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필무렵 범인이요

시시 조회수 : 5,035
작성일 : 2019-09-26 10:26:04
누구일까요. 동백이네 가게 자주 오던 사람이라면 그 동네 주민이지 않았을까요. 그럼 그때 정체는 밝혀졌어야 하는거 아니었낭...
IP : 158.140.xxx.2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9.26 10:32 AM (210.179.xxx.86)

    야구코치라는데요..신발 밀가루는 야구할때 쓰는 그 흰가루..이고..

  • 2. ..
    '19.9.26 10:34 AM (220.123.xxx.224)

    고두심 둘째 아들이 코치 잖아요

  • 3. ㅇㅇ
    '19.9.26 10:40 AM (14.46.xxx.104)

    건물주가 범인같아요
    조금 잘해주면 간쓸개까지 내놓고
    자기 무시하는 사람한텐 얄짤없다잖아요
    존경이란 단어에 뻑가더만
    동백이가 건물주한테만 서비스 절대 안주는것도
    범인이라서가 아닐까 싶어요

  • 4. 원글이
    '19.9.26 10:42 AM (158.140.xxx.214)

    야구코치는 다른 게장집 아들 아닌가요...

    2013년 당시 동백이네 가게 단골이었다면 다른 동네 주민들도 까불이의 정체는 알았어야하는게 아닌지... 아니면 동백이만 까불이가 누구였는지 정체를 알고 있는 걸까요.

  • 5. 11122
    '19.9.26 10:43 AM (106.101.xxx.41) - 삭제된댓글

    이제 1회 보는데요
    맨앞에 피해자로 팔찌 찬 사람은 공효진인건가요?
    설마 아니겠죠ㅠㅠ

  • 6.
    '19.9.26 10:44 AM (117.111.xxx.226)

    건물주는 아니예요.
    건물주는 땅콩서비스 받은적이 없고
    술도 시바스리갈만 마신다고..
    저도 궁금하네요.

  • 7. ...
    '19.9.26 10:45 AM (108.41.xxx.160)

    야구코치 다른 게장집 아들입니다. 고두심 아들 아니고요.

  • 8. ...
    '19.9.26 10:46 AM (108.41.xxx.160)

    그 팔찌에 반전이 있을 거 같아요. 공효진 거긴 하지만 공효진이 죽진 않을 거 같구

  • 9. ..
    '19.9.26 10:46 AM (220.123.xxx.224)

    코치는 다른게장 집 아들이네요

  • 10. ...
    '19.9.26 10:49 AM (108.41.xxx.160)

    조연분들 연기 잘하네요.

  • 11. 동백이는
    '19.9.26 11:07 AM (123.254.xxx.206)

    범인 정체 모르고요. 뒷모습만 본 목격자예요. 얼굴은 모르죠.
    그리고 동네 가게 단골이란 것은 방송에서 시청자만 알게 보여준 것이고요.
    그날 까불이가 낙서한 것 동백이가 모르잖아요. 아직은 아무도 모르죠.

  • 12. 원글이
    '19.9.26 11:09 AM (158.140.xxx.214)

    그날 동백이가 서빙하면서 얼굴을 보지 않았을까요...

  • 13. 범인은
    '19.9.26 11:12 AM (115.86.xxx.135)

    선우엄마 남편 ..
    같은 강한 느낌이 왔네요

  • 14. ㅎㅎㅎㅎㅎ
    '19.9.26 11:15 AM (119.205.xxx.51)

    선우엄마 ㅎㅎㅎ
    찰떡같이 알아들었네요

  • 15. 깊은동뱍
    '19.9.26 11:50 AM (1.217.xxx.124)

    야구코치 옆에 있던 약간 어리숙해보이던 친구아닌가요?
    살짝 존재감 없던^^

  • 16. ㅎㅎㅎ
    '19.9.26 1:50 PM (125.178.xxx.37)

    선우엄마에서 빵터짐요 ㅎㅎ
    이분 연기 잘하심 ㅎ

  • 17. ...
    '19.9.26 2:33 PM (108.41.xxx.160)

    아마 반전이 있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930 단독]연세대 "당시 정원 미달"..조국 아들 .. 27 나나 2019/09/26 4,683
981929 어머머.나씨. 오늘 또 고발당했어요? 16 웬일이니 2019/09/26 3,347
981928 송요훈 기자 페이스북 13 퍼옴 2019/09/26 2,318
981927 韓銀의 경고…"금융이 불안하다" 9 ... 2019/09/26 1,891
981926 밑에 조파전 패쓰하세요~ 8 .. 2019/09/26 346
981925 악마를 보았다 11 짜왕 2019/09/26 1,276
981924 나의사랑 82쿡 11 알바랑 안논.. 2019/09/26 877
981923 조파전 (feat. 정치게 분리 요구) 43 ... 2019/09/26 1,107
981922 조국을 다시 봤어요 44 해충박멸 2019/09/26 4,885
981921 윤석열검찰이 자한당 패스트트랙수사 하리라는건 착각이었네요 5 둘이한몸 2019/09/26 1,293
981920 학교다닐때 교복 입는거 좋아하셨나요 1 ㅇㅇ 2019/09/26 486
981919 압수수색이 11시간 걸린 이유 25 내머리속상상.. 2019/09/26 2,927
981918 오늘 알게된 사실 하나 7 개검 2019/09/26 1,579
981917 우리나라 학교도 일제의 잔재가 심해요 1 .. 2019/09/26 500
981916 검찰 '주광덕 의원에 통화관련사항 알려진 경위 알지 못해' 48 춘장 2019/09/26 4,541
981915 검찰청 촛불집회 문구 풍자와 재미가 문제가 아니라 6 강력메세지 2019/09/26 1,012
981914 나경원 화재현장 방문에 일 멈추고 도열해야 했던 소방관들 6 조국수호 2019/09/26 1,219
981913 kbs 뉴스 이상한거 같아요 9 ㅠㅠ 2019/09/26 3,124
981912 토요일 촛불집회 4 하늘 2019/09/26 962
981911 지금 계속 펑펑 소리들리네요 3 불꽃놀이 2019/09/26 2,015
981910 조능희본부장님댁도 압수수색당하셨군요 10 ㄱㄴ 2019/09/26 2,986
981909 압수수색당시 집안에는 2명과 수색하는 사람들만 있었던거죠. 5 저이야기는 2019/09/26 1,208
981908 남편과 언제 대화하시나요? 8 자존감 2019/09/26 1,676
981907 그냥 검찰 = 일제시대 순사. 로 생각하니 맘이 편해요 10 이해됨 2019/09/26 630
981906 밑에 뭘그리 감췄길래, 알밥 금지! ... 2019/09/26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