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앞두고 정신적으로 아픈데
다시 서려면 일해야 하니까 5년만에 나왔고 1년째
일해요..사람 관계도 넘 힘들고요..
누군가 절 좋아했다가 돈한푼 없는 상태
전남편의 수준등으로 실망하고 절 떠나버린
남자도 있는거같고..여러가지로 힘들어요..
외롭고 친한 맘 터놓을 상대도 없고 어린아들 보며
견디는데 어떻게버티죠?
어떤맘으로 버텨요?
1. ...
'19.9.25 1:04 PM (116.36.xxx.130)의존성이 크신거 같은데
심리학책 읽으시고 스스로 일어서세요.
사람은 또 사귀면 되고요.
그래야 자식도 보고 배웁니다.2. 어휴
'19.9.25 1:05 PM (211.246.xxx.224) - 삭제된댓글애도 있으면서
딴 남자가 또 생각이 납니까?
이미 남편복 남자복이 없으니
이혼 별거를 하게 된거예요
남자란 동물을 인생에서 지워버리세요3. ...
'19.9.25 1:06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월 200 받는거 아무거나 찾아보세요.
닥치는 대로.. 돈이 벌려야 그런 우울함이 사라져요.4. 아이
'19.9.25 1:07 PM (118.47.xxx.210)아이 보며 살아 내는 거죠
일은 누구나 해요
요즘 남편 그늘 밑에서 전업으로 사는 사람 드물어요
재테크를 하든 친정이 든든하든 물려 받은 게
있거나 다들 입 에서 단내 나도록 살아요
이혼 한 것도 아니고 별거 상태에서
더구나 지금 힘든 시기에 뭔 남자 만날 생각을
남자한 테 기대서 편할 생각 하지도 마세요
남자들도 여우 입니다
손해 볼 짓 안해요
더구나 애 가 있으신 분이
누가 남의 남자 애 까지 키워 주면서 님 한테 도움 주려
하겠어요
기댈 생각 이란 1도 하지 마시고
열심히 억척으로 살다보면 아이랑 둘은 얼마든 지
해피하게 살아요5. ...
'19.9.25 1:09 PM (106.102.xxx.164)독해져야 합니다
세상 누구도 나와 나의 아이를 지켜 주지 않아요
그걸 매일 새기면서 살다보면, 어느날 행복해져 있을 겁니다.6. ...
'19.9.25 1:09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억척스러워 지셔야 해요.
아이 살뜰하게 챙기고...
육체적으로 힘들면 다른 생각 안나요.7. 외롭단 생각
'19.9.25 1:13 PM (203.236.xxx.18)보담 이혼 깔끔하게 잘 하게 집중하세요.
건방증 심해 깜박해 위자료청구를
못했네요.ㅜ8. ..
'19.9.25 1:13 PM (175.116.xxx.93)이혼도 안한 와중에 남자....정신차리고살면됩니다.
9. ...
'19.9.25 1:21 PM (211.253.xxx.30)누구한테 꼭 뭘 터 놓아야 하나요? 그냥 속으로 삭히세요...무조건 운동 독서(드라마, 영화) 아이와 맛있는거 먹기 무한반복하세요..나머지는 생각하지도 말고 아이 교육에 힘쓰구요...그러다보면 잡념이 사라질거예요
10. ㄹㄹ
'19.9.25 1:22 PM (211.176.xxx.104)결혼생활이 넘 힘들어서 이혼결심한거 아닌가요? 결혼보단 이혼이 더 행복하니까 님 행복위해 내린결정 아니에요? 그런 생각만 하세요. 불행은 끝났고 이제 전보다 행복한 삶이 남았단 생각으로요
11. .....
'19.9.25 1:30 PM (211.46.xxx.227)몸이 바빠지면 딴생각 할 여유가 없더라고요.
제가 지금 그래요.
봄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정말 너무 바빠서 다른 생각 할 여유가 없었어요.
오로지 이 일 때문에 울고 웃으며 삽니다.
힘들면 울고 좀 살만하면 웃고...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이걸 때려치지 않는 한은 다른 생각같은거 할 여유가 없네요 ㅠㅠ12. ......
'19.9.25 1:32 PM (112.221.xxx.67)전남편 수준으로 남자가 떠난다니..
죄송한데 그냥 님수준보고 떠난거 같아요
뭐 꼭 재혼해야하나요? 한번 당했으면됐잖아요
아이위해 살아야지요 쉽게쉽게 사는사람들 투성같지만 아니에요13. ...
'19.9.25 3:30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남편도 아내가 열심히살고 결과물이 있어야 인정해주고 살아요
워낙살기가 힘들어서..
유부녀를 순수하게 좋아하는거 요즘세상에 거의없어요
드라마에나 있지
그러니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원하는 삶이 될 가능성이 더 있으니 밖으로 나와서 활동해야해요14. 현실을
'19.9.25 5:30 PM (120.142.xxx.209)아세요
여자나 남자나 상대가 돈이 있어야 호감도 생기고 마음이 가죠
돈없음 사랑 없는게 현실
여자가 완전 젊고 예쁨 몰러 당연하죠
나에게 빌 붙으려는 여자를 누가 봏아해요
정신 차리세요15. ..
'19.9.25 6:30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이혼도 안하고 애도 어린데 연애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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