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징 잘 아시는 분들 관광 조언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472
작성일 : 2019-09-26 20:10:12
10월에 출장가는데 이틀 시간이 날 거 같아요
관광책자도 많이 없어서 블로그들 검색해봤는데요
중산릉 부자묘 대학살 기념관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가볼 만한 곳이나 음식, 식당 조언 부탁드려요 ^^
쇼핑할 게 있을까요?
뭐든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P : 58.127.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lrol
    '19.9.26 8:24 PM (112.167.xxx.85)

    케이블카 타는 것과, 명효릉, 현무호도 볼만했던 기억이 나요. 남경은 음식이 유명한 도시는 아니었는데, 훠궈식당들이 대체로 기본은 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 2.
    '19.9.26 8:35 PM (114.242.xxx.105)

    1912거리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요리나 식재료에 관심 많으시면 아무래도 이금기같은 중국양념이나 향신료가 싸니까 많이 사오고요.
    어머니들은 깨 사오셔서 너무 좋다고들 하세요.

    중국은 과일이 싸고 좋고 맛있으니까 많이 드세요. (중국산 채소 과일 좋지 않다는 건 편견이에요 노노 내수용은 좋아요)
    그런데 10월이라 과일이 그렇게까지 다양하지는 않겠군요.
    아, 우리 맛밤같은 작은 밤을 구워 파는데 우리보다는 싸고 너무 맛있어요.

    중국은 소위 파인다이닝이니 호텔레스토랑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요.
    이태리 코스나 그런 것도 한국 레스토랑보다 꽤 저렴하고 맛도 괜찮게 내는 편이에요.
    좋아하는 종목으로 한 번은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 3.
    '19.9.26 8:43 PM (114.242.xxx.105)

    그리고 한국에도 있는 훠궈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 무난하고 한국보다 저렴해요.

    참, 중국에 가셨으면 양꼬치 드셔야죠. ㅎㅎ

  • 4. 푸와맘
    '19.9.26 10:30 PM (211.243.xxx.3)

    현무호는 시간여유 있으시면 둘러보시고 명효릉(주원장묘)은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지만 자연 풍광과 함께 볼만한듯요. 그리고 관광지입구에서 자전거대여나 코키리열차같은 전동차타시고 이동하셔요. 중산릉은 걸어 올라가기 너무 부담스러워 보시고 판단하셔도 될듯해요. 난징대학살관은 갠적으로 관람하고선 기분이 찜찜한게 쎄한 느낌이었어요. 1912거리 꼭 둘러보시고 훠궈, 롱샤, 마라탕, 양꼬치 두번세번 드세요. 과일은 10월이면 동북쪽에서 나서 유통되는 체리, 화미과, 약단밤..꼭 드셔보세요~~

  • 5. 원글
    '19.9.26 10:37 PM (58.127.xxx.68)

    댓글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중국어 하나도 몰라서 걱정이네요 ㅠ
    지하철이 있다니 그건 다행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960 남편이 돈가스집 사장같았어요 5 기억 2019/09/26 3,096
981959 요즘 느끼는게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9/26 1,493
981958 단독]연세대 "당시 정원 미달"..조국 아들 .. 27 나나 2019/09/26 4,688
981957 어머머.나씨. 오늘 또 고발당했어요? 16 웬일이니 2019/09/26 3,366
981956 송요훈 기자 페이스북 13 퍼옴 2019/09/26 2,331
981955 韓銀의 경고…"금융이 불안하다" 9 ... 2019/09/26 1,904
981954 밑에 조파전 패쓰하세요~ 8 .. 2019/09/26 360
981953 악마를 보았다 11 짜왕 2019/09/26 1,298
981952 나의사랑 82쿡 11 알바랑 안논.. 2019/09/26 889
981951 조파전 (feat. 정치게 분리 요구) 43 ... 2019/09/26 1,123
981950 조국을 다시 봤어요 44 해충박멸 2019/09/26 4,896
981949 윤석열검찰이 자한당 패스트트랙수사 하리라는건 착각이었네요 5 둘이한몸 2019/09/26 1,307
981948 학교다닐때 교복 입는거 좋아하셨나요 1 ㅇㅇ 2019/09/26 500
981947 압수수색이 11시간 걸린 이유 25 내머리속상상.. 2019/09/26 2,935
981946 오늘 알게된 사실 하나 7 개검 2019/09/26 1,595
981945 우리나라 학교도 일제의 잔재가 심해요 1 .. 2019/09/26 512
981944 검찰 '주광덕 의원에 통화관련사항 알려진 경위 알지 못해' 48 춘장 2019/09/26 4,559
981943 검찰청 촛불집회 문구 풍자와 재미가 문제가 아니라 6 강력메세지 2019/09/26 1,030
981942 나경원 화재현장 방문에 일 멈추고 도열해야 했던 소방관들 6 조국수호 2019/09/26 1,235
981941 kbs 뉴스 이상한거 같아요 9 ㅠㅠ 2019/09/26 3,135
981940 토요일 촛불집회 4 하늘 2019/09/26 977
981939 지금 계속 펑펑 소리들리네요 3 불꽃놀이 2019/09/26 2,024
981938 조능희본부장님댁도 압수수색당하셨군요 10 ㄱㄴ 2019/09/26 2,993
981937 압수수색당시 집안에는 2명과 수색하는 사람들만 있었던거죠. 5 저이야기는 2019/09/26 1,227
981936 남편과 언제 대화하시나요? 8 자존감 2019/09/26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