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수호) 접촉사고가 있었는데요.

나베스러운 조회수 : 658
작성일 : 2019-09-25 12:50:45

토요일 오후 한참 비가 오고 저는 순환도로 운행중이었는데 진입하던 차가 제 차를 박았어요.

쾅 소리 나기 전까지 그 차는 보지도 못한 상황이었구요.

옆면의 제일 뒤쪽 부위인데 파손이 크지는 않아요.

이게 아예 뒤를 박았으면 말이 없는건데..보험사에서 살짝 애매하대요.

블랙박스가 있으면 제일 좋은데 전 없고 그쪽은 있지만 작동을 안했다고 해요.


비오는데 1시간 반가량 양쪽 보험접수인 기다렸다 얘기 듣고 뭐 그렇게~

그 아주머닌 차 출발 전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했구요.


월욜, 제 보험인 말로는 상대편이 과실 인정하면 되지만 혹시 아니면 소송인가?

가서 파손 부위보고 판단할거고 그러면 제 과실도 일부 나올수 있다고 하더군요.


큰 사고도 아닌데 그러곤 계속 연락이 없더니 좀 전에 전화와서..

그 아줌마는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한대요.

그 쪽 보험인도 그건 아니니까 사실만  말해보시라 해도..무조건 자기가 피해자라고..

그 얘기 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어찌 그럴 수가 있나요?

정말 나베스런 사람이 다 있네요..



IP : 221.168.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9.25 12:54 PM (211.246.xxx.224) - 삭제된댓글

    뒷범버 아니면
    보험사 ㄱㅅㄲ들은 비율 나눠먹기 하려 합니다
    블박 없으면 주변에 CCTV 있나보세요

  • 2. ...
    '19.9.25 1:01 PM (112.220.xxx.102)

    블박 없으니 없는 과실도 만들어내잖아요...
    요즘 블박없는차 찾기가 더 힘든 세상인데...
    이번기회에 블박 꼭 다세요

  • 3. 운행중
    '19.9.25 1:10 PM (121.125.xxx.71)

    에는 절대로 100대0은 안주더라고요
    8대2갈겁니다 보험사는 100대0도 8대2더라고요
    저는 상대하기시러서 100대0이라고 변호사가 그랬는데 그냥합의했어요

  • 4.
    '19.9.25 1:19 PM (220.125.xxx.249) - 삭제된댓글

    주행중이라도 100대 0있어요.
    전 차선 가고 있는데 옆차선 차가 제가 옆에 가는데 못보고 교차로 끝에서 혼자 차선변경하다 100대 0으로 제가 피해자 판정받았어요. 전 운전석과 그 뒷좌석 차문 다 긁혔고요.
    전 제가 블박있었어요요.
    첫 댓글님 말대로 보험사애들은 비율 나눠먹기 하려고 해요.
    9대1, 8대2 정도로요.
    피해부위가 옆쪽이고 뒷쪽이니 원글님이 제 차선으로 주행중이었다면 피해자일 확률 높고요.
    원글님 보험사에 난 제 차선으로 가고 있었고 뒷쪽과 옆쪽 추돌인데 어찌 제 과실 나오냐 인정 못하겠다 해보세요.
    보험사들도 사고 부위로 왠만하면 가해 피해 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041 "제발 좀! 오지 말라고" 나경원 화재현장 방.. 12 ㅌㅌ 2019/09/26 3,371
984040 이명박 부인 김윤옥은 조사거부하니까 검찰이 조사도 기소도 안 했.. 10 ... 2019/09/26 2,381
984039 [단독] 나경원 아들 연구 데이터, 과거 논문 ‘그대로’ 18 춘장 2019/09/26 2,602
984038 택배 없어지면 누가 책임 5 아짅 2019/09/26 1,480
984037 생연어로 할수 있는 요리 5 ........ 2019/09/26 721
984036 남편한테 쌍욕 퍼부었어요! 7 열받네 2019/09/26 3,886
984035 KBS9시뉴스 나씨와 붙어보려나 보네요~ 37 이겨라 2019/09/26 5,054
984034 조국 장관은 검찰 개혁의 도구 11 .. 2019/09/26 862
984033 계모임하는 친구들이랑 갑니다. 14 친구랑 2019/09/26 2,206
984032 남편이 돈가스집 사장같았어요 5 기억 2019/09/26 3,045
984031 요즘 느끼는게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9/26 1,418
984030 단독]연세대 "당시 정원 미달"..조국 아들 .. 27 나나 2019/09/26 4,643
984029 어머머.나씨. 오늘 또 고발당했어요? 16 웬일이니 2019/09/26 3,266
984028 송요훈 기자 페이스북 13 퍼옴 2019/09/26 2,253
984027 韓銀의 경고…"금융이 불안하다" 9 ... 2019/09/26 1,837
984026 밑에 조파전 패쓰하세요~ 8 .. 2019/09/26 286
984025 악마를 보았다 11 짜왕 2019/09/26 1,195
984024 나의사랑 82쿡 11 알바랑 안논.. 2019/09/26 828
984023 조파전 (feat. 정치게 분리 요구) 43 ... 2019/09/26 1,057
984022 조국을 다시 봤어요 44 해충박멸 2019/09/26 4,833
984021 윤석열검찰이 자한당 패스트트랙수사 하리라는건 착각이었네요 5 둘이한몸 2019/09/26 1,237
984020 학교다닐때 교복 입는거 좋아하셨나요 1 ㅇㅇ 2019/09/26 448
984019 압수수색이 11시간 걸린 이유 25 내머리속상상.. 2019/09/26 2,863
984018 오늘 알게된 사실 하나 7 개검 2019/09/26 1,517
984017 우리나라 학교도 일제의 잔재가 심해요 1 .. 2019/09/26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