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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관계자 - 조장관께서 신속하게 압수수색을 진행해달라는 취지의 말씀을 여러번 했

이뻐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9-09-26 18:51:45
http://m.news1.kr/articles/?3729886#ns1


검찰 관계자는 "조 장관께서 통화한 검사에게 와이프가 몸이 좋지 않고 아들과 딸이 집에 있으니 신속하게 압수수색을 진행해달라는 취지의 말씀을 여러번 했다"며 "전화를 받은 검사는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응대를 수차례 했고, 그런 과정에 심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IP : 210.179.xxx.6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
    '19.9.26 6:54 PM (116.125.xxx.203)

    주광덕에게 허위사실 유포한게 누군지
    잡아서 죽여버려야 한다는

  • 2. 기레기아웃
    '19.9.26 6:54 PM (183.96.xxx.241)

    뉴스1놈들 가짜허위뉴스로 신고감 !

  • 3. 판단해서
    '19.9.26 6:54 PM (124.53.xxx.145)

    11시간 했냐?? 개새끼들 아주 밤새지 그랬냐??

  • 4. 저 검사
    '19.9.26 6:54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등신인가

  • 5. 조국수호
    '19.9.26 6:54 PM (1.253.xxx.101)

    검찰들 하는짓거리보니 막다른 골목에 온거 같군
    마지막 발악이네

  • 6. ..
    '19.9.26 6:55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일러바쳤니?

  • 7. ...
    '19.9.26 6:55 PM (175.192.xxx.81)

    뭐가 심히 부적절한지...
    압수수색이 가장 심히 부적절함

  • 8. .....
    '19.9.26 6:55 PM (117.123.xxx.155)

    조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9시 조 장관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조 장관이 오전 8시 40분쯤 출근을 위해 자택을 나섰고, 검찰은 20분 뒤인 9시쯤 조 장관의 자택에 들어섰다. 검찰 수사팀은 조 장관 출근 전부터 자택 앞에서 대기 중이었다고 한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584660#home
    중앙일보

  • 9.
    '19.9.26 6:57 PM (1.230.xxx.9)

    고형곤이 주광덕한테 꼰지른건가보네요

  • 10. 개새들
    '19.9.26 7:0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그래서11시간압색한거야?
    이 썩검아
    그래서 짜장면 쳐묵하고
    일기장 압수한거냐고!!!!!

  • 11. 참으로
    '19.9.26 7:00 PM (125.177.xxx.106)

    교묘하게 압력을 넣었네요. 하기야 법을 잘아는 사람이니...

  • 12. ....
    '19.9.26 7:01 PM (117.123.xxx.155)

    검사윤리강령 제12조(정보 등 부당이용 금지)는 직무와 관련해 알게 된 사실이나 취득한 자료를 재직중 또는 퇴직 후에 부당한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법무부가 2010년 1월 만든 ‘수사공보준칙’은 공보담당관이 아닌 검사와 수사관이 사건과 관련해 개별적으로 언론과 접촉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어겨 수사 내용이 유출될 경우 반드시 감찰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3055.html#cb#csidxaca4c9c4...

  • 13. 검찰
    '19.9.26 7:01 PM (211.108.xxx.228)

    자한당과 한통속 한심한 조직

  • 14.
    '19.9.26 7:02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압력을 느껴서 11시간이나 거기 있고 짜장면까지 시켜 먹은건가요?
    압력 안느꼈으면 몇박 몇일 했겠네요

  • 15.
    '19.9.26 7:04 PM (1.230.xxx.9)

    압력을 느껴서 11시간씩이나 짜장면까지 시켜 먹고 중2 여학생 일기장 가져가려고 한건가요?
    몇박 몇일 있으려고 했나보네요

  • 16. ...
    '19.9.26 7:05 PM (210.98.xxx.247)

    전화 통화 한게 뭐 어때서요? 이미 압수수사 나온 상황인데 전화한다고 무슨 의도가 있었겠어요? 부인이 아프니까 걱정돼서 한거죠. 트집 잡을 것을 트집 잡으세요.

  • 17. ...
    '19.9.26 7:06 PM (210.98.xxx.247)

    압력을 무슨 압력을 넣어요? 압력이라고 말하면 압력이 되나요? 전화해서 무슨 압력이요? 설명을 해보세요. 무슨 압력인지.

  • 18. 흐 개그하니?
    '19.9.26 7:11 PM (73.163.xxx.241)

    압력을 느껴서 압수수색 11시간 하면서 쓰러진 사람 옆에서 짜장을 쳐 먹으셨어요?

    압력을 느껴서 중학생 일기장이랑 폴더폰도 가져간다고 지랄들을 떠셨어요?

  • 19. 머래
    '19.9.26 7:12 PM (106.102.xxx.90)

    신속하게 하랬지 하지말랬나.
    압수수색에 불쾌감을 드러냈나.
    달려와서 방해를 했나.
    신속하게 하랬는데 뭐가 문제고 부적잘하단거야.
    더 부적잘한건 잘도 참고 넘어가더구만.

  • 20. 아웃
    '19.9.26 7:30 PM (118.220.xxx.224)

    누가압력행사했나 ? 검찰들이해놓고 덮어씌우네 짜장검찰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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