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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

임무영책 조회수 : 872
작성일 : 2019-09-27 11:56:41
저 밑에 임무영 관련해서 너무 웃겨서 그 원본 출처가 궁금해 검색해보니 이 책이네요. 링크걸어요. 

한번씩 사서 볼만하겠어요.

내돈 내고 사기 그러면 도서관서 빌리면 되는데 만약에 없다면 도서관에 새책 신청해서 볼 수도 있는데 많은 이들 보게 자기집 근처 도서관에 신청합시다. 이런책은 널리 퍼트려 다들 보게 해야될 것 같으네요. 저도 당장 울집 앞 도서관 검색해보고 없으면 새책 신청할래요. 무려 2011년 출판이네요. 
IP : 211.224.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7 11:57 AM (211.224.xxx.157)

    https://search.daum.net/search?w=bookpage&bookId=1409809&tab=introduction&DA=L...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

  • 2. 짜장놈들
    '19.9.27 11:58 AM (14.45.xxx.221)

    아항 놀때는 고추장 마요네즈 케찹 가지고 놀구나
    얼씨구 이제는 짜장면 가지고도 놀겠다~ ㅋㅋ 단무지 많이 드셔

  • 3. ....
    '19.9.27 11:59 A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인터넷구청도서관에 전자책도서관코너 있잖아요..
    거기가면 이책 있어요...
    심심하면 읽어보려고 저도 즐겨찾기해났답니다..
    실명으로 누가누가 나오나 적어가며 읽어봐야겠어요~ㅋㅋㅋ

  • 4. 고추마요검찰
    '19.9.27 12:01 PM (121.190.xxx.9)

    인터넷구청도서관에 전자책도서관코너 있잖아요..
    거기가면 이책 있어요...
    심심하면 읽어보려고 저도 즐겨찾기해놨답니다..
    실명으로 누가누가 나오나 적어가며 읽어봐야겠어요~ㅋㅋㅋ

  • 5. 맛보기
    '19.9.27 12:01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 스폰서 검사들, 이렇게 놀았다"
    https://mnews.joins.com/article/5356615
    (중앙 링크 입니다)


    검사들의 술자리는 대부분 성접대로 이어졌다는 사실도 폭로했다. 특히, 책의 제4장 ‘대한민국 검사들, 이렇게 놀았다’ 속에 묘사된 검사들의 행태는 읽으면서도 믿기지 않을 정도다.



    “(성접대를 위해) 모델들이 부산에서 진주로 내려올 때 고속순찰대의 호위를 받았다. 고속순찰대 6지구대에서 호위를 해줬다. 그러면 모델들도 기분이 업됐다. 내가 부탁했고 검사들의 보이지 않는 힘으로 당시 순찰대장이던 모씨가 알아서 해줬다. 대원들이 40명쯤 됐는데, 그렇게 모델들을 진주로 부르는 행사를 할 때마다 촌지를 줬다.”(1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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