. 당근
    '19.9.27 4:34 PM (42.116.xxx.169) - 삭제된댓글

    '조국은 돌아갈 다리를 불살라 버렸다'
    우리가 조국이다!

  • 34. 상처적 체질
    '19.9.27 4:35 PM (39.7.xxx.225)

    역시 류근!!!!!

  • 35. 극공감
    '19.9.27 4:37 PM (211.36.xxx.99)

    신발끈 묶고 서초동으로~~

  • 36. ..
    '19.9.27 4:37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양말 마요네즈 고추장. 누구들 덕분에 별 더러운 걸 다 알게되네요

  • 37. 누군지
    '19.9.27 4:37 PM (117.111.xxx.83)

    모르지만, 오늘부터 팬! 짝짝짝~~

  • 38. 강한멘탈
    '19.9.27 4:38 PM (210.57.xxx.43)

    검찰개혁의 끝장을 보련다 시바 !!!!

  • 39. ...
    '19.9.27 4:38 PM (112.146.xxx.113)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문재인과 조국은 목숨을 걸었다.
    나는 그깟 차비 못내겠냐.
    내일 지방에서 올라간다.

  • 40.
    '19.9.27 4:38 PM (121.125.xxx.71)

    가야죠 낼봐요

  • 41. ...
    '19.9.27 4:39 PM (14.39.xxx.161)

    이제 제2의 촛불혁명입니다.

  • 42. 그러믄요
    '19.9.27 4:42 PM (1.239.xxx.108)

    국민을 잘못 봤습니다

  • 43. 와....
    '19.9.27 4:4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울컥합니다.

  • 44. 왠지
    '19.9.27 4:43 PM (218.154.xxx.188)

    눈물 나네요.
    내일 서초동에서
    만납시다!!

  • 45. 눈빛
    '19.9.27 4:46 PM (121.167.xxx.37)

    저는 그 때 문실장의 서늘한 눈빛, 유시민의 붉은 눈시울을 기억해요. 검찰개혁은 물론이고 그 때 명박에게 들러붙었던 악마새끼들 이번 정권 안에서 불살라버리리라는 다짐을 봤어요.

  • 46. 으흐흑
    '19.9.27 4:46 PM (211.114.xxx.224)

    찡. 훌쩍.
    내일 기필코 나가야겠어요.
    잠깐 외국에 있는 동안 나라가 시끄러웠기에 한번도 촛불을 들어보지 못했어요.
    내일 나가고 싶은 맘은 있으나 처음이라 고민이 되더라고요.
    이글 읽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남편, 아들 손잡고 동참하렵니다.
    검찰개혁! 조국지지! 문프만세!!

  • 47. 가슴을
    '19.9.27 4:47 P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후벼파네요...

    "늬들이 누구를 죽였는지 함 생각해 봐라. 고졸 사시 출신 대통령인 거 뻔히 알면서 몇 학번이시더라? 조롱하던 때부터 시작해서 결국 논두렁 시계까지 몰아서 한 영혼을 벼랑에서 밀어버렸지. 그게 노무현 대통령이고 국민들의 자존감이었다. 그때 상주 완장 차고 먼 눈빛으로 장례를 치렀던 사람이 문재인이었다."

  • 48. rainforest
    '19.9.27 4:48 PM (183.98.xxx.81)

    역사저널에 나오는 분이고,
    김광석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가사가 된 시 쓴 시인이에요.

  • 49. dd
    '19.9.27 4:49 PM (116.121.xxx.18)

    류근 시인의 글 또 있네요. 눈물 납니다.

    http://www.ddanzi.com/free/579367435

  • 50. 가슴을
    '19.9.27 4:49 PM (222.152.xxx.15)

    후벼파네요...

    "늬들이 누구를 죽였는지 함 생각해 봐라. 고졸 사시 출신 대통령인 거 뻔히 알면서 몇 학번이시더라? 조롱하던 때부터 시작해서 결국 논두렁 시계까지 몰아서 한 영혼을 벼랑에서 밀어버렸지. 그게 노무현 대통령이고 국민들의 자존감이었다. 그때 상주 완장 차고 먼 눈빛으로 장례를 치렀던 사람이 문재인이었다."

  • 51. 한마디로
    '19.9.27 4:53 PM (116.39.xxx.163)

    니들 뭐 됐어!

  • 52. ..
    '19.9.27 4:55 PM (121.178.xxx.200)

    그때 몇학번이냐고
    물어 봤던 개떡검
    인성 바닥인 거죠.

  • 53. 꽃보다사람
    '19.9.27 4:56 PM (114.205.xxx.151) - 삭제된댓글

    짝짝짝~ 격하게 공감합니다.
    막돼먹은 그들, 검찰개혁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54. 아웃
    '19.9.27 4:57 PM (118.220.xxx.224)

    구구절정 가슴에 와 닿네요 .....

  • 55. 평소에도
    '19.9.27 5:01 PM (123.248.xxx.134)

    류근 시인님, 좋아했더랬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할말을 해 주셔서..

  • 56.
    '19.9.27 5:12 PM (1.241.xxx.137)

    캬..
    역시 문학 하시는 분이라서 글 너무 찰지게 잘쓰시네요 ^^

  • 57. 감사합니다
    '19.9.27 5:18 PM (222.97.xxx.125)

    눈물나요
    돌아가신 노통은 말만 꺼내도 가슴이 미어져요
    저것들에게 당하신 수모
    그래서 꼭 문통과 조국을 지켜야 하는 이유죠

  • 58. ...
    '19.9.27 5:34 PM (110.11.xxx.172)

    류근 시인님 캡짱

  • 59. 감동
    '19.9.27 5:39 PM (124.50.xxx.100)

    위안받고 다시 더 힘을 내봅니다.

  • 60. ...
    '19.9.27 5:45 PM (223.38.xxx.58)

    같이가요~~~
    서초동으로~~~

  • 61. 니들
    '19.9.27 5:47 PM (114.111.xxx.155)

    그래,사람 한참 잘못 봤지.

  • 62. ...
    '19.9.27 5:53 PM (223.38.xxx.58)

    민주당도 비실비실 바지춤이나 올리고 있으니
    국민이 같이 가려구요 ㅜㅜ
    국민밖에 없어요.

  • 63. 기레기아웃
    '19.9.27 5:57 PM (183.96.xxx.241)

    아 씨 .. 눈물나 ....
    내일 6시 목청 터져라 외쳐서 짜장청 무너뜨려 버립시다 !

  • 64. 천국
    '19.9.27 5:59 PM (110.47.xxx.93)

    미치겠어요ㅠㅠㅠㅠ이 글 너무너무 좋아요
    뻥뻥뻥 뚫려서 체증이 확 내려리는 기분입니다

  • 65. 역시
    '19.9.27 6:04 PM (220.87.xxx.209)

    시인이라 제마음속을 꿰뚫고 계셨나?

  • 66. 글은 이렇게
    '19.9.27 6:12 PM (1.234.xxx.79)

    쓰는거군요
    속이 시원합니다

  • 67. 둥둥
    '19.9.27 6:25 PM (39.7.xxx.103)

    진심이 담긴 글은 이렇게 마음을 울리는군요.

  • 68. ....
    '19.9.27 6:31 PM (221.159.xxx.168)

    검찰 느그들 클났다
    기레기들 글질에 속아왔던
    예전의 국민이 아니다

  • 69. 멋지다
    '19.9.27 7:03 PM (210.0.xxx.249)

    분노도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구나
    검찰 늬들 큰 일났어~예술가랑 싸우는 거 아냐

  • 70. 고마워요 류근
    '19.9.27 9:11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국민이 문재인, 조국의 동맹이다! 검찰 개혁의 끝장을 보련다. 시바!

    가자, 서초동으로. 더러운 검새들 박멸하러.

  • 71. 개념탑재
    '19.9.28 12:46 PM (125.132.xxx.103)

    류근시인 엄지 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494 어제 수보회의, 문재인 대통령님 말씀 3 청와대공식트.. 2019/10/08 671
988493 은평구 주민들 겁나 부럽습니다 7 주민우대 2019/10/08 3,395
988492 동양대 교직원 동원 위장입학 정황 1 고소미 2019/10/08 1,153
988491 가습기도 비싼게 좋을까요? 6 가습기 2019/10/08 1,801
988490 개뿔 마약청정국) 걸그룹 마약중독. 27 ㅋㅋㅋ 2019/10/08 23,847
988489 서초촛불집회 글 보고 답답해서 집시법 찾아봤어요 19 ㅇㅇ 2019/10/08 1,954
988488 집회에 더 많은 사람들 모일까봐 겁나잖아요 7 보자보자하니.. 2019/10/08 1,185
988487 박노해 시인의 조국장관 사태의 글 13 이즈음 2019/10/08 3,425
988486 이번주도 다음주도 다다음주도 12 서초동 횃불.. 2019/10/08 946
988485 어느 큰스님의 촌철살인 5 ㅇㅇ 2019/10/08 1,783
988484 '시사직격' 프로 추천해 줘 고맙습니다. 2 성우 2019/10/08 764
988483 마음이 괴로울 때...뭐하세요? 11 괴로운마음 2019/10/08 3,603
988482 패쓰))82쿡 투표 속이 다 시원해요. 39 알바알바 2019/10/08 1,268
988481 나는 결백하다, 화성8차사건 범인 과거인터뷰 1 ..... 2019/10/08 793
988480 [단독] 주말 미술관 찾은 조국, '나꼼수' 주진우와 저녁.. .. 13 .. 2019/10/08 3,770
988479 대통령 지지율 40%대가 대단한거군요. 16 안심 2019/10/08 2,574
988478 82쿡 투표 속이 다 시원해요. 102 투표해봅시다.. 2019/10/08 9,743
988477 여상규 규탄 3 **** 2019/10/08 743
988476 평창 첨가본후기 2 단풍 2019/10/08 1,626
988475 전우용의 우리 시대- 법치의 시대 1 칼럼 2019/10/08 547
988474 나물 요리좀 많이 하고 싶은데 제일 어려워요 5 나물아 2019/10/08 1,506
988473 여상규는 대놓고 검찰을 압박하네요 9 ,,, 2019/10/08 1,179
988472 시민을 개도하고 가르칠 생각 버려요 37 .... 2019/10/08 1,910
988471 자기 뜻 하고 안맞으면 갈라치기 작세라는 말 9 ㅇㅇ 2019/10/08 924
988470 이탄희 검찰개혁위원 페이스북 6 검찰개혁 2019/10/08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