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남자랑 결혼한거 너무 억울해요

정말 조회수 : 4,445
작성일 : 2019-09-25 22:42:46
퇴근해 와서는 ㅈㄹㅈㄹ 난리네요.


차려준 밥먹고 뭐가 불만이었는지 핸폰요금많이 나왔다고 ㅈㄹㅈㄹ


20년전쯤 돌아가서...


잘나가던 은행직원인 저 선보고 남편만나(삼*다닌다고 뻥침) 6개월만에 결혼하고보니 이름도 없는 직장다니던남편 올가미수준시댁.ㅠㅠ


현실 깨달았을때 너무 늦었죠.아이도 생기고..


20년 지났어요.그동안 남편이 유흥업소갔다가 경찰서 간 내역,폭력한 흔적(가끔 때립니다), 시어머니가 욕하며 전화내역 힘들게 저장했네요.그만 두고 싶은데 이것으로 이 남자 시궁창보낼수있을까요?


너무 너무 힘들고 힘들게 하고싶어요.재산도 모두 뺏아버리고 싶어요.
IP : 218.236.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아ㅜㅜ
    '19.9.25 10:44 PM (222.98.xxx.159)

    어떡해요ㅜㅜ

  • 2. 내일은희망
    '19.9.25 10:49 PM (218.146.xxx.111)

    남자가 잘나가야 시궁창을 보내죠. 현실도 시궁창이구만...

  • 3. 법에
    '19.9.25 10:53 PM (39.7.xxx.6)

    질수밖에없는데요
    밥에 약태워버리세요

  • 4. 에휴
    '19.9.25 10:55 PM (211.109.xxx.39)

    근데 어떻게 직장까지 속아서 결혼까지 가셨나요?
    결혼하신지 6개월만에 아셨다니...;;;
    결혼이란게 인생에서 가장 큰 선택이란걸
    저도 이제서야 알았지만..그때는 왜 몰랐을까요...ㅠㅠ

  • 5. 20년 살았는데
    '19.9.25 11: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 지랄을 하도록 내버려둔게 더 신기.
    6개월이고 나발이고 안 순간부터 거짓말쟁이 호로새퀴!!라고 부르고 때리면 잘때 끓는 물이라도 부어버리지 그 꼴을 보고 있어요?
    애낳고 그래도 좋을때있어 산거라면 스스로에거 분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020 검찰춘장 3 딱이얏!!!.. 2019/09/25 669
981019 다들 집 매매 해보셨어요??계약서 어떻게 써야 하나요?? 3 나는야 2019/09/25 968
981018 나씨화법이 짜증나요? 박씨화법이 짜증나요? 24 네트백 2019/09/25 1,256
981017 유명하신분이 조민 대학서류 가짜라는데 20 궁금 2019/09/25 3,071
981016 led 횃불 도착했어요. 8 모르겠음 2019/09/25 1,270
981015 짜장라면 맛있게 만드는 법은? 7 ㅎㅎ 2019/09/25 1,189
981014 핸드폰요금은 다 부가세포함인가요? 2 요기 2019/09/25 637
981013 이춘재 고교시절 사진 jpg 14 .... 2019/09/25 4,188
981012 방탄 노래중 i need you 들어가는 노래? 4 ㅇㅇ 2019/09/25 1,291
981011 안태근이 노회찬의원한테 왜 그랬는지 이해됨 14 아 진짜 2019/09/25 2,944
981010 배달부 취재하는 기레기들 표정 [펌] 15 구데기 구경.. 2019/09/25 2,128
981009 30등까지만 챙기는 요즘 고등학교 15 ㅁㅁ 2019/09/25 3,472
981008 나경원은 돌아다니기 쪽팔리고 부끄럽지 않을까요? 21 .... 2019/09/25 1,871
981007 민주당 수석대변인 홍익표 "한겨레신문 왜곡보도 관련&q.. 8 2019/09/25 1,924
981006 친일파 김무성이 탄핵(?) 언급 22 .... 2019/09/25 1,921
981005 B형 간염 정기검진 하기에 서울 적십자병원 어떤가요? 2 질문드려요 2019/09/25 937
981004 유투브신고놀이 기짜뉴스 잡기놀이 1 미네르바 2019/09/25 754
981003 거의 범죄의 발명 수준 9 검사 2019/09/25 1,012
981002 사람 성향 변한다고 보시나요? 동창 소식 .. 6 ㅇㅇ 2019/09/25 1,987
981001 역시나 뻔뻔한 나베가 장작을 넣어주는구나 10 **** 2019/09/25 2,814
981000 동백꽃 필 무렵 보시나요. 18 ㅎㅎ 2019/09/25 4,198
980999 살아서 돌아온 자 - 박노해, 어제 올린 시 10 Oo0o 2019/09/25 1,350
980998 우리는 두달이상을 짜장논쟁을 해야합니다 2 짜장의 난 2019/09/25 912
980997 1인용 주방매트같은거 접히는거 3 아하하 2019/09/25 842
980996 조 장관 딸 성적, 곽상도 의원실에 공식 경로로 제출 31 부끄 2019/09/25 5,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