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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한식 배달아저씨 인터뷰와 일치

그러고보니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9-09-26 18:07:36

어제 그 집에 갔던 가족, 변호인, 검찰 외 유일한 목격자는 배달아저씨.

어제 집에서 나와 기자들에게

집에 있는 중년 여성분이 눈이 아픈지 계속 눈에 손을 올리고 있었다....

라고 말했었죠.

자기 집에 압수수색이 들어왔는데 좋은 낯빛일 수야 없지 그 정도로 이해했는데...
 
아니었나 봐요.

얼핏봐도 건강이 안좋은 상태셨나 봄.



IP : 175.205.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지금부터
    '19.9.26 6:10 PM (121.133.xxx.99)

    배달 아저씨말이 무슨 말인가 했어요..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었다...상황이 파악되네요..실신직전이었던거죠...그런데 무슨 밥을 처 시켜먹고..반으로 나눠 밖에서 먹고 오던가 하면 되지..압색가서 밥시켜먹는거...그거...조폭들이 하는짓 아닌가요?

  • 2. 검찰해체
    '19.9.26 6:13 PM (58.143.xxx.240)

    지금이야 이해가 됬네요
    진짜 악귀들이 따로 없네요

  • 3. 실신후
    '19.9.26 6:14 PM (211.252.xxx.237)

    몸 추스리는 상황이었던것 같네요 ㅠㅠㅠㅠ

  • 4. 조렐루야
    '19.9.26 6:23 P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밥은 정경심이 오후 2시쯤 아침도 못먹었으니 주문하겠다고 하고 시킨거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압색할때... 시작하면 검수사관들은 그 장소를 뜨면 안된단다 야들아
    도대체 이 일을 몇번을 물고 늘어지는거?

  • 5. 175.223.xxx.81
    '19.9.26 6:27 PM (175.205.xxx.61)

    반말 찍찍 하지 말고
    지저분한 입으로 짜장면이나 드셈.

  • 6. ..
    '19.9.26 6:27 P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사람이 아파 쓰러져 옆사람 전화바꿔준게 그렇게 국회에서 난리칠만큼 잘못한건지
    지들은 서로 내통하며 한 집안 산산조각으로 해부하면서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있는지 분노가 치밀어서 저녁밥을 못먹겠어요

  • 7. 미친
    '19.9.26 6:29 PM (175.205.xxx.61)

    주광덕이 응급상황 이었던거 알면서
    통화만 갖고 나불댄거 보면 저것들은 악마.

  • 8. 자한당것들과
    '19.9.26 6:46 PM (211.108.xxx.228)

    개검놈들 한패죠.

  • 9. 한낮의 별빛
    '19.9.26 6:46 PM (106.102.xxx.100)

    조렐루야
    그러게 가정집을 왜 11시간이나 압색을 해서
    거기서 밥을 쳐 먹냐구.
    빨리 끝내고 가서 검찰청에서
    쳐 먹으면 되지.
    그럼, 밥먹으면서 걔들은 굶겨?
    어쩔 수 없이 개같은 놈들이지만 밥 같이 시킨거지.
    YG 그 큰 회사는 반밖에 시간이 안걸렸더라.
    증거도 인정되지 않는 압색을 11시간이나 하고
    그거 국개한테 흘리고.
    너는 선택적 맹인이니?
    왜 이런 건 안보여?
    바보니?

    왜 반말이냐구?
    너님이 먼저 반말썼잖아.
    오키?

  • 10. 진쓰맘
    '19.9.26 6:49 PM (125.187.xxx.114)

    이젠 제가 뉴스를 봐도 몸이 아플 지경인데
    정교수님이 이해갑니다....

    아픈 사람이 있는데 11시간 조사하고
    9명이 짜장까지 먹고 지랄이고
    피의사실 유포하고...
    딸 중학교 일기장 뺏어가고...

    악마가 있다는 이런 새끼들입니다.

  • 11. ㄱㄴㅂ
    '19.9.26 6:54 PM (117.111.xxx.109)

    악마들. 가장 저열하고 저질스러운 악마들

  • 12. ..
    '19.9.26 7:07 PM (59.16.xxx.114)

    소설을 쓰세요

  • 13. 아웃
    '19.9.26 7:38 PM (118.220.xxx.224)

    부인 하고 따님이 아침도 못먹었다는소리 못들었니 알바야 너는 검찰말만 듣는구나 어디서 얼마받고 일하니 이 매국노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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