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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은 돌대가리 ㅋ

조회수 : 3,355
작성일 : 2019-09-26 00:41:05
고려대 로스쿨 교수 "윤석열 이미 패배…아무리 생각해도 돌대X리"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 | 2019-09-25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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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 연합뉴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을 연일 강도높게 비판하며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이미 패배했다"고 평가했다.

24일 고려대 로스쿨 김기창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석열씨는 이미 패배했다고 생각한다"며 "특수부 검사 수백명을 꽂아 넣고 언론과 기자들을 동원하여 아무리 나팔을 불어대도 진실을 가려 덮을 수는 없고, 조국 장관은 눈 깜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공자가 한 유명한 말 중에 '윤리적 결기가 제대로 있는 사람이라면 사단병력이 들이닥쳐도 꿈쩍도 안할거야'라는 구절이 있다"면서 "수사당하지 않고 처벌 받을 걱정도 없다는 착각, 자기들은 법 위에 있다는 교만함에 취해서 함부로 직권남용을 일삼던 윤석열 휘하의 검찰"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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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그러면서 검찰에 대해 "사법개혁이라는 국민들의 도도한 요구 앞에 맥없이 고꾸라질 것이고, 그 이름은 더러운 이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다른 글에서는 "윤석열, 아무리 생각 안하려 해도 돌대가리는 어쩔 수 없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며 "한인섭 교수와 조국 장관을 같이 걸어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미 검찰은 아무런 해법도 없고 출구도 없는 지경에 스스로를 몰아넣고선 자포자기 심정으로 빈주먹이나 휘두르다 자빠질 형세"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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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장관 딸 조모(28)씨가 서울대 법대 인턴활동증명서를 받았을 당시 공익인권법센터장을 지냈던 서울대학교 한인섭 교수는 지난 20일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한 교수는 23일 SNS에 과도한 취재를 자제해달라는 당부성 글을 올리며 "의혹 증폭에는 한 건, 하루로 충분하지만, 그 반박과 해명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 과도한 억측이 진실을 가리지 않았으면 하고, 차분히 사실이 밝혀지길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연일 검찰이 직권남용을 저지르고 있다고 공개 비판해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윤 총장에 대해 "법의 이름으로 이렇게까지 개망나니짓을 해도 되는지 궁금하다" "정치검찰의 말로를 걷게 될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IP : 125.130.xxx.1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9.26 12:42 AM (222.237.xxx.63) - 삭제된댓글

    윤석열돌대가리 실검 갑시다ㅋㅋㅋ

  • 2. 외우자
    '19.9.26 12:43 AM (119.207.xxx.228) - 삭제된댓글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돌대가리

  • 3. ..
    '19.9.26 12:43 AM (223.38.xxx.180)

    10수라고도 하고
    9수라고도 하고

  • 4. ...
    '19.9.26 12:45 AM (116.127.xxx.104)

    중학생 일기장이나 뺏어 보는
    짜장먹는 돌?

  • 5. ㅋㅋㅋ
    '19.9.26 12:48 AM (59.6.xxx.30)

    짱돌이구만 ㅎㅎㅎ

  • 6.
    '19.9.26 12:52 AM (125.130.xxx.189)

    중학생 일기장이나 뺏어 보는
    짜장먹는 돌? 2222222
    이거 실검으로 보내고파요~
    중2 일기장 뺏어 보는 윤짜장!
    변태아닌지ᆢ어쩜 저럴수가 있는지
    검사 망신 다 시키고
    예전에 제주지검장이 노출증으로
    망신당했는데 아마도 그런 짓들을 벌여도 기소도 안하니까 맘 놓고 그 변태짓 한건데 얘들 수준 원래 변태고 유아틱한거 아닐까요? 아무튼 해괴망측한 윤짜장이죠

  • 7. 석두야석열아
    '19.9.26 12:55 AM (223.39.xxx.13)

    돌멩이처럼 구르고 굴러
    똥밭으로 직진ㅡㅡㅡㅡㅡ>

  • 8. ㅋㅋㅋ
    '19.9.26 1:10 AM (119.70.xxx.55)

    중학생 일기나 훔쳐보는 짜장 먹는 돌대가리 33333

  • 9. ...
    '19.9.26 1:15 AM (1.231.xxx.48)

    지금 검찰이 50일째 하고 있는
    정신나간 짓거리 보면
    돌대가리라는 말이 맞아요.

    사실 돌대가리라는 표현도
    너무 순화된 거죠.

  • 10. ㅋㅋㅋ
    '19.9.26 1:20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진짜 검색어 저걸로 1위 올리면 완전 웃길듯.

  • 11. 윤씨
    '19.9.26 1:25 AM (218.238.xxx.34)

    지칭하는걸로는 이게 젤 맘에 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 불륜녀랑.
    피의자랑.
    어화둥둥 ???
    돌ㅇ가리가 아니면 불가능하죠.ㅋㅋㅋ

  • 12. 제목 윤석렬은
    '19.9.26 1:38 AM (211.243.xxx.209)

    도대체 누군가요?

  • 13.
    '19.9.26 1:39 AM (24.72.xxx.187)

    이제보니 윤짜장이 이번에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전국적으로다가 아주 강하게 심어주는 큰일해요. 아무리 조직적으로난리를 쳐도 조국장관님 전혀 흔들리지 않구 국민들은 더 분노해서 검찰개혁 지지하고 ㅎㅎㅎ 설마 짜여진 각본인가 갸우뚱 할만큼이요 ㅋㅋㅋㅋ 알고보니 엑스맨?!?!?!? ㅋㅋㅋㅋㅋ

  • 14.
    '19.9.26 1:56 AM (125.130.xxx.189)

    그는 ᆢ60대 할배 검사가 그 에미로 부터 소개 받은 20대 묘령의 여자랑 동거ㆍ불륜녀로 성상납되다가
    그 할배가 죽자(요즘 이상할 정도로
    일찍 죽었네ᆢ잘 처먹고 잘 살던 검사가
    60대에 왜 죽어? 그거 내막 클텐데ᆢ)
    그 요상한 성형 여인과 동거하다가
    스캔들 터지니까 혼인신고했다는
    소문이 있다던데ᆢ안 믿다가
    이번에 하는 짓 보니
    믿어지는데 본인은 자기 말 하고 다니면
    고소한다고 협박중ᆢ
    천인공로할 배신과 망나니
    쇼 인질극 활극의
    주인공!

  • 15. ..
    '19.9.26 2:47 AM (222.104.xxx.175) - 삭제된댓글

    윤석렬 돌대가리!

  • 16.
    '19.9.26 2:50 AM (210.99.xxx.244)

    이름에 석자가 돌석이였구먼

  • 17. ...
    '19.9.26 3:38 AM (121.165.xxx.231)

    윤석열 돌대가리 더러운 이름...이보다 더 알맞은 표현을 찾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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