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자한당내통

실검문구 조회수 : 905
작성일 : 2019-09-26 17:32:29
#검찰자한당내통..........
검찰자한당내통
IP : 106.255.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6 5:34 PM (1.226.xxx.16)

    검찰자한당내통
    검찰자한당내통
    검찰자한당내통

  • 2. ㅂㅂ
    '19.9.26 5:34 PM (39.7.xxx.59)

    화가 치솟지만 냉정하게 갑니다
    검찰자한당내통

  • 3. 실검갑시다
    '19.9.26 5:36 PM (220.122.xxx.188)

    검찰자한당내통
    모르는 국민들이 이 메세지를 보고 지금 상황을 알아야합니다

  • 4. --
    '19.9.26 5:36 PM (211.215.xxx.107)

    주광덕검찰빨대
    이건 어때요?

  • 5. 음..
    '19.9.26 5:37 PM (14.34.xxx.144)

    검찰자한당내통

  • 6. 윤석열게이트
    '19.9.26 5:38 PM (82.43.xxx.96)

    검찰자한당내텅

  • 7. ㅇㅇ
    '19.9.26 5:39 PM (175.205.xxx.61)

    최민희 전의원이 전하는 그때 상황
    누가 아래 내용 퍼서 글 좀 써주세요.
    제가 좀전에 글을 써서 게시글 시간 제한이라..

    -----------------------------------

    조장관이 주광덕 질문에

    통화를 한 사실이 있다는 답을 하셨으나,



    "전화했다"와 같이

    전화하신 것으로 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모님께

    압수수색 온 것 같으니

    문 열어주라고 하셨고



    수사진 집에 들어온 상태에서

    사모님 통화중에

    "처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매우 안 좋은 상태임"를 말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일 문을 누가 두드려

    사모님께서 장관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장관님이

    압수수색 나온 것 같으니

    사모님께 문을 열어주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수사진들이 집에 들어오고

    변호인이 도착하는 것을 기다리고

    입회하면 압수수색을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도착하고

    압수수색 시작 전에

    영장제시한 것을 읽고 있는 중에

    사모님이 큰 쿵 소리와 함께 쓰러지셨다고 하시네요



    상태가 많이 안좋아

    119 부른다고 했는데



    사모님이 기자들이 응급실까지 올테니 안된다고 하고,

    집에서 두어시간 안정했다고 합니다.



    사모님께서는 쓰러지신 후에

    여러번 주저 앉고

    헛구역질 토 등을 하시는 상황이셨다고 합니다.

  • 8. 자한당과
    '19.9.26 5:44 PM (211.108.xxx.228)

    한몸이죠.

  • 9. 지금까지
    '19.9.26 5:51 PM (1.226.xxx.16)

    견디신게 대단하신거죠,
    그 누가 이상황을 견딜 수 있을까요,
    조국장관님은 가족들에게 얼마나 미안하고
    마음 아프실까요...
    제발 건강 잘 챙기시고
    이상황이 빨리 끝나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실수 있길
    바랄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714 패딩 10개 있음 많은건가요? 20 의견구함 2019/09/26 2,321
981713 조국장관님과 통화 후 부적절하다고 주둥아리 턴 검사놈 검거! 14 ... 2019/09/26 1,963
981712 조국장관님,힘내세요! 5 조국수호 2019/09/26 296
981711 '부적절하다 느꼈다'?, 나는 니가 부적절하다 느껴!!! 5 검새야 2019/09/26 625
981710 조국장관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1 2019/09/26 291
981709 교수 시국선언·부산지검 집회.. 서울서 부산으로 ‘검찰개혁’ 목.. 2 조국수호 2019/09/26 855
981708 조국 법무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정황 17 ... 2019/09/26 2,380
981707 자한당은 알고도 저런건가요? 6 -- 2019/09/26 775
981706 밑에)조국을 우병우로-댓글 여기로 오세요 1 짜장검찰 2019/09/26 333
981705 대정부질의. 혈압올라 못보겠어요 ;;; 6 정신건강 2019/09/26 765
981704 홍길동도 아니고 법무부장관을 왜 법무부장관이라고 못 부르는가 3 .. 2019/09/26 591
981703 조국을 우병우로 5 주어 바꾸기.. 2019/09/26 596
981702 결혼과 출산 후 삶의 가치관이 달라지는것..... 4 깐따삐약 2019/09/26 2,370
981701 결국 그동안 모든 자료 유출은 개검이 자한당에게 줬다는 거네요... 5 검찰자한당내.. 2019/09/26 1,022
981700 조국 법무부장관과 가족들 고맙습니다 5 힘내세요 2019/09/26 574
981699 나경원 아들 제4저자 연구 무임승차 의혹 4 블랙마미 2019/09/26 784
981698 조국 장관님 힘내세요~!!! 1 조국수호 2019/09/26 284
981697 여기 상주하는 견찰&기레기빠들은... 6 미친갈라치기.. 2019/09/26 845
981696 조국 장관님과 가족분들 힘내세요! 2 나다 2019/09/26 262
981695 이낙연 총리 넘 좋아요 7 2019/09/26 1,663
981694 초등 고학년 사회공부 어떻게 하나요? 1 초등 2019/09/26 758
981693 법무부장관 수사외압이라니 말이 되나요? 4 ..... 2019/09/26 587
981692 압박 받아서 11시간이냐? 8 .... 2019/09/26 464
981691 검찰자한당내통 검색어 1위예요 2 검찰자한내통.. 2019/09/26 563
981690 검찰자한당내통 네이년11위 7 ... 2019/09/26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