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민들은 계속 진화하는데 교회는...
저는 오래된 기독교인으로 비교적 건강한 교회 다니고 있고 끊임없이 교회를 자정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가 적고 매번 물량공세에 하나님의 정의가 하나님의 이름을 뒤짚어쓴 악의 무리에 밀리는 것을 볼때 과연 교회에 희망이 있는지 회의가 심해지는 요즘이네요... 하나님의 은혜와 정의가 교회 안에도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 종교개혁
'19.9.26 11:54 AM (14.45.xxx.221)기독교가 개독이 된지 너무 오래되서 ㅠ.ㅠ
2. 저도 교회
'19.9.26 11:55 AM (110.70.xxx.182)를 보면 교회에 하나님이 계실까 ?
의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말입니다3. 한국교회
'19.9.26 11:56 AM (42.116.xxx.169) - 삭제된댓글너무 절망적이에요. 교회를 다닐 수가 없어요. 교인들 말하는 것 듣고 있기 힘들어요.
4. ㅎㅎ
'19.9.26 11:56 AM (175.205.xxx.61) - 삭제된댓글진정한 기독교 인이라면 지금은 교회를 버려야 합니다.
5. 종교개혁
'19.9.26 11:57 AM (106.251.xxx.34)밤이 깊으면 새벽이 오겠죠.
면죄부까지 팔아먹을 정도로 썩은 다음에 종교개혁이 일어났잖아요.6. 개독교인은
'19.9.26 11:57 AM (223.39.xxx.80)전혀 진화 안된 사람들 많던데요
7. ㅎㅎ
'19.9.26 11:58 AM (175.205.xxx.61)진정한 기독교 인이라면 지금은 교회를 버려야 합니다.
소수의 대형교회 이야기라고?
침묵하는 다수의 비겁이 악을 키웠습니다.8. 무속처럼
'19.9.26 12:00 PM (121.154.xxx.40)하느님께 기도하면 다 이뤄 주신다 목사들이 무당된지 오래예요
9. 111
'19.9.26 12:00 PM (14.40.xxx.77)교인들의 자정노력이 심각하게 요구됩니다
저도 몇 대째 개신교 집안에서 자랐는데
일단 목사와 분리해야 개신교는 정리가 될 겁니다
목사들의 개인비리를 이야기 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입을 탄압한다고,
하나님이 세운 자를 인간이 쳐내지 못한다는 이상한 논리로
비호하는 한국교회는 지금 썩을대로 썩었습니다
원글님의 교회는 안 그렇다고 하니 천운이십니다
저는 그래서 카톨릭으로 바꿨는데
뿌리가 개신교라서 정착이 힘듭니다
저는 현재 개신교 혐오증이 생길정도로
개신교의 비리와 교회내의 더러운 돈 싸움이 싫습니다
그들의 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돈이에요
순수한 신도들만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10. 이미
'19.9.26 12:02 PM (221.141.xxx.186)면죄부를 팔아도 종교를 개혁해도
심판이 없었기 때문에
늘 그길을 갈겁니다
면죄부 팔고 성범죄 저지르던 중세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
종교를 믿는 일부 순수한 사람들과
종교는 그냥 자기위안 더더 덜도 아니다를 알아챈
장사꾼들이 사람을 낚으러 가는 사업장
혹은 외로운 사람들의 친목단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진실이 있었다면
종교를 팔아 연명하는 그 긴긴 세월동안
수도 없이 더러웠던 목자들에게 왜
한번의 심판도 없었을까요?11. 개혁가의면모
'19.9.26 12:12 PM (121.177.xxx.82)예수의 모습과 정확히 정반대로 가고있는 한국교회 입니다. 교회가고싶지 않은것이 정상이죠.
12. 돈에 환장한 목사
'19.9.26 12:13 PM (14.41.xxx.158)십일조 각종 헌금들 무료봉사 등으로 신자들을 써먹는 것에 맛이 들렸쎄요~~
또 목사가 돈에 취하게 공조하는 것도 신자들이니 목사 욕만 할수는 없는지경ㅋ
오죽하면 목사들 이상형이 조용기 김삼환 이라고 안하나요 그만큼 돈과 권력을 누리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을 갈구하는게 목사니 신을 빙자한 사기꾼들
교회에서 영업 뛰는거 아닐바에는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목사를 통해 여실히 보기에 교회 건강한 정신으론 이해불가고 불신자가 그래서 되는거죠
신자들에 주머니와 노동력을 털며 교회부동산을 만들고 인기목사 큰교회목사 시장과 친한 목사 대통령과 악수한 목사라는 프레임에 꽂힌 개독목사ㅉㅉ13. 속상하지만
'19.9.26 12:18 PM (220.87.xxx.209)개신교에 미쳐 있는 50후반 고등친구와 조국님 야기하면서 절교했어요. 개독교 점점 더 미쳐가는듯
14. ㅋㅋㅋ
'19.9.26 12:25 PM (223.38.xxx.50)조국과 명성교회와는 본질이 같다
ㅋㅋㅋㅋㅋ15. 교인들
'19.9.26 12:3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오늘 아침에도 교인 두명이서 초인종 누르고 노트패드 들고 서있더라구요.
아침부터 재수 없게 왜 왔나고 문 도로 닫았어요.16. 이해
'19.9.26 1:45 PM (211.63.xxx.229)안타까워요
언론에 보여지는... 아니면 주위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기독교인'과 성경의 가르침은 다릅니다
예수님은 그런분이 아니신데...
전라도사람이고 기독교인인데 제 주변에도 제가 다니는 교회도
언론에서 말하는 친일 극우파는 없어요
그런 설교를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고 통일을 위해 매주 기도하는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런걸보면 지역마다 다른가싶어요
침묵하지 않아요
기도하고 있고 분노하고 있고 참여하고 있어요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을 때도 그분의 뜻을 진실로 이해하고
따른 자들은 소수였고 지도자, 기득권을 가진자들은 배척했지요
언론에 나오지 않는 전국 곳곳에서 정의와 사랑을 전하며
배운대로 삶에서 실천하고자 애쓰는 사람들도 많다는것을
잊지말아주세요
예수님이 마지막날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른다하셨고
주여주여 하는자가 아닌 하나님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구원받는다 분명 약속하셨습니다
교회밖의 분들은 다 똑같아 보이시겠지만
침묵하는듯 보이기도 하시겠지만
촛불들고 나가는 이름없는 분들 중에 기독교인들도 있을겁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무엇이 옳은길인지 끊임없이 자문하며
가려고 합니다...17. 오
'19.9.26 2:18 PM (112.149.xxx.187)이해님.....소수일부 정상적인 개신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 기도하면 다 이뤄 주신다 목사들이 무당된지 오래예요222222222222222222218. 일부가
'19.9.26 2:27 PM (223.38.xxx.2)아닌게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