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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버닝썬' 관련 경찰청 압수수색···'경찰총장' 윤 모 총경 관련(속보)

good~ 조회수 : 1,046
작성일 : 2019-09-27 11:43:35

경찰청 압색하다니 쎈데요~~

조국 지지자들은 난리 났지만 ( 그냥 뭍자는 건지 도시 이유를 알수가 없슴. )

버닝썬 다시 수사해서 뭐라도 밝혀낸다면 더더욱 윤석열 지지할 듯.


검찰, '버닝썬' 관련 경찰청 압수수색···'경찰총장' 윤 모 총경 관련(속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1&aid=000...



앞서 검찰은 ‘승리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총경과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 간 연결고리로 지목된 잉크제조업체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의 전직 대표 정모씨를 지난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정 전 대표는 ‘버닝썬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지목된 윤 총경과 가수 승리의 사업 파트너인 유 모 전 유리홀딩스 대표를 연결해줬다는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다.

윤 총경은 승리와 그의 사업파트너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2016년 7월 강남에 개업한 주점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들어오자 서울 강남경찰서 경찰관들을 통해 단속 내용을 확인한 뒤 유 전 대표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단속내용 유출과 관련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을 달아 지난 6월 윤 총경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불기소 의견으로 넘겨받은 식사·골프 접대 의혹도 다시 들여다볼 것으로 전해졌다. 윤 총경은 2017∼2018년 유 전 대표와 총 4차례 골프를 치고 6차례 식사를 했으며, 3회에 걸쳐 콘서트 티켓을 제공받았다. 그러나 경찰은 청탁금지법상 형사처벌 기준에 못 미친다고 판단했다.

IP : 221.140.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7 11:44 AM (223.62.xxx.73)

    짜장 메뉴 바꿔봤자 짬뽕

  • 2. ....
    '19.9.27 11:45 AM (121.163.xxx.51)

    그럴리가 그럴리가

  • 3. 역시
    '19.9.27 11:46 AM (106.102.xxx.119)

    잘하고 계십니다
    줄줄이 딸려나오는 것 두고봅시다

  • 4. 옴마야
    '19.9.27 11:51 AM (223.38.xxx.96) - 삭제된댓글

    이것이 개혁이죠.
    자기 자신까지 수사한다는 거잖아요. 멋져요.

    검찰가 경찰청을 수사한다니 이거 반대하면 정말 적폐네요.

  • 5. 진쓰맘
    '19.9.27 11:55 AM (106.243.xxx.186)

    버닝썬 수사 제대로 하라고.

  • 6. ....
    '19.9.27 11:57 AM (121.142.xxx.49) - 삭제된댓글

    우와 윤석열 화이팅~~~
    이 정도로 성역 없는 수사라니 정말 믿음이 갑니다.
    공수처 따위 없어도 되겠네.

  • 7. ㅡㅡ
    '19.9.27 11:59 AM (39.7.xxx.18)

    아이고 일찍도 한다.
    사건 난게 언젠데~~

  • 8. ..
    '19.9.27 12:02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그 사진도 꼭 파헤쳐주세요.
    이상하게 조사모가 싫어하니까요!!

  • 9. ...
    '19.9.27 12:53 PM (223.38.xxx.4)

    빨리도 한다. 왜 지금 이시기에? 경찰이 마음대로 안움직여주니 겁주려는건가. 검찰이 경찰청 수사하는게 자기자신을 수사한다는거라고? 말도 안되는소릴. 검찰은 도대체 누가 수사한답니까. 지들끼리 봐주기나 하겠지.

  • 10. ㅡㅡ
    '19.9.27 3:23 PM (39.7.xxx.18)

    압색 백번은 들어가야지~?
    꼭 밝혀라.
    승리는 잡아넣지도 못하면서
    여고생 수첩이나 뺏어가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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