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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감췄길래, 11시간을 변호사 앞세워서 버틴건지

그난리치고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9-09-26 20:16:25
지은죄 없고 깨끗하다면,  그리고 어지간한건 다 지우고 없앨을텐데요.
정말 그냥 내주면 길어야 2,3시간이면 끝날 가정집 압수수색을 11시간동안 버텼다는 게 신기하네요.

정경심과 조국을 보면 실력도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갔는지 짐작이 되요.

진상도 그런 진상이 없을 듯 싶어요.  일반인은 겁나서도 영장가지고 집행하는데 달라는거 안주면서 그리 긴시간 진상짓을 할수가 없지요.

지금 차명투자한거며 표창장위조 인턴증명서 위조 드러난 것들만해도 창피해서 못그럴거 같은데, 그 와중에 전화질은 열심히 또 쉴새없이 하고요.  동양대 총장에게도 그날 하루만 수십번 전화를 했었다고 하던데, 정말 진상가족인거 같아요.
IP : 218.232.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6 8:17 PM (218.236.xxx.162)

    .

  • 2. --
    '19.9.26 8:17 PM (211.215.xxx.107)

    댓글 금지----------------저도 잠시후 지웁니다.

  • 3. ㅉㅉㅉㅉ
    '19.9.26 8:17 PM (121.190.xxx.38) - 삭제된댓글

    더러워 사고방식

  • 4.
    '19.9.26 8:22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전화받고 심적부담을 느꼈다고 하던가요?
    그러고 11시간...
    전화 안받았으면 밤새도록 있었겠네요.

  • 5. 어쩌면
    '19.9.26 8:25 PM (218.232.xxx.179)

    검찰측에서 결국 못가지고 온것이 있을 수 있겠네요. 버티고 버티고 저렇게 버텼다고 하니까요.

    뭘 상상하든지 정말 악질 가족사기단이네요.

  • 6. 원글이병신
    '19.9.26 8:40 PM (121.141.xxx.225) - 삭제된댓글

    줄 게 있어야 주지..오죽 가져갈 게 없으면 딸 중학교 때 일기장을 가져가겠니?
    원글이는 생각이 그렇게 없니? 머리가 없겠지...

  • 7. 저는
    '19.9.26 8:42 PM (117.53.xxx.54)

    저 가족과 또 그들 옹호하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요.

    저 가족은 일관성이 있게 거짓 ,발뺌, 핑계..를 쇼를 하고 있어요.

  • 8. 뭐하나라도
    '19.9.26 8:45 PM (182.208.xxx.58)

    원래 정해진대로 하면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어요
    저러고 평생 살았으니 갑자기 남들처럼 지킬 거 지키고 살 수 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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