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 필 무렵 보시나요.

ㅎㅎ 조회수 : 4,160
작성일 : 2019-09-25 11:09:35
공효진씨가 미인으로 나오나봐요.
모자가 벗겨지고 얼굴이 보이니 온동네 사람들 입이 떡 벌어지네요.
ㅋㅋㅋㅋ
미인을 연기하다.
IP : 117.111.xxx.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5 11:25 AM (125.177.xxx.43)

    저도 너무 웃겼어요

  • 2. 솔직히
    '19.9.25 11:25 AM (210.117.xxx.5)

    떡 벌어질정도의 미인은 아니나
    극중 그 시골마을 특성상
    그럴법도 할것 같아요

  • 3. 아무리
    '19.9.25 11:33 A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

    시골이어도 사람보는 눈은 다 똑같죠.
    아무튼 공효진 초미인설정은 동감하기 너무 힘들어요.ㅎ

  • 4. ......
    '19.9.25 11:34 AM (112.221.xxx.67)

    미인을 연기하다 ㅎㅎㅎ

    근데 진짜 현실이라면 그정도만되도 입이 벌어지긴할거에요 시골이니까요
    청바지에 흰티입은거 몸매는 너무 이쁘던데요
    손담비같은 여자가 시골에 있으면 그건 너무너무 대박 튈거같은데요

  • 5. ....
    '19.9.25 11:38 AM (223.62.xxx.75)

    취향아니라서 늘 채널 돌리는 연앤인데...왜 그런 역들이 주어지는지 미스테리에요

  • 6. 미인에 폭소ㅋㅋ
    '19.9.25 11:46 AM (211.36.xxx.20) - 삭제된댓글

    공효진 드라마는 채널 돌리다가 어쩌다 봐도
    매번 연기가 똑같아요. 말투도 징징대거나 툴툴

  • 7. 공감안돼
    '19.9.25 11:49 AM (1.237.xxx.64)

    강하늘이 한눈에 반하는 설정
    원래 주연 말고
    배역이 갑자기 공효진으로
    바뀌었나 생각들 정도 더라고요
    일단 넘 평범한 얼굴이라
    보면서도 난감

  • 8. 공감 안된
    '19.9.25 11:52 A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그 장면에서 뭐지 하며 채널 돌아감

  • 9. ㅎㅎ
    '19.9.25 11:54 AM (211.227.xxx.207)

    청바지에 흰티입은거 몸매는 너무 이쁘던데요.222222
    그냥 분위기 미녀로 생각하면서 보면되죠. ㅎㅎ

    여기서야 공효진 나오면 별로라 안본다고 하지만, 나오는 드라마 딱히 망한건 또 없는듯.

  • 10. ...
    '19.9.25 11:55 AM (219.248.xxx.200)

    저 공효진 좋아하는데
    강하늘이랑 나온다고 해서
    이건 아니지!!!했네요.

    생활 밀착형 연기는 인정
    스타일 인정
    뻑 가는 외모는 아니잖아요.

  • 11. ...
    '19.9.25 11:56 AM (219.248.xxx.200)

    근데 드라마는 재밌어요.
    강하늘 연기 잘 하더라구요.
    김지석 조연이라 안습 ㅠㅠ

  • 12. 워너비 공효진
    '19.9.25 12:04 PM (114.129.xxx.146)

    난 공효진 볼때마다 좋아지네요.
    연기 잘해, 몸매 이뻐, 스타일, 분위기 죽여줘~
    전형적인 미인만 미인이라는 구닥다리 마인드 노!노!
    공효진 드라마는 믿고 봅니다! 강하늘도 좋고~

  • 13. ㅇㅇ
    '19.9.25 12:04 PM (211.227.xxx.207)

    진짜 강하늘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랐네요.
    그냥 봤는데 진짜 그동네사람인줄.

    공효진은 여기서 초절정 미모설정으로 많이 까이지만,
    저 서울사람인줄 알아유~. 저 인문계 나오줄 알아유~ 하는 강하늘이
    한눈에 반하기엔 늘씬해서 그런지 별 무리수 없어보여요. ㅋㅋ

    아무튼 동네사람들. 경찰식구들 다들 찰떡같음.

  • 14. 가을여행
    '19.9.25 12:06 PM (118.40.xxx.48)

    저 강하늘 좋아해요 연기 잘하죠
    공효진 초미인 설정은 이해불가,

  • 15. ..
    '19.9.25 12:10 PM (211.108.xxx.143)

    저도 보면서 초절정 미녀로 생각하고 봐야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강하늘은 능청스럽게 연기 잘하더라구요

  • 16. xylitol
    '19.9.25 12:20 PM (1.249.xxx.46)

    드라마 배경기준에선 미인인거죠~
    저도 초절정미인에서는 공감안됨 ㅋㅋ
    강하늘이 너무 연기를 잘해서 재밌네요.
    공효진 아들래미도 눈물뚝뚝 흘리며 당차게 연기 잘하네요.

  • 17. 내용이
    '19.9.25 12:20 PM (223.39.xxx.55)

    넘 따뜻하고 포항 배경 아름다와요.
    추천!

  • 18. 잠시보니
    '19.9.25 12:22 PM (211.205.xxx.62)

    손담비 연기 정말 못하네요. ㅎㅎ
    요즘 아이돌 아이유 수지보다 못하는듯
    강하늘은 평범..사투리가 좀 어색해요.
    동백은 술집하면서 사람대접 못받는다 힘들어하던데
    왜 그업종을 고집하는지?
    묘한 드라마예요.

  • 19. 공효진
    '19.9.25 1:03 P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

    드세고 당찬 이미지인데
    세상 순진하고 가련한척 ㅎ
    억울해야 겨우 한마디 하는 캐릭터 설정 너무 앞뒤 안맞음.
    그런 성격에 시골술집 운영이라니

  • 20. 어제
    '19.9.25 1:35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포항 구룡포 갔다가 게장 골목 촬영하는 거 봤어요.
    강하늘씨 서글서글하니 주변 구경하는 분들께 인사 잘하고요.
    영화 기생충 가사관리사 문광 역할 이정은씨, 다른 동네 주민 역할 하는 분들 있었고요.

  • 21. 동백꽃
    '19.9.25 1:53 PM (112.170.xxx.182)

    너무 재밌어요.
    옹산의 다이애나 동백이 ㅋㅋ
    끝부분에 스릴러 코드를 심어놔서 긴장되요

  • 22. ㅎㅎㅎ
    '19.9.25 2:01 PM (223.62.xxx.116)

    이거 한번 말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말해서 저도 그 드라마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그냥 초미인 설정이 아니구요, 시골!!!에서 보기가 힘든
    시골이라 드문 분위기 미인 설정인 거예요. 이건 좀 달라요.
    시골총각 강하늘이 혼자 중얼중얼
    혹시 수도권 쪽에 있으셨냐 그러잖아요. 공효진은 못 듣지만.

    초미인이라 미인 대접이 아니고...... 주변 떡집 아줌마,
    삼겹살집 아줌마, 여자들 외모 보세요.
    시골동네 평범한 아줌마들 속
    피부 희고 호리낭창한 세련된 서울 아가씨, 같은 외모의 젊은 애엄마라 그래요. 이건 꼭 외모가 예쁘다는 미인 설정이 아닌 겁니다.

    제가 평범한 외몬데 전에 청주에 급히 갈 일 있어서 갔다가 터미널 앞에서 택시를 탔거든요.
    터미널에 얼마나 외지인이 많아요,
    그것도 청주가 어디 깡시골도 아니고. 도시잖아요?

    근데 택시기사님이 저 타고 나서 좀 지나 다짜고짜 그러는 거예요.
    서울서 오셨죠?
    맞다고 어떻게 아셨냐고 했더니 셀프 감탄하면서
    자기는 보면 딱 안다고~ 서울 사람이라 세련됐다 그러는 거예요 ㅋㅋ 옷도 다르다고.
    그날, 좀 낡아서 버릴까 했던 옷 급하게 걸치고 간 거였는데.
    그게 지방 분들이 보기엔 튀어 보이는 그런 거 있나 봐요.
    공효진이 초미인이라 그런다기보다는 시골 마을에서 너무 튀는 사람이다
    남자들도 보면 바로 시선 강탈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게 좀더 맞지 싶어요.

  • 23. ..
    '19.9.25 4:33 P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

    공효진이 스타일이 좋잖아요. 촌스러운 옷도 소화를 잘하던데요. 얼굴은 순박해보이고 그것이 매력인듯

  • 24. ㅋㅋㅋ
    '19.9.25 10:36 PM (104.195.xxx.1)

    저도 어제 남편이랑 보다가 그장면에서 빵터져서 어머머 공효진 초미인으로 나오는거야? 왠일...이러고 웃었어요. 몸매랑 키가 시선을 끌기야하겠지만 저렇게 온동네 사람이 입벌리고 볼 미인이라 하기엔...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그런 컨셉으로 나오네요. 손담비 어쩔...공효진한테 상대도 안되는 얼굴로 나오네요. 연기가 안되서 그렇지 손담비가 꾸미고나오고 남자들이 그러면 이해나 되죠.
    공효진 정말 저런 캐릭터 술집여자들 있을거같아요. 술집하면서 혼자 청순가련..헐...

  • 25. ..
    '19.9.26 10:31 AM (175.119.xxx.68)

    긴머리카락 휘날리는거 보니 머리결이 안 좋아 보이던데
    쟤도 이제 나이 들어서 그렇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580 이낙연총리도 사퇴건의했네요. 72 ... 2019/10/14 20,486
991579 정봉주 긴급방송 하고 있어요. 24 Pianis.. 2019/10/14 3,660
991578 조국 장관님 고생 많았어요. 10 옆구리박 2019/10/14 560
991577 섹검의 가족인질극 성공! 4 미친갈라치기.. 2019/10/14 537
991576 조국장관 '온가족이 만신창이, 아내는 하루하루를 지탱하는 형편'.. 29 .... 2019/10/14 3,459
991575 [긴급]19일 서초동촛불집회 14 ... 2019/10/14 1,769
991574 페이스 요가하시는 분 1 젊음 2019/10/14 831
991573 국회 나와!!..검찰개혁을 어쩔거니 1 국회가해내라.. 2019/10/14 463
991572 윤총장님..이제 나경원 부터 조사해주세요. 2 믿습니다. 2019/10/14 562
991571 조국 사퇴가 내부에서 일어난 거라면 치명적이죠 5 사람 2019/10/14 1,115
991570 조국 장관님이 전반전 잘 버텨주고 내려가신 듯 7 잘 싸우고 .. 2019/10/14 983
991569 속상하다 속상하다.. 1 .... 2019/10/14 651
991568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 생각합니다 8 ㅇㅇ 2019/10/14 628
991567 지금 당장은 너무 놀래서 6 .. 2019/10/14 624
991566 누구도 입밖에 내지못할 개혁을 하고 차기장관에 부담 안주고 5 ..... 2019/10/14 872
991565 ( (긴급)) 19일 토요일 집회 지속여부 의견조사합니다.(끌어.. 14 phua 2019/10/14 957
991564 동요하지맙시다. 3 ㅡㅡ 2019/10/14 467
991563 힘들때 서로 더 위로하고 힘을 모아요. 5 .. 2019/10/14 393
991562 검찰개혁은 또 물 건너갔네요. 39 432543.. 2019/10/14 2,759
991561 저 마음이 너무 아파요 8 마음 2019/10/14 1,048
991560 조장관 못지키면 민주당 탓이라던 인간들이 더 의심 9 그런사람 2019/10/14 646
991559 멘탈붕괴,, 머리가 멍합니다. 9 ㅇㅇ 2019/10/14 1,162
991558 법무부장관 유시민이 하면 됩니다. 조국은 빨리 버리세요 23 하늘날기 2019/10/14 2,856
991557 정교수님 벌써 다섯번째 출석이에요 3 조국장관님 .. 2019/10/14 811
991556 사의표명하고 수리하고 후임장관청문회하고 시간걸리지 않나요? 5 ㅇㅇ 2019/10/14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