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입시·사모펀드 의혹 상당수 사실로
서울대 인턴십 증명서·동양대 표창장 등
허위·위조 의혹 수사 갈수록 힘 받아
조국 가족, 펀드운용 직접 관여 포착
檢, 曺장관 5촌 조카 구속기한 연장
대학원 면접점수 당락 영향 적어
해당 기수 점수표 안 썼을수도
일각 “학과 사무실 관리 소홀”
정경심 “아들 조사 받아 피눈물 / 딸 생일인데 다 같이 밥 못 먹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400462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닙니다, 모릅니다 거짓말로 드러나는 조국의 해명
세계일보 조회수 : 590
작성일 : 2019-09-26 13:25:23
IP : 223.38.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쉽게버네
'19.9.26 1:26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2. ..
'19.9.26 1:29 PM (117.111.xxx.103) - 삭제된댓글ㅈㄹ 한다. 욕을 부르네
3. 니가모르겠지
'19.9.26 1:32 PM (121.162.xxx.118) - 삭제된댓글..........................
4. 진짜
'19.9.26 1:35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어떻게 모든 게 거짓인지...정말 희대의 뻔뻔함이예요.
5. ㆍ ㆍ
'19.9.26 1:36 PM (5.148.xxx.34)가족 사기단.
6. 타이니
'19.9.26 1:43 PM (106.101.xxx.67)이런집안을 걱정해주는 대한민국사람들은 뇌가없는걸까???
7. ㅁ ㅊ
'19.9.26 4:06 PM (175.223.xxx.154)거짓말로드러난게 뭔데요
대봐요~~8. 기레기
'19.9.26 5:46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세계일보 요즘 조선을 능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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