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 전화 통화

진영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19-09-25 10:18:41
저는 이제 30대 중반이고 지금 만나기 시작하는 남자도 같아요.

전 남친들 이랑은 하루에 아무리 바빠도, 잠을 더 늦게 자더라도 꼭 한시간씩은 통화했는데 이 남자는 카톡만 해요. 만나면 둘이 말 많이하고 재밌어요. 근데 맨날 문자만 보내요. 문자로 오래 얘기하는데 저는 문자 오래 하늘거 귀찮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 먹어서 사귀는거라 다른지 아님 맘이 별로 없는건지 아님 그냥 성격인건지..

제 베프 언니는 40대초반에 결혼했는데 사귈때 문자 한마디씩 밖에 안했다고 만나서 재밌으면 괜찮다 하는데 .. 그냥 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IP : 67.186.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거지
    '19.9.25 10:20 AM (119.198.xxx.59)

    틀린게 아니잖아요.

    그게 그 사람 스타일이고
    님은 님의 스타일이 있고
    다른것뿐

  • 2. ....
    '19.9.25 10:24 AM (223.62.xxx.75)

    연락패턴 안맞으면 빨리 헤어지세요.
    무심한게 좋다는 커플들은 거의 여자가 양보많이 한 경우가 많죠.

    문제는 나이들어서 연락잘안하고 무심한데 만나면 이빨잘털고 재밌다?
    이런경우는 연애스타일을 떠나 경계해야할 남자에요...

  • 3. 그게
    '19.9.25 10:29 AM (175.123.xxx.2)

    문자는 여러 사람과 동시다발로 할수 있으니까요.
    남자는,그사람이 하는대로 따라하지 말고 다른 시도로 님이 알아서 판단해야 해요..그래야 쓰레기를 빨리 걸러냅니다.님이,통화 하자고 하세요..남자 넘 믿지 마세요..

  • 4. ....
    '19.9.25 10:32 AM (112.220.xxx.102)

    회사 분위기때문에 낮엔 톡만한다쳐도
    퇴근후 자기전엔 보통 통화를하죠
    자기전에도 톡만 한다면
    유부일 가능성이 -_-

  • 5. 남자는
    '19.9.25 10:49 AM (175.123.xxx.2)

    나랑 만날때 잘해주고,재미나고가 즁요한게 아니라
    나랑 연락이,안될때 뭘 하는지를 알아야 해요.
    만나면 다 잘 해주지요..안그럼 이상한거고..느낌이 조금이라도ㅜ이상하거나 변명하거나 안 고쳐지면 다 이상한거니 바로 차단하세요..믿을 만한,남자 드물어요..

  • 6. 이런 질문글
    '19.9.25 10:57 AM (220.72.xxx.176) - 삭제된댓글

    참 오래전부터 자주 봤고 저도 30대 중반쯤부터 만나는 남자들 중에 이런 사람 많았는데요.
    유부남 어쩌구도 불가능한 스토리는 아니겠으나, 기본적으로 소심한 남자들이 많이 그래요.
    그렇게 소심한 성격이니 좋아하는 여자 놓치고 나이 먹은 거고, 그러고도 못 고치는 거죠.

    두번째 유형은 연애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사람, 연애보다는 집중하고 있는 자기 일이 있거나
    현재 만나는 사람이 싫지는 않고 주말에 만나 데이트하는 것은 즐거우나 내 생활을 방해받고 싶지는 않은...
    이런 경우라면 여자도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데이트 즐기거나, 아니면 손절해야 하는 관계 같아요.

  • 7. 통화안하고
    '19.9.25 12:23 PM (218.50.xxx.154)

    문자만 하려는건 뭔가 숨기는게 많다는거. 사람이 매우 불투명하네요
    일단 투명하지 않은사람은 100% 결사반대입니다. 평생 애먹고 사고치고 살아요
    제 남편,

  • 8. 같은 동네
    '19.9.25 7:57 PM (39.7.xxx.44) - 삭제된댓글

    주민들이 뉴스 인터뷰 한거 봤어요.

    전혀 다르게 생겼다고 합니다.

    실물은 순진(다른 말로 하면 착하게??) 하게 생겼다네요??

    졸업사진이
    실물을 얼마나 정확히 담을거 같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764 “일본산 마스카라 3.3톤에서 방사능 검출”…적발 뒤에도 5톤 .. 4 2019/10/11 2,589
990763 초등 5학년 수학문제 중 하나 입니다.풀이 부탁드려요 8 .. 2019/10/11 1,969
990762 부산에서 내일 서초대첩 출발 합니다. 30 뮤즈82 2019/10/11 2,138
990761 패스)조사모와 박사모는 4 검찰개혁 2019/10/11 499
990760 동백꽃다시보는데 4 동백이 2019/10/11 3,919
990759 기록 1 낙서 2019/10/11 429
990758 씨름대회 영상 보고가세요 두번세번보세요 9 ㅋㅋㅋ 2019/10/11 1,787
990757 저널토크쇼J에 kbs 사회부장이 와서 깽판. Jpg 14 돌았네 2019/10/11 4,426
990756 조사모와 박사모는 영혼의 단짝인데 16 ㅇㅇ 2019/10/11 1,032
990755 종로나 종각쪽 호텔 추천 좀 해주세요(논술 숙소요) 8 엄마 2019/10/11 1,286
990754 다스뵈이다 안뜨죠? 3 ㄱㅂ 2019/10/11 1,407
990753 구연산 끓인물 8 가습기 2019/10/11 7,455
990752 고통속에 2주동안 5키로 빠졌어요 21 ..... 2019/10/11 15,861
990751 한겨레 vs 검찰 8 옆구리박 2019/10/11 1,779
990750 패쓰)) [단독]靑, ‘조국 사태’ 의견 수렴 착수…‘11월 사.. 20 설설설 2019/10/11 1,582
990749 [단독]靑, ‘조국 사태’ 의견 수렴 착수…‘11월 사퇴설’ 20 붕어 2019/10/11 2,874
990748 "억울하다" 울부짖었지만..검사도 재수사 '.. 5 뉴스 2019/10/11 1,643
990747 돈걱정하면서 공부 못하겠던데요 12 ㅇㅇ 2019/10/11 4,286
990746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때 점검, 사실무근 판단'(종합.. 2 선택적믿음 2019/10/11 1,311
990745 새벽에 쇼핑할곳은 동대문 밖에 없겠죠? 2 .. 2019/10/11 1,472
990744 이 광고 맘이 짠해요 18 .... 2019/10/11 4,685
990743 스케일링 받으러 가면 이전 기록들 확인하나요? 3 ... 2019/10/11 1,574
990742 임은정 검사 "여환섭 수사단장 임명, 검찰의 면죄부 수.. 6 ㄱㅂㄴ 2019/10/11 3,106
990741 내일 촛불집회에 취재불가 언론 ㅋㅋㅋ 8 참고하세요 2019/10/11 2,621
990740 피부 발진 좀 여쭤볼게요 70대 아버지요 10 피부 2019/10/11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