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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코링크PE, 익성 공동창업주 지분 인수 위해 설립

..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9-09-25 00:45:18
주식매각 안돼 펀드 설립해 매입
조범동 익성측 관계인으로 참석
"정경심 위해 설립"기존주장과 달라
https://news.v.daum.net/v/20190924111420239?fbclid=IwAR2-Oyc32xjEuQN7QAB9GZDd7...
IP : 1.231.xxx.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5 12:46 AM (1.231.xxx.55)

    정교수는 사모펀드 투자자 일뿐이라는 기사.
    퍼날퍼날 합시다.

  • 2. ..
    '19.9.25 12:47 AM (1.227.xxx.210)

    오오!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3. 이것들아!
    '19.9.25 12:50 AM (58.122.xxx.2) - 삭제된댓글

    진작 이랬어야지! 용서가 안된다, 진짜.

  • 4. ..
    '19.9.25 12:50 AM (31.178.xxx.149)

    검찰 반응:: 안 들려..아닐꺼야...아니어야 해...몰라몰라...

  • 5. ..
    '19.9.25 12:51 AM (1.231.xxx.55)

    노영희 변호사님이 묻혀 있던 이 기사를 찾아 내셨다고 합니다.
    칭찬칭찬!!!

  • 6. 조작의 달인들.
    '19.9.25 12:54 AM (73.163.xxx.241)

    짜장검들도 이미 다 알고 있는거죠. 알면서도 소설을 쓰며 인격살인을 자행하니 악질인거고요.

  • 7. tokki
    '19.9.25 12:54 AM (118.218.xxx.136)

    노영희 변호사님 역시 똑똑해!

  • 8. 익성
    '19.9.25 12:54 AM (211.108.xxx.228)

    주인이 맞지 검찰아 헛다리 짚지 마라

  • 9. 음~~
    '19.9.25 12:57 A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이정도면 완전 전쟁이죠
    모든사람들에게 보란듯이
    하는거죠~~

  • 10. ㅇㅇ
    '19.9.25 1:23 AM (223.62.xxx.161)

    정경심이 돈을 몇 억 빌려줘서 만든 코링크죠?

  • 11. 알릴레오 핵심은
    '19.9.25 1:28 AM (110.13.xxx.119)

    한동훈 검사
    표창장은 밑밥
    밑밥을 엄청 뿌려서 언론들이 모여들때
    언론을 이용해 사모펀드로 조국 죽이기가
    모든 이야기의 마무리
    한동훈 검사를 예의 주시 해야 할듯

  • 12. ??
    '19.9.25 1:34 AM (180.224.xxx.155)

    223은 시점 흐리기 하지마셈. 이재명스럽다

  • 13. ...
    '19.9.25 1:56 AM (61.72.xxx.45)

    기사 말미에 하트 클릭하면
    인기 기사에 올라갑니다

  • 14. 윗님
    '19.9.25 2:36 AM (73.163.xxx.241)

    감사! 가서 공감 누르고 왔어요.

  • 15. ㅎㅎ
    '19.9.25 7:56 AM (218.147.xxx.180)

    코링크 프라이빗에쿼티(PE)가 처음 설립된 이유가 “익성(회장 이봉익)의 공동창업주 남 모씨 주식을 사주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익성은 이 지분을 외부에 팔아주려다가 여의치 않자, 직접 코링크 PE를 만들고 이 PE가 ‘레드코어 밸류 사모펀드’를 조성해 남 모씨 주식을 사줬다는 것이다. 코링크 PE가 처음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24일 헤럴드경제가 입수한 2015년 11월 12일 당시 익성의 투자자 모집 설명서를 보면 “회장님 친구분이신 공동 창업주가 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엑시트(exit·투자금 회수)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해당 구주 지분을 인수하길 제안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 자료를 제공받을 당시인 2015년 11월에 조국 5촌 조카 조범동 씨가 익성 측 관계인으로 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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